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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도란도란 선천의 상극(윈윈)의 이야기!

수행법님, 수행법과 도통법 출처 답변이오~

一戊
2019-10-18 14:53 7,515 2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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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술
사성제 수련 - 기천문 내가신장, 소도법, 범도법, 금계독립
국선도 도인술 - 준비운동, 중기단법, 기신법, 정리운동
단전호흡 - 국선도와 기천문의 심기단법, 원기단법, 중기단법, 굴신호흡 등
좌선명상 - 증산 상제님의 정심법, 법륜수부님의 수양견성요칙, 인정상관님의 적적법, 정심요결(영보국정정지법), 수심정경 등
 
선악
주문 수행 - 증산계열 주문들
경문 봉독 - 증산 상제님께서 지으신 경문들, 증산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유교 경문들
창가 낭송 - 법륜 수부님께서 하신 창과 말씀, 증산법종교에서 영감을 받아 지은 시대가와 도수가
주신 공부(자연무 포함) - 증산 상제님 말씀
 
선학
현무경 공부 - 현무경파 일기, 천지부모님의 영감을 받아 만든 현무경 도통법
경전 공부 - 모든 증산계열경전과 관련 경전과 관련자료 봉독
 
선밀(남모르는 공부)
비법 호흡 - 천지부모님 말씀, 불교 해탈문
천강 주문 - 천지부모님의 성령으로부터 내려받은 천강 주문
도학 - 천지부모님 성령으로부터 내려받은 천강 좌선법, 천강 주천법, 천강 주송법
예장 - 천지부모님님 성령으로부터 내려받은 천강 부서
옥추통장 - 현무경을 가지고 천지부모님 성령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만든 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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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28

나그네님의 댓글

나그네
2019-10-18 17:34
주신공부에 타 단체수련인 금정무 자연무가 자발동공과 관계있다고 하셨네요.
주신공부가 도공 원조?인지 태을주를 이용한 자발기공 수도법의 한 종류인지?
또 불교 해탈문은 유가심인, 현도학회 같은 양성노스님 제자들 단체들도 있지 않나요.

나그네님의 댓글의 댓글

나그네
2019-10-18 17:36
우제선원인가 하는곳에서도 자발동공을 도통수도법이라고 애기하던거 같은데  그런 단체에 영향을 받아  일무님이 만든건지?

一戊님의 댓글의 댓글

一戊
2019-10-19 06:10
도전 말씀을 그대로 행하는 것이오.

1 태전에 도착하시어 처소를 정하신 뒤 저녁 어스름 무렵부터 성도들과 함께 띠자리를 깔아 놓고 주문을 읽으시니라.
2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태을주를 시작으로 시천주주와 개벽주 등 주문을 읽게 하시니 좌중에 점점 흥이 더해 가고
3 신이 내리매 모두들 몸을 들썩들썩하며 크게 웃기도 하고 문답을 받아서 스스로 떠드니 왁자지껄하여 크게 소란하여지니라.
4 한참 그렇게 기운을 받아 몸을 흔들며 떠드는 중에 상제님께서 종이에 점을 찍으시며 벼락같이 외치시기를
5 “마신이 하는 얘기냐! 참신이 하는 얘기냐!” 하시니
6 공우가 부지간(不知間)에 오른팔을 하늘 높이 들고 큰 소리로 “이것은 참신(眞神)이오!” 하고
7 왼 주먹으로 방바닥을 쾅 내리치며 “이것은 마신(魔神)이오!” 하고 소리치니라.
8 이 때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참신은 오른쪽에 있고, 마신은 왼쪽에 있다.” 하시니라.
9 이윽고 상제님과 수부님께서 시천주주(侍天主呪)를 읽으시며 “나나나나~” 하고 몸을 격렬히 흔드시다가 갑자기 앉으신 채 공중으로 뛰어오르시거늘
10 성도들도 따라서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 응아야 응아야~” 하다가 기운이 솟구쳐 펄쩍펄쩍 뛰어 오르는데
11 그 때마다 수부님의 치마가 머리 위까지 뒤집혀 펄럭펄럭하고
12 상제님의 동곳이 상량보에 부딪혀 상툿고가 바서질 정도이더라.

(증산도 道典 5:307)

1 한참을 그리 하다가 더욱 신명이 오르니 모든 사람들이 일어나 서로서로 손을 잡고 원을 그리며 흥겹게 ‘강강술래놀이’를 하거늘
2 가락이 자진모리로 들어가매 상제님께서 원을 끊고 머리가 되시어 성도들의 손을 잡고 태극 문양(紋樣)으로 도신 후 중앙에 들어와 앉으시고
3 이어 수부님께서 머리가 되시어 태극 문양으로 도신 후 상제님 옆으로 앉으니라.
4 이런 식으로 한 사람씩 차례로 가운데로 들어와 뛰는데
5 상제님께서는 “술래야, 술래야, 강강술래야. 네가 좋으면 내가 좋고, 내가 좋으면 네가 좋고!” 라 노래하시고
6 수부님께서는 크게 뛰시며 “오만 년 대동 세계 개벽선경이 온다. 지천태(地天泰) 운으로 여자 세상이 돌아온다!” 하시며 흥을 돋우시니라.
7 상제님께서 다 뛰고 난 사람의 머리 위를 손으로 훑어 주시니라.
8 초저녁부터 시작된 공부가 늦은 밤까지 계속되니 온 동네가 괴이한 소리에 떠들썩하니라.
너희들은 살릴 공부를 하라
9 상제님께서 주신(呪神) 공부를 시키신 후 말씀하시기를 “내 일은 나나니같이 되느니라. 너희는 죽일 공부를 하지 말고 살릴 공부를 하라.” 하시고
10 또 말씀하시기를 “훔치는 소울음 훔 자이니라. 나는 소체니라. 장차 소가 나와서 좋은 세상을 만들 것이니라.
11 소가 하도낙서(河圖洛書)를 지고 나오리라.” 하시니라.
12 이후 틈만 나면 하루가 멀다 하고 이런 공부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308)

9절에 주신공부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도공이라 하지 않고 주신공부라 그대로 이름하오

도공과 주신공부의 차이점은 도공기도문 같은거 외우지 않고 인위적으로 팔을 흔들지 않고 주문수행을 하다가 절로 흥이 더해지고 천지기운을 받거나 신인합일이 되어 저절로 몸이 움직여지는 차이점이 있소이다

즉 무당이 신내림을 받아 저절로 움직여지는 것에 더 가깝소이다

一戊님의 댓글의 댓글

一戊
2019-10-19 06:07
현무도의 자연무를 말하는 것이 아니오. 주신공부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춤도 추고 무예도 나오는 현상을 말하는 것이오

나그네님의 댓글의 댓글

나그네
2019-10-19 06:24
국선도 무예도 있고 청산거사 사제 제자분 고조선무술풍류도, 기천문, 현무도, 금정무, 해동검도 등 일무님이 합쳐 쓴다는 수도법들과  연관된 무예들도 많네요.

행인님의 댓글의 댓글

행인
2019-10-20 09:06
일도자호선사께서 천상에서 상제님을 모시는 신장께서 기천수련을 하는걸 봤다고 하니까 기천무예가 ㄴᆢ오는게 아닐까 싶네요.

행인님의 댓글의 댓글

행인
2019-10-20 09:09
아 일무님은 국선도는 환국 금정무는 배달국, 기천문은 옛조선 생겨났다고 여겼고 자신은 주신공부를 하면서 자연무를 춘다고 했지요.

행인님의 댓글의 댓글

행인
2019-10-20 09:11
배달총수 음양쌍도태도 단군조선시대에 생겨난 것을 복원한거라고 했고요.
배달총수 수제자 배경환 도사님은 음양쌍도태를 지고무상삼신대도라는 정식 명칭으로 썼다고 하지요.

나그네님의 댓글

나그네
2019-10-18 17:39
그리고 인터넷에 보면 자발동공, 자율진동, 통기법이란 것의 부작용에 대한 글도 있지요.

 http://m.blog.daum.net/tae-eul-sun-won/6083940

행인님의 댓글의 댓글

행인
2019-10-18 23:36
해당 블로그 글에서 핵심적인 내용만 뽑아보면 이렇다고 하지요.

이거 하는 방법 아주 간단하다.  연구했다는 사람들은 책 한권을 써내려가며 알아듣지도 못할 말로 길고 장황하게 설명 하던데 그거 다 구라고 실제 방법은 간단하다.  자발동공, 자율진동이라는 말처럼 그냥 혼자서 흔들면 된다.  신체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낼 수 있는 곳,  팔과 손을 흔들면 된다.  아주 빠르고 강하게. 그게 끝이다.  어깨에 힘을 빼고 손을 위 아래로 물기 털듯이 빠르고 강하게 털어내면 어느 순간 자발동공이 이루어진다. 
방금 설명한 것처럼 인위적으로 자발동공이 되는 환경을 만들지 않고도 저절로 되는 경우도 있다.  정공법으로 수련 중(호흡이나 명상)어느 순간 몸에 약간의 진동이 오는 걸 느낄 수 있다.  그때 그 진동을 그냥 내버려 두면 그 진동이 점점 쎄지다가 자발동공이 될 때도 있다. 
그런데 이건 좀 어렵다.  잘난 척 하는 지도자들이 이 방법 잘 안 쓰는 이유가 어렵고 성공률 낮은 방법이라 그렇다.  이 방법을 주로 쓰는 수련단체도 있다고 들었다.  자발동공이 너무 쉽게 되면 돈 걷기가 어려워서 일부러 어려운 방법을 쓰는 건가???
예전 자발동공이 보편화되기 전에는 안수기도하는 곳 가서 50만원 내면 이거 하는 방법 가르쳐 줬다.  또는 동네 기공사한테 가서 한 30만원 주면 알려주기도 했다.  그렇게 배운 사람들이 수련단체 지도자가 되고 종교단체 교주가 됐다.
자발동공이 되면 그때부터는 몸이 저절로 미친 듯이 흔들리고 떨린다.  어떤 사람은 서서 펄쩍 펄쩍 뛰기도 하고, 방바닥을 구르면서 기어 다니기도 하고 머리를 땅에 박기도 하고 만세 부르면서 소리 지르고 자기 손으로 자기 몸을 구석구석 때리는 사람도 있고. 
그 현상은 일일이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많지만 얼핏 보기에 한마디로 미친놈들 지랄하는 것처럼 보인다.  아! 교회에서 광란의 기도를 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거의 비슷하다.  몸을 떨면서 울고불고 하며 소리치는 것,  그거 생각하면 크게 다르지 않다. 
이거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던 방법이다.  옛날에는 아마 통기법 or 통비법(정확한지 모르겠다.)으로 불렸다고 한다.  그때도 이 수련법의 효과와 위험성 때문에 한 문파의 수장과 그 후계자끼리만 전수하던, 그리고 수장이 되어서도 모든 수련을 다 마스터 하고 맨 마지막 단계에 수련을 시작하던 그런 비전 중의 비전이었다고 한다.
이게 그렇게 비전중의 비전이 된 이유가
첫째, 이걸 익히기 위한 방법이 너무 간단하다는 것과 둘째, 방법의 간단함에 비해 지나치게 위험하다는 거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누구든지 그냥 흔들면 되는게 자발동공이다.  문제는 인위적으로 몸을 흔들어서 발공을 시킨다는게 완전히 미쳤거나 완전히 고수거나 둘 중에 하나라는 거다. 
아무리 수련이 깊은 사람이라도 몸을 마구 흔들면서 발공을 시키면 로보캅이 아닌 이상 위험에 빠지기는 초보자나 고수나 똑같다.  잘못하면 허령들린다는거다.  초보자들이나 준비 안된 사람들이 자발동공하면서 접신현상 일어나서 이상한 영적체험 하듯, 고수들도 마찮가지로 허령에 빠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그런 이유로 옛날에는 한 문파의 수장들끼리만 전수되던 비전이었던 거다.  허령에 빠질 가능성이 워낙 컸기 때문에.  그걸 자기들이 하늘에서 처음 받았네, 처음 개발했네 하면서 보통 평범한 사람들에게 시키는 년놈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인건지 모르겠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나는 자발동공을 그렇게 오랫동안 했어도 허령이 들리기는 커녕 아무런 문제도 없었다"라고,  그런 사람들에게는 이런 말을 하고 싶다.  허령은 아무나 들리냐?  그런 수준도 안되는거지!
옛날에는 정보의 공유가 거의 없었고 비인(非人)이면 부전(不傳)이었으니 어떤 수련법은 전수자를 찾지 못해 맥이 끊어지는 일도 다반사였지만 어느 날부터 갑자기 모든 정보가 공유되는 시대가 되면서 이 위험한 비전이 너무나 쉽게 세상에 흘러다니게 되었다.

一戊님의 댓글의 댓글

一戊
2019-10-19 06:10
자발기공, 자발동공과 주신공부의 차이점은 인위적으로 몸을 흔들지 않고 주문을 외우다가 절로 흥이나서 저절로 몸이 움직여져서 주문수행에서 주신공부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것이오

거참님의 댓글의 댓글

거참
2019-10-29 13:18
일무 열심히 다니며 침튀기더니 일무 죽으면 행인이
일무대신 두목하면 되것다..ㅋㅋ
행인 죽으면  나그네인가 두목놀이 해도 되고

넷중 첫째가 갔고 그 따라지 욜무가 이제 죽게 될 운명이
다가온다... 개봉박두.....

나그네님의 댓글의 댓글

나그네
2019-10-29 15:07
일무님은 아직 태어나지 않은 오세동이가 출현하면 자리를 물려준다고 했지요.
아니면 남원무당이 되실 직녀의 후신께서 출현하거나요.
본인은 아직 자신을 제외하고 물려줄 자격이 있는 사람이 없다네요.

수행법님의 댓글

수행법
2019-10-18 21:42
시대가 시대인만큼 세상에 기술이 깨쏟아질때인만큼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남모르는 공부를 하라고 하신말씀도 계셧고 사람이 나설때  몇사람 따르기도 힘들것이니라 라고도
하셧으니 다시말해 이런말씀들은 우리들에게 시사하는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진법이 나와도 처음에는 우리들눈에는 절대로 안보이고 우리가 평소 유추햇던 스토리로는 아니라는것이죠?
또한 판밖에서 성도하여 들어온다는 말씅도 증산교인들 전체에 하시는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요즘들어 수행이나 도통공부에 대해서 개인이나 몇분안되는 분들께서 주장하시는 일들이 자주 있습니다 하여 개인의 검증보다 옥단소의 여러 고수님들께서 눈여겨 봐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수행법님의 댓글

수행법
2019-10-18 21:43
일무님의 답변 감사합니다

一戊님의 댓글의 댓글

一戊
2019-10-19 06:11
고맙소이다 _()_

수행법님의 댓글

수행법
2019-10-18 21:56
또한가지 남모르는공부란 증산신앙인들 전체에게 말씀하시는바 상제님신앙인들이 모르는
그런법이라 생각합니다
만약에 증산신앙인들이 모르고 생소한법이라면 당연히 배척할것입니다 그럼 아주 간단해질듯도 합니다
여지껏 우리가 몰랏던  그런것이 나오면 눈여겨 봐야 한다는것이죠  또한가지 수부님께서는 자주 사람이없다!사람이없다 너오다가 사람보앗느냐는 말씀을 하신걸로 볼때 그말씀도 윗글과 부합된다 생각합니다
진법이 나올때는 남모르게 나온다는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남모르는 법이라해도 분명  상제님 수부님문헌이나 추천하신글들안에서 답을 찻아야 한다는것도 간과해서는 안될일이라 생각하는바 많은 신앙인들이 이제는 파고 또파야할때라생각합니다
일무님글도 많은분들이 정독하며 옥석을 가려주시길 바래봅니다
참고로 저는 학식이 짦고 우둔한관계로 사실관계를 못가려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행인님의 댓글

행인
2019-10-18 23:42
천강으로 내려받았다는 도학에 있는 세줄기로 소주천한다는 밀법이 음양쌍도태 창시자 배달총수가 만주 송화강유역에서 인연이 되어 만나 가르쳤다는 수제자 배경환 도사의 삼신대도에 기선이란 것과 유사하다는 애기도 있다고 했지요.

행인님의 댓글의 댓글

행인
2019-10-18 23:45
나중에는 일무님이 배경환 도사분이 배승환 선사분과 쌍둥이 혹은 도플갱어 같이 비슷한 면이 많다고 애기하기도 했고요.

얼띄기님의 댓글

얼띄기
2019-10-19 02:18
글 어떻게 올리나요. 몇 련이 지났는지 모르겠어요 올리는 방법을 모르겠네. 쓰고 싶은 글이 있어서 그래요. 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천지인통령(天地人統領)님의 댓글의 댓글

천지인통령(天地人統領)
2019-10-19 02:46
회원가입하고 운영자가 글 쓸 수 있게 거시기해 주면 글 쓰면 된답디다.

얼띄기님의 댓글의 댓글

얼띄기
2019-10-22 02:40
넵 고맙습니다. 막걸리를 마셔야 글 올리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막걸리를 마셔야 댓글 확인 하러  옵니다. 성의가 모질라 ㅈㅅㅈㅅ.

천지인통령(天地人統領)님의 댓글의 댓글

천지인통령(天地人統領)
2019-10-19 02:51
회원가입하기 거시기하면,
그냥 밑에 오른쪽에 네모안에 있는 목록 옆에 있는 네모 안에 있는 답변 클릭하던가,
본문 위의 오른쪽 위에 있는 네모 안에 답변이라고 있는 것 클릭하고 올려도 되우당~

얼띄기님의 댓글의 댓글

얼띄기
2019-10-22 02:45
넵 고맙습니다. 막걸리를 마셔야 글 올리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막걸리를 마셔야 댓글 확인 하러  옵니다. 성의가 모질라 ㅈㅅㅈㅅ.

일해라일무야님의 댓글

일해라일무야
2019-10-21 11:53
알바라도 해라

요즘 알바 하루  일당 12만이다 16만원 연장은 5시 퇴근후 3시간 더하면 `15 -17
주 한번 밤일 하면 하루 20-21이다  조공이 숙식제공에
한주 두주만  해도 80-180 이다  게다가 6개월 정도하면 조공이 준 기공이고
유도원 여자가 해도 비슷... 시험통과있고 알아보도록

수행하다 한달 박세게 하고 서너달  종목은 안전관리나  해라 걸어다니는것 좋고 체력
좋으면 된다,,,
이거 자격증 틈틈히 공부하면 평생 틈나면 나가서 해도 돈되고  일년하면 땅산다..
거시기들처럼 거시기 같이
젊을때 놀지말아라....
눈썰미 좋으면 기술자들것 옆에서 배우면 집에서 다른것도 해도 도움되고..

행인님의 댓글의 댓글

행인
2019-10-21 13:37
일무는 개벽시기가 오래남지 않아서 도통을 위해 수도를 해야하고 아직 단체에 자신외에 다른 사람을 지도할 사범 역할을 할 만한 인재들도 없어서 다른 일이나 사업도 할수 없어서 그렇게 할수 없다 생각하는거 같아요.

무한개야님의 댓글의 댓글

무한개야
2019-10-29 13:13
무 한개짜리야

어느덧 배추 밑에서 개벽타령해 술값 떡값 삥당해 먹는것 배운지 10년 됐냐
그때도 개벽타령 성금타령

그러니 이름도 무 한개짜리밖에 않되게 값어치가 추락했지...ㅋㅋ

10가지 성전 지으려는 타령 아직도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으니
닌 지옥행이다....ㅋㄷㅋㄷ

게다가 사부 죽자 바로  두목놀이 하고...
ㅋㅋ

개쌍호로자식이 넘치는 세상을 보니 참 거시기한데
너가 보기에도 세상엔 개쌍 호로자식 많지?

골방에서 혼자 음식 많이 장만해 놓고
가망량 도깨비 놀이를 좋아라 입에 달고다니니

무한개가 무 두개가 되냐?
수염은 지저분하게  밥먹다 파리 앉아서 똥사겠다..

나그네님의 댓글의 댓글

나그네
2019-10-29 15:04
일무님은 자신이 증산상제님을 알아보고 보좌할 특별한 사람이라 여기긴 했어도 두목노릇을 하지는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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