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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소송

 

시한부 개벽사기 증거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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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
2017-02-23 23:29 1,039 0 0 0

본문

 
Ⅱ. 시한부 종말개벽 증거
호증
증거명
발언일
작성자
증거내용(입증취지)
비고
 
증산도문화소식
17호 11p - 1
1999.
9.28
안중ㅇ
지축이 설 때 일어나는 환란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과저 문명이 하룻저녁에 없어졌다는 전설, 신화가 많습니다. 지축이 이동하면 하루 저녁에 그렇게 됩니다. 상제님께서 일본은 불로 치고 서양은 물로 친다, 서양은 장차 큰 방죽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일본은 한 70%가 물로 들어가 없어져 수장水葬되고 맙니다.
1번째 단
1~10번째 줄
 
증산도문화소식
17호 11p - 2
1999.
9.28
안중ㅇ
이제 서서히 준 개벽상황으로 진입한다, 지금 60억 인류는 대개벽을 목전에 두고 있다.
3번째 단
4~6번째 줄
 
증산도문화소식
17호 11p - 3
1999.
9.28
안중ㅇ
이제 개벽의 때도 가까이 왔으니 상제님 진리와 좋은 인연을 맺는 깨진 영혼들이 많이 배출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3번째 단
28~29번째 줄
 
증산도문화소식
17호 14p -
1996.
6.24
안중ㅇ
지축이 정립되는 순간이 후천시대의 시작점이다.
1번째 단
13~14번째 줄
 
증산도문화소식
17호 14p - 2
1996.
6.24
안중ㅇ
가을 개벽이 일어날 때에는 23.5도 기울어진 지구 자전축이 똑바로 선다.
1번째 단
26~28번째 줄
 
증산도문화소식
18호 12p
1996.
7.21
안중ㅇ
앞으로 천지의 시간 질서가 새롭게 열린다. 365와 1/4의 1년이 360일로 바뀐다 시공 구조가 근본적으로 바뀐다. 지축이 정남정북으로 정립하고, 타원형의 공전 궤도가 정원으로 바뀐다.
2번째 단
16~23번째 줄,
 
증산도문화소식
20호 4p
1998.
1.4
안세ㅇ
우리 일은 사람이 다 죽어넘어가는 의통목에 사람 살리려는 일
2번째 단
7~8번째 줄,
 
증산도문화소식
20호 10p
1997.
10.29
안중ㅇ
무인년, 기묘년부터 새 천지가 나오려고 막 진통이 온다. 산고가.
2번째 단
9~10번째 줄
 
증산도문화소식
20호 11p
1997.
10.29
안중ㅇ
무인년의 인은 새벽을 뜻한다. 인시부터 날이 샌다. 이제 상제님 제3변 도운이 대세를 굽이친다. ... 금년 내년에 일꾼들 앉을 자리가 다 정해진다.
2번째 단 26번째 줄
~
3번째 단 4번째줄
 
증산도문화소식
21호 5p
1998.
3.1
안세ㅇ
이제 너무 다급하다. 이번 개벽기에 다 넘어간다. 인간 종자만 추린다. 재물도 소용없고, 지위도 소용없고, 다 소용없다.
1번째 단
23~26번째 줄
 
증산도문화소식
21호 9p
1998.
3.1.
안중ㅇ
금년부터 대변혁의 물결로 휩쓸려 들어간다.
3번째 단
8~9번째 줄
 
증산도문화소식
21호 11p
1998.
3.1
안중ㅇ
얼마나 시간이 없는 줄 아는가? , 내년은 우주적으로 영적인 대전쟁을 하는 시간이다. 증산도 도사 과정에서 이 무인, 기묘년이 중요하다. 우리 개인적인 시간을 없애야 한다.
2번째 단
23~28번째 줄
 
증산도문화소식
22호 4p
1998.
3.22
안세ㅇ
상제님이 천지공사를 보시기 시작한 때부터 백년째되는 해에는 상제님 진리가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 낸다는 말씀이다.
1번째 단
14~22번째 줄
 
증산도문화소식
22호 5p
1998
3.22
안세ㅇ
지금 세상은 누가 봐도 끝나는 세상이다. 아주 급박한 시간까지 왔다.
2번째 단
17~18번째 줄
 
증산도문화소식
23호 4p
1998
5.3
안세ㅇ
IMF는 사실 개벽의 전주곡이야
1번째 단
17번째 줄
 
증산도문화소식
26호 7p
1998.
8.15
안세ㅇ
이번에는 인종의 씨만 추린다. 그렇게 많이 죽는다. 세상만사는 다 살고 난 다음 이야기다.
2번째 단
4~6번째 줄
 
증산도문화소식
27호 4p
1998.
10.11
안세ㅇ
지금 우리는 죽느냐 사느냐로 몸부림치는 개벽의 시점에 살고 있다. 그렇지만은 이 세상에는 살 길이 훤하게 열려있다. 그 길이 바로 증산도다. 증산도 권내에 포용되면 살아 남는것이고, 포용되지 않으면 죽는 것밖에 없다. 후천개벽의 영원한 낭떠러지로 떨어지고 만다.
 
 
1번째 단
5~13번째 줄
 
증산도문화소식
27호 15p - 1
1998.
10.10
안중ㅇ
이 백년의 시간을 지내면서, 인류는 실질적인 개벽 상황을 알게 된다. 그게 언제까지일까? 천지공사 보신 신축년, 1901년으로부터 백 년이란 말이다. 이것을볼 줄 아는 안목이 굉장히 중요하다.
1번째 단
13~18번째 줄
 
증산도문화소식
27호 15p - 2
1998.
10.10
안중ㅇ
지금 백년을 마무리짓는데, 이제 98년도 다 가가고 한 2년 남았다. 이 2년이라고 하는 시간동안 전 인류가 개벽적 상황을 예감하는 영대가 트일 것이다. 개벽이 오는 걸 믿든 안 믿든, 지금 그런 긴박한 상황으로 인류사는 돌진해 가고 있다.
2번째 단
10~16번째 줄
 
증산도문화소식
28호 4p
1998.
11.7
안세ㅇ
이제는 남은 시간이 별로 없다. 이제는 운래시지 하여, 운도 오고 때도 이르렀다. 죽는 시간에 가서 정신 차리면 그 때는 이미 늦는다. 종도사인 나도 나이 80이 다 되다 보니 얼굴에 주름도 생겼다. 생로병사는 하늘 이치니까 그것은 어쩔 수 없지만, 결국은 내가 상제님 사업을 다 마무리 하고 만다. 이제 시기가 많이 남지 않았다는 얘기를 하려고 이런 말까지 하는 것이다.
 
 
2번째 단
23~31번째 줄
 
증산도문화소식
28호 7p - 1
1998.
11.7
안세ㅇ
IMF라는 것은 개벽의 전주곡이다.
1번째 단
7번째 줄
 
증산도문화소식
28호 7p - 2
1998.
11.7
안세ㅇ
사실 때를 알고 보면, 이것저것 다 팽개치고 활동해도 시간이 부족하다. 그렇지만 단체 운영을 그렇게 할 수가 없어, 내가 그런 소리를 안할 뿐이다. 때가 그렇게 급하다. 이런 이야기는 종교 지도자로서는 절대 해서 안될 소리지만 때가 때인지라 어쩔수 없이 내가 말하고 있는 것이다.
2번째 단
21~26번째 줄
 
증산도문화소식
30호
19p~20p - 1
1998.
12.22
안중ㅇ
'풍류주세백년진'이라고, '상제님의 도(풍류주)로써 백년의 티끌을 씻는다', 곧 상제님께서 개벽문명을 준비하는 기본 시간대가 1901년으로부터 백 년 정도는 가야 한다는 말씀이다. 그러니까 2000년까지다. ...
 
무인년으로 들어서면서 내가 올 1, 2월 총동원 교육을 통해, 무기는 천지의 한문이라는 사실을 강력히 주지시킨 바 있다. ... 한문의 한자는 싸리문 한 자, 마을문 한 자다. 마을을 찾아갈 때, 마을로 들어서는 문이다. 한문만 지나면 그 마을에 들어서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천지의 한문에 들어서면, '아, 다 왔구나! 저기로구나!' 손가락질 하면서 다 아는것처럼, 이 무인 기묘년은 바로 그러한 천지의 한문이다.
19p 2번째 단
19번째 줄
~
20p 1번째 단
8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129년 3월호 30p
1999.
2.7
안중ㅇ
무기(戊己)는 천지의 한문이다. 후천의 기틀을 돌리는 중요한 역사의 시간대다. 지금 이 시점에서 상제님 도의 밑자리가 결정된다. 이 무기년이 그렇게 중요하다. 증산도 백년 개척 역사에서 올해가 일꾼들에게 가장 중요하다.
 
 
2번째 단
5~9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129년 4월호 18p
1999.
2.18
안중ㅇ
무기년은 천지의 한문이다. 한문의 한은 마을 문 한자다. 후천선경 마을, 후천개벽 마을, 후천개벽의 시간대에 들어서는 문이다. 진정 이제 개벽이구나, 이제는 개벽밖에 없구나 하고 느끼는, 통정의 역사시간이다.
2번째 단
4~7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129년 4월호 20p
1999.
2.18
안중ㅇ
상제님 도법에서 기묘년과 내년 경진년의 중요성은 참으로 절박하다. 너무도 현실적이고 역사적이다. 상제님 도수를 떠나, 이제는 한발자국도 물러설 수 없는 경계에까지왔다. 그래 내가 최종적으로 단안을 내렸다.
 
1번째 단
6~9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129년 4월호
22p - 1
1999.
2.18
안중ㅇ
무기는 천지의 한문이란 말씀이다. 천지의 한문이다. 한문에서 한이란 야! 다 왔구나! 우리 고향 마을에 다 왔구나! 저기가 바로 우리 고향 마을이구나! 하고, 그 마을이 환히 다 보이는, 마을로 들어서는 문을 말한다. 그런데 천지의 한문이라고 하실 때 천지는 신천지다. 개벽천지다. 그러니까 개벽천지의 문턱에 와 있다는 말씀이 여기에 내재되어 있는 것이다.
 
1번째 단
19~23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129년 4월호
22p - 2
1999.
2.18
안중ㅇ
지금 상제님 도는 때가 너무도 절박하다. 그래서 내가 비상조치를 취하려고 한다.
1번째 단
마지막 줄
 
증산도 문화소식
129년 6월호
65p - 1
1999.
2.9
안중ㅇ
이제 상제님 천지대업을 하는 데 일할 시간이 많지 않다. 그러니까, 일심갖고 올내년에 상제님 백년 역사의 기념비 작품으로, 천지공사에 보은하는 자비스런 마음으로 반드시 육임을 짜라. 그러지 못하고 넘어간다는 것은, 개벽기에 생사판단하는 상제님 일꾼으로서, 억조 생명의 중심인 그대에게는 자존심상하는 일이며, 또한 후세까지 대대손손 오명을 남기는 일이 될 것이다. 그런 오점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육임을 짜라. 육임 안 짜면 후천 오만년 내내 부끄러워서 어디 고개도 못 들고 다닌다.
 
13~19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129년 6월호 65p - 2
1999.
2.9
안중ㅇ
앞으로 시간이 없다. 올내년이 극적인 도운의 역사적 대전환기다.
마지막 줄
 
증산도 문화소식
1999년 8월호 20p
1999.
7.4
안세ㅇ
상제님 진리가 워낙 급하게 급전직하(急轉直下)에 굽이치는 진리라서 미리 잘 알 수 없을 뿐이지, 알고 보면 포교하고 싶어도 포교할 시간이 없다.
 
15~16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1999년 8월호 21p
1999.
7.4
안세ㅇ
이러고 저러고 할 시간조차 없단 말이다. 한데 하다가 말더라도, 하기는 해야 될 것 아닌가. 사실 이제 겨우 발대식을 했는데, 언제 제군들의 진리와 정의감이 바로잡혀 상제님 사업을 하겠는가? 여하튼 지나간 세월은 도리 없는 거고, 서유석인가 하는 가수가 부른 노래가 있는데, 가사 중에 흘러가는 세월은 막을 수가 없다는 말이 나온다. 그게 명답이다. 그러니 빨리빨리 서둘러라.
2~8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1999년 8월호 43p
1999.
7.4
안중ㅇ
그러니 시간이 얼마 안 남았지 않은가? 지금이 얼마나 바쁠 땐가, 증산도 대중화 작업이!
 
27~28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1999년 8월호 71p
1999.
7.4
안중ㅇ
이번에 이 지구촌의 아이들이 다 없어진다! 종자는 건져야 할 것이 아닌가!
27~28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1999년 9월호 53p
1999.
8.8
안중ㅇ
이번 개벽에 지구촌 60억 인간이 태을주를 안 읽으면 그 누구도 죽는다는 걸 항상 염두에 두어라. 가을개벽기에는 태을주를 안 읽으면 죽는다!
5~6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1999년 10월호
33p - 1
1999.
9.5
안세ㅇ
지금 휴전한 지가 몇 해인가? 이게 언젠가는 끝이 나야 할 것 아닌가? 그런데 훈수를 그렇게 해도 협상이 잘 안 된다. 그런데 언제까지 질질 끌고만 있을 수 없으니까, 밀고 닥치고 그러다가 익어가면서 서로 샅바를 쥐고, 상투쟁이끼리 냅다 안다리도 걸고, 배지기도 해가며 마지막으로 치닫고 있다.
이제 소까지 등장했다. 상씨름에 소가 나왔다. 정주영이 500 마리씩 두 번 가지고 갔다. 그리고 이제는 싸움이 끝나가고 있다. 이북에서 엊그제 선전포고를 한 것이다.
12~20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1999년 10월호
33p - 2
1999.
9.5
안세ㅇ
아직은 평온하지만 불안하다. 쉽게 얘기하면 그게 선전포고다. 그런데 상제님 공사내용에 비쳐보면, 그게 어떻게 돌아가는지 환하게 시간까지 다 나온다.
 
32~33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1999년 10월호
37p
1999.
9.5
안세ㅇ
내가 이런 소리를 할 수 없어서 잘 않지만 이번에는 다 넘어간다. 나는 건전한 사람이라서 될 수 있으면 이런 소리를 안 하고 싶다. 허나 개벽하는 판에 무엇이 필요한가?
내 말을 그대로 잘 믿고 실행하라, 내 말은 믿어도 된다. 내가 어떻게 제군들에게 거짓말을 하겠는가? 전부를 다 바쳐서 일하라.
18~20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1999년 10월호 45p
1999.
6.24
안중ㅇ
태사부님이 아까 말씀하시지 않았는가? “앞으로 사람들이 이렇게 쓰러지고 저렇게 쓰러지는데, 그 때 가서 정신 차린다고 되는 일이냐? 준비를 해야 한다.”고.
 
4~6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1999년 10월호 82~83p
1999.
6.24
안중ㅇ
‘포교오십년공부종필’은 물리적 시간으로도 분명히 그 한계가 있다. 그것을 알고 보면 대단히 절박하다. 『도전』의 다른 성구에 보면 그 시간문제가 똑부러지게 나온다. 『도전』을 많이 읽은 사람은 아마 눈치를 챘을 것이다.
 
82p 32번째 줄
~
83p 첫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1999년 11월호 14p
1999.
10.3
안중ㅇ
지금 세계는 무기 천지한문 즉 역사 변혁의 문을 통과하고 있다. 무기년은 과거에도 여러번 있었지만, 상제님 도운 백년사에 있어서 작년의 무인년, 올해의 기묘년이 바로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무기년이다.
1번째 단
7~12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1999년11월호 40p - 1
1999.
10.7
안세ㅇ
내가 터놓고 말하기 곤란한 얘기지만, 저 아프리카 흑인까지도 상제님 진리권에 수용을 당하지 않으면 이번 개벽목에는 살아남지를 못 한다.
 
2~4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1999년11월호 40p - 2
1999.
10.7
안세ㅇ
여기서 문제는 반드시 그렇게 되도록 되어져 있다는 사실이다. 내가 8·15 해방되는 날짜까지도 알았다. 도전을 보면 다 들어있다. 병목 터지는 날짜도 있다.
 
29~31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1999년 11월호 50p
1999.
10.7
안세ㅇ
제세핵랑군 조직이라는 게 의통목의 전주곡이다. 시간이 없다.
6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1999년 11월호 51p
1999.
10.7
안세ㅇ
개벽을 한다, 이번에, 개벽을! 다 죽는다! 오다 죽고 가다 죽고 서서 죽고 밥 먹다가도 죽는다. 재부(財富)고 벼슬이고 다 소용없다. 이런 개벽하는 세상에 뭘 따지는가? 사람은 깨끗하게 사는 게 좋다. 그것이 성스러운 것이다.
 
23~25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1999년 11월호 106p
1999
10.7
안중ㅇ
상제님 육임조직으로 제 3변 도운의 도세를 만회하는, 천지한문의 이 천지대운을 못 타면 영원히 낙오자가 된다.
17~19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1999년 12월호 18p
1999.
11.6
안중ㅇ
핵랑군 조직은 상제님 천지공사의 최종결론으로 상제님 일을 마무리짓는 조직이다. 앞으로 말할 수 없는 대지진과 천지재앙이 폭발한다. 그런 것이 전세계에 물끓듯한다.
 
2~5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1999년 12월호 63~64p
1999.
11.7
안세ㅇ
육임을 짜야 하는 절대적 사명은 종도사가 얘기하지 않더라도 판 안의 여러 상황으로 미루어 볼 때 아주 절박하다. 제군들도 다 알잖는가. 대강은 상황 판단이 설 것이다. 세상이 지금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천재지변만 봐도 그렇다.
 
63p 마지막줄
~
64p 3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1999년 12월호 64p
1999.
11.7
안세ㅇ
이제 자꾸 닥쳐온다. 지금까지는 산발적으로, 국지적으로 오는 거니까 별스러운 게 아니었지만, 앞으로는 말로써 형언할 수 없는, 예측할 수 없는 상황, 상제님의 개벽목과도 같은 상황이 벌어진다. 그것은 의술로도 안 되고, 무슨 권력으로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다만 의통으로써만 극복할 수 있다.
9~12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1999년 12월호 72p
1999.
11.14
안중ㅇ
증산도란 무엇인가? 한마디로 개벽문화다.
4~5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1999년 12월호 90p
1999.
11.14
안중ㅇ
개벽에서 살아남는 수가 1억이라고 한다. 상제님이 10만인적이면 한 나라를 세운다고 하셨다. 1적이 열 사람이다. 그러면 한 나라에서 평균 사는 수가 백만 명이다. 기다노 일본 대승정이 일본사람 20만 명이 산다고 하면서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는 나라는 바로 이웃나라 한국이라고 했다. 4백25만 명이 산다고.
 
16~21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1999년 12월호 92p
1999.
11.14
안중ㅇ
이제 대세를 마무리짓는 시간대다. 후천 5만년 역사의 포문을 여는 결정타를 날리는 운명의 시간대다.
 
5~6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1999년 12월호 94p
1999.
11.14
안중ㅇ
전쟁이 있는가? 『도전』에 보면 그게 나온다. 개벽 시간까지 다 나온다. 태모님이 ‘동지한식백오제(冬至寒食百五除)’는 우리들의 비결이니라고 하셨다 그게 뭔가? 실제 개벽하는 상황 전개되는 것이다. 그게 상씨름이 됐든 병겁이 됐든 지축 서는 게 됐든 말이다. 상제님 진리의 틀을 잘 보면, 『도전』 많이 읽고 큰 틀이 깨지면 그걸 안다. 아, 개벽상황이 선후가 이렇게 되는구나. 그걸 자연스럽게 안다.
 
19~23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1999년 12월호 111p
1999.
11.14
안중ㅇ
대포 청포 젊은 일꾼들 연애하는 것, 지금은 다 끊어야 한다. 만나던 사람이 있어도 횟수도 줄이고 가능하면 다 정리하라. 상제님 대업을 집행할 때까지는 모르는 척하고 상제님 대업에 일심하자.
 
23~26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1999년 12월호 116p
1999.
11.14
안중ㅇ
지금 시간이 없다. 알고 보면 너무 없다. 이게 얼마나 남았나? “풍류주세백년진(風流酒洗百年塵)”이다. 이걸 구체적으로 알면 잠을 못 잔다.
10~13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1999년 12월호 120p
1999.
11.14
안중ㅇ
올내년에 일하는 게 증산도 백 년 역사의 기운, 그 동안 축적된 모든 것을 만개시킨다. 상제님이 9 년 천지공사 보시고 난 뒤의 90 년 세월, 그게 올내년에 만개가 된다. 두고 보라, 천지대세 돌아가는 걸. 준비를 안 하면 다 끝난다. 아까 상제님이 말씀하셨잖은가? “너희가 그토록 기다리나, 눈 한 번 깜짝하는 때에 개벽이 되느니라. 되느라면 그처럼 빨리 되느니라.” “천지에서 위해야 날이 닥치고 시간이 되어야 날이 닥치느니라.”고.
 
천지에서 위해야 개벽이 오는데 개벽이 될 때는 눈 깜짝하는 사이에 된다는 것이다. 영어 번역판에서는 “in the wink of an eye”라고 했다. 눈 한 번 깜빡하는 사이, 윙크하는 사이에 개벽이 된다는 것이다. 봄 여름은 이렇게 쭉 가다가 가을이 되면 순간적으로 시간의 명수(命數)가 탁 끊어진다. 천지조화의 시명(時命)이 1 년 360 일 정음정양의 시간대로 바뀐다. 거기서, 바로 그 순간에 개벽이 된다.
 
3~16 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2000년 1월호 45p
1999.
12.22
안세ㅇ
금년 기묘년 정삼(正三)치성을 기억할 것이다. 정삼치성이라는 게 다른 말로 고사절이다. 다시 얘기하면 시무식이다. 공무원들도 정월 초사흗날은 신년에 처음 행정업무를 시작한다고 해서 시무식이라는 술어를 쓴다. 상제님도 새해를 맞이한 정월 초사흗날부터 천지신명들을 다 모아들여 천지공사 세상 일을 다시 시작한다. 그래서 상제님도 정삼치성 고사절이라 해서 치성을 행하셨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상제님 진리를 인사적으로 세간에 집행해야 하기 때문에 정삼치성을 드리는 것이다.
 
그 때 정삼치성에 내가 그런 얘기를 했다. 금년부터는 개벽의 전주곡이라고. 그 때 참석했던 신도들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사실이 금년부터는 다르지 않은가. 우선 그 숱한 천재지변을 생각해 보라.
 
4~13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2000년 1월호 50p
1999.
12.22
안세ㅇ
그러고저러고 간에 개벽을 하는데 그걸 다 따져서 뭘 하나? 이제는 전 신도에게 총동원령을 내린다. 뭐 안 들을 사람도 있겠지만. 신앙은 자유지, 어떤 놈이 신앙 않는다고 욕할 놈이 있나? 신앙은 자유다.
 
지금 증산도 전 신도 총동원령을 내려서 총체적으로 체제 정리를 하려는 것이다. 하니까 절대로 낙오자가 되지 말라. 이건 누가 동정할 사람도 없고 동정을 받을 수도 없는 일이다.
9~14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2000년 1월호 54p
1999.
12.22
안세ㅇ
의통목 또한 그렇다. 내 백 번 천 번 만 번이라도 안 할 수가 없어서 자꾸 강조하는데 이 의통목도 “세월여유검극중 왕겁망재십년호”처럼 『도전』 속에 다 나와 있다. 의통목 들어오는 날짜까지 거기 다 정해져 있다.
 
2~5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2000년 1월호 74p
1999.
12.22
안중ㅇ
실제 개벽기에는 남북한 통털어 49일 동안, 병겁이 팔도강산을 한 지역도 안 남기고 다 쓸어간다. 그게 의통목이다. 그러니까 50일로 잡으면 약 30일은 그냥 다 쓸어서 죽이는 기간이다.
 
5~9번째 줄
 
증산도 문화소식
2000년 1월호 87p
1999.
12.22
안중ㅇ
기다노 일본 대승정이 전한 메시지가 무엇인가. 그가 도 닦은 사람인데, 신인과 대화해서 받은 메시지가 이번 개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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