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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도란도란 선천의 상극(윈윈)의 이야기!

양심을 악용하고 갈먹는 좀비들

항마자
2024-06-20 06:55 245 11 2 0

본문

좀비들의 집착의 강도가 어느 정도인지
정상적인 사회 구성원들의 양심을 얼마나 야비하게 갉아 먹으며 악용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진들입니다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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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 안녕바오밥

댓글목록11

항마자1님의 댓글

항마자1
2024-06-20 07:10
- 첨부파일 : 20240620_064230.jpg (3.1M) - 다운로드
금일 아침 새로 옮긴 병원 고객주차장을 점령한 1691 시리즈 차량들 일부 사진입니다

새벽 시간대인데 15대 가량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일반인들이 주차할 공간을 거의 좀비들이 독식하고 있지요

물론 제가 도착할때 까지도 10여대가 에워싸고 자기네들을 한번만 봐 달라고 안달을 했습니다

항마자1님의 댓글

항마자1
2024-06-20 07:12
- 첨부파일 : 20240620_064246.jpg (3.0M) - 다운로드
추가 사진

항마자1님의 댓글

항마자1
2024-06-20 07:12
- 첨부파일 : 20240620_064334.jpg (5.0M) - 다운로드
추가 사진

항마자1님의 댓글

항마자1
2024-06-20 07:19
- 첨부파일 : 20240620_064455.jpg (4.4M) - 다운로드
추가 사진

투석 후 나갈때에도 새로운 좀비 차량 10여대가 주차타워에 넣었다 빼는 짓을 해서 대행하는 주차관리 직원들과 일반 병원고객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사회를 지탱하는 양심적 질서 시스템을 악용하여 피해를 입히는 야비한 짓입니다

항마자1님의 댓글

항마자1
2024-06-20 09:13
제 차가 주차된 곳으로 가는 옆 골목들에도 추가로 20여대 이상 더 있습니다
일부는 제 스캐쥴에 맞춰 감시를 겸하는 좀비교단 간호사, 환자들도 포함되어 있을 겁니다

직접 현장을 확인하시면 그들의 인성이나 심법이 실감되실 겁니다

작위적인게 아닌 우연히 저런 번호들만 동일한 공간에 몰려있을 확율은 0.01% 이하일 것입니다

그들이 세상을 지배한다면 지옥 그 자체가 펼쳐지겠지요

민초님의 댓글의 댓글

민초
2024-06-20 14:35
참 끔찍한 일 입니다

어떻게든 버티고 이겨내시기를 ....

장수나라님의 댓글

장수나라
2024-06-20 12:10
항마자님 본인께서 이야기하신 증oo이의 좀비들에 대해서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나쁜인간들이 그 안에 있다고 생각해요.

해원판은 어명이나 천명과는 거리가 먼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교주한테 잘 보여서 내 인생 성공할까.
아니면 후천 가서 도통줄을 받을 수 있을까 등등.

항마자님의 주장에 일부 숙응이 되면서도
조금은 본인께서 지나친 부분이 있으신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본인의 생각을 조금 바꿔보시기를 추천합니다.

항마자1님의 댓글의 댓글

항마자1
2024-06-20 14:33
좀비교단 신도들이 자의에 의해 저런행위를 하는 경우는 전무합니다
누가 감히 무소불위 생사여탈권을 가진 교주 지시에도 없는 행동을 맘대로 하겠습니까

그곳에서 교주 허락이나 지시에 반하는 일이 신도 맘대로 추진되었던 사례는 단 한건도 없을 겁니다

저기 나오는 번호들은 2개를 제외하고 오랜기간 경험을 통해 확인된 번호들입니다

사진으로 찍어서 중복된 경우도 추려내고 역으로 따라가 보기도 하고 운전자와 대화해 보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99, 94, 92 같은 초기엔 사용되지 않던 번호도  동원하더군요
앞자리 숫자를 19, 09, 59, 69, 169 등을 사용하기도 하고
또 주로 렌트카 단체 장기 임대로 비용을 절감하는 듯합니다

항마자1님의 댓글

항마자1
2024-06-20 15:46
교주 1인 단독 주도한 범행으로 봐야 합니다

신도들은 그냥 시키는대로 할 수 밖에 없는 위치이고 교주지시를 거부할 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쪽 교주가 단 한번도 감시하지 마라는 지시가 없었다는게 증거입니다

감시하지 마라고 지시하는 순간 하루아침에 중단되겠지만 그런 지시는 절대 하지 않겠지요

이십년 이상 신장 투석중인 중증 장애인을 아무런 이유없이 신도들을 동원하여 감시 협박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모르는 일로 숨겨야하기 때문에 언급하지도 못합니다

더구나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해야하는 병원에 조차 자기 교단 신도인 간호사와 환자들을 육지로 부터 까지 동원하여 도내 투석실 마다 촘촘히 배치 감시중이라는 경악스런 사실도 드러나고

23년전 신장 투석을 하게된 것이 고소와 진정 등을 포함하여 당시에도 집중 감시와 협박을 하여 극심한 스트레스를 가했다는 사실이 다시 부각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안녕바오밥님의 댓글의 댓글

안녕바오밥
4시간 7분전
항마자님이 지금껏 당해온 고충이
그대로 전해져 옵니다. 지금도 위험을
무릅쓰며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글을
쓰는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조금만
더 견뎌내세요! 저는 그자들의 끝을
보았습니다.

항마자1님의 댓글

항마자1
4시간 53분전
염려해 주시는 여러 분들과 신명님들 덕분에 邪魔의 기운에 에워싸인 처지임에도 잘 버티고 있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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