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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소송

 

증산도 미주 법무팀장 임경규 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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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2 00:07 987 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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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가 유명선을 앞세워 카리스마를 상대로 뉴욕연방법원 소송을 만들었습니다.
카리스마의 혐의는 아무것도 없었으나 박은숙과 김동훈의 글로 카리스마를
엮어 소송장 조작을 하여 소송을 시작하였습니다.
 
소송장 내용과 일치하는 카리스마의 혐의가 없자 증산도에서는 없는 혐의를 만들지는 못하고 
증산도에서는 카리스마에게 프라보노(무료) 변호사를 카리스마에게 보냅니다.
즉 증산도 첩자 변호사를 카리스마에게 보내 소송을 이기려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첫번째가 중재재판이였습니다.
카리스마가 잘못한것인냥 합의서를 만들어 카리스마에게는 알리지 않고 증산도 변호사와 첩자변호사가 합의를 도출하여 소송을 종결하고자 하였습니다.
 
하늘의 뜻인지는 모르지만 그 당시 우연히 카리스마가 뉴욕에 가게 되었는데
한국의 경찰에서 경찰이 연락을 취해 왔습니다. 
한국경찰의 착각이였습니다. 시간차가 하루 나는것을 모르고 있었던 경찰은 
나에게 뉴욕연방법원 중재재판에서 합의를 보셨으니
카리스마가 한국경찰에  제출한 고소장을 없앤다는 것이였습니다.
 
무슨 소리냐며 카리스마는 합의 본적도 없고 소송은 진행중이라고 하였는데 이상하여 첩자변호사에게 연락을취하게 되었는데
내가 뉴욕에 간 다음날 중재재판이  있다는 것이였습니다. 
갑자기 카리스마를 제외 시키고 증산도측의 조건으로 합의를 해서 소송을 
마무리 하려다가 날벼락이 떨어진것이였지요.
 
그때 부터 첩자변호사는 난감해 하기 시작하였고 
카리스마는 부랴부랴 중재재판에 참여하여 중재재판 판사에게 
중재재판 무마를 설득하여 중재재판을 중지하게되었습니다.
 
중재재판후 소송을 조작하는 첩자 변호사를 판사님에게 소송에서 짤라 달라고 하였고
판사님은 첩자변호사에게 해임계를 제출하라고 하였고 증산도에게는 
기각서류를 제출하라고 명령을 하였습니다.
 
증산도측은 여기서 기각 당하면 그동안의 소송이 허사가 되니 또 다른 조작을 시도 합니다.
또다른 조작 때문에 증산도는 판결문을 받게 됩니다.
이 부분은 증산도를 상대로 하는 소송을 진행 할때 올려 드리겠습니다. 
 
즉 증산도에서 기각 서류 넣고 그 기에서 그쳤다면 판결문은 없었을 것입니다.
 
임경규님이 얼마나 소송진행 과정을 아시는지는 모르지만 
소송에서 진것은 증산도이고 
카리스마는 소송에서 이겼습니다.
태사부라는 고 안운산의 성폭행 녹취록을 소송에 개입시켜
만고의 성폭행범이라는 타이틀을 태사부님에게 선사하여
증산도는 더 이상진리추구 단체가 아니라는것을 만들었습니다.
 
이종성과 임경규는 소송에서 진후 
협박장과 채권추심등을 카리스마에게 선사 하였습니다.
증거물로 아주 많이 만들어 주셨지요.
소송은 증거물이라는 법칙을 저는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자신이 아니라고 해도 증거물을 제출하지 못하면 
눈뜨고 당하는것이 소송입니다.
 
오늘은 지금 출근을 해야 해서 ...... 나중에 계속해서 올려 드리지요
좋은 하루 되시기를 바라며
소송에서 졌으면 피해보상은 해 주셔야 하지 않겠어요?
한국 증산도는 억지소송에서 이겼다고 깜방보내고 하던데 
언젠가는 그대로 그대들도 그 상황을 맞이 하게 됨을 업이 됨을 알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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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3

상제님만세님의 댓글

상제님만세
2021-02-02 06:45
이튿날 상제님께서 솔안을 떠나 정읍 대흥리(大興里)로 가실 때
공우를 돌아보시며 말씀하시기를 “만날 사람 만났을 적에….” 하시니

공우가 문득 동학가사에 있는 ‘만나기만 만나 보면
너의 집안 운수로다.’라는 구절이 깨달아져 그 즉시 상제님을 따라나서니라.




만세는,,,,,상제님만  바라보면서,, 살라요




  https://youtu.be/HGRjgisQ55U

JSD매니아님의 댓글

JSD매니아
2021-02-02 13:20
이 글은 다 거짓말이다 절대 임경규 수호사님은 저럴 분이 아니다.

상제님만세님의 댓글의 댓글

상제님만세
2021-02-02 17:33
야,,이 놈아 

안 경전과 임 경규에게 전하거라

네 놈들이,,절하는 태을궁 상제 (가짜 상제임 ) 앞에서 ,,
오직,,,상제님 밖에 모르는 박 정희와 진실게임을 해 보자고,,,,,

아마,,남몰래  뭘 처 먹다가 걸린 모양으로 
심장은,,요동치고,,,,얼굴 표정은 새파랗게 질리며,,,
박 정희가 무서워서,,,,오줌을 찔끔 살걸



자신 있으면 해 보라고,,네 놈의 스승 안 경전과 그 하수 임경규에게,,꼭  전하거라 


.네 놈들이,,절하는  그  놈이  갈 날이,,,1년 하고도  몇달 남았다 
기다리라

그 놈이 저승으로 오기를,,,,,,신명들이,,쇠몽둥이를 들고,,,기다린단다,,,,,,,,,,,,,,,,,,,,,,,,,,,,,,믿거나 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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