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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도란도란 선천의 상극(윈윈)의 이야기!

개벽때 산다는 생각

항마자
2023-12-08 20:08 174 2 0 0

본문

증산교단인들 상당수가 시한부 신앙, 종말신앙을하느라 온갖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여 온것이 사실입니다

이 시한부 종말신앙의 핵심은 나는 개벽때 살아 남고 도통을 받으며 새 세상에서 높은 벼슬도 하고 복을 떵떵 누리며 산다는 것이지요

이게 미끼가 되어 각종 사이비 단체가 만들어질 수 있었고 사이비교주가 제왕처럼 군림해 사는게 가능하였습니다

쉽게 생각해 봅시다

지금 사이비단체에서 온갖 범죄적 행위, 반사회적 행위를 자행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가슴에 손을 얹고 내가 개벽때 살지 못하고 죽는다고 결정이 되었다고 생각해 봅시다

그런 결말이 명확하다고 해도 지금까지 하던대로 시한부 종말신앙하실 수 있겠습니까 본인들 말대로 위천하자 불고가사하실 수 있느냐는 겁니다

그건 불고가사도 아니고 일심도 아니며 그냥 본인 살겠다고 얼굴에 철판깔고 가족 친구를 포함한 주변 사회를 이용만하고 짐이되는 민폐를 끼치며 사는 것일 뿐입니다

인류를 구원한다는 것도 저 한사람을 잘 포교해서 끌여 들이면 점수도 올라가고 교주 눈에 들어 개벽때 높은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는 계산으로 그리 열심인 것일 뿐이지요

보천교 때나 지금이나 똑같은 수준의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가고 또 그 빈자리에 똑같은 그런 사람들이 자리를 메꿔가며 사이비 종말신앙을 이어 오고 있을 뿐입니다

드디어 개벽때가 왔다며 전 재산을 정리해 전라도 모처로 집단 이주했다가 개벽 허탕치고 대부분 굶고 병들어 죽은 사례도 있지요

그 사람들은 원래 허깨비로 점지된 사람들이고 그 사람들 믿음과 일심은 올바른 믿음과 일심이 아니다, 나만은 다르다, 이번은 다르다고들 하시겠지만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시면 달라진건 전혀 없습니다

각자는 자기가 가장 소중하고 누구 말처럼 우주의 중심이며 주인이겠지요

그러나 우주 입장에선 전혀 아닙니다

그저 태양계 지구에 서식하는 하나의 세포 덩어리이자 억겁의 시간속 찰나를 살다 사라지고 있는 수천조 이상의 생명체들 중 하나일 뿐입니다

개벽때 나는 살지 못한다
개벽때 나는 도통을 하지 못한다

라고 생각할때 드디어 강증산 어르신의 해원이념이 보이고 정신세계를 배울 수 있는 제자의 길을 갈 수 있을 겁니다

그런 사람이라면 개벽이 오건말건 남들이 도통을 하건말건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오히려 로또 당첨되듯 어느 단쳬 어느 교주 밑에 있다는 것 하나로 누구는 살고 벼슬받고 누구는 죽고 아래것이 된다면 그건 대 사기극일 뿐이라고 보고 자기 영혼이 오염될까 그런 세상을 피할 겁니다

실제로 그런 사기극적인 일이 일어난다 해도 강증산 천사님의 해원이념을 배웠고 깨달음을 얻었다면 그걸로 족한 것입니다

개벽때 이 단체에, 이 교주밑에 들어와야만 산다는 생각, 그것이 모든 악행과 불행한 문제의 근원임을 말씀드렸습니다

고수부님이나 증산 천사님 눈에 지푸라기 검불 개돼지만 보인다 하신 뜻을 이해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지난 세월 태을주 읽고 청수 모시고 사배했던 수백만 생명들 처럼 지금의 수십만 생명들도 그분들 눈에는 동일한 검불일 뿐입니다

그 증거는 명확하게 그사람들 심법과 행동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강증산 천사님의 이념과 사상이 담긴 행적을 온전히 이어온 것 하나가 증산교단 전체 교운의 줄기와 꽃이라면 이제 개벽에 한눈 팔지말고 그분의 이념과 사상을 온전히 배워 깨달은 씨앗들이 나와야만 합니다

그래야만 그분이 보신 천지공사도 의미가 있고 인존시대의 가치를 발할 수 있게 됩니다

증산 천사님이 보신 천지공사의 결말도 그런 씨앗들이 맺히도록 보셨습니다
천사님의 뜻을 굳게 믿고 그 방향으로 노력을 하는 분들이 드디어 도수가 차 큰 운수를 받으며 이전에 없었던 성공을 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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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2

선비님의 댓글

선비
2023-12-10 00:41
맞습니다. 해원, 상생, 보은의 사상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야 될 것입니다

민초님의 댓글

민초
2023-12-16 18:51
감사합니다 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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