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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도란도란 선천의 상극(윈윈)의 이야기!

눈을,, 안 떳으면 좋겠다

상제님만세
2023-09-30 08:28 141 0 1 0

본문

신선들이 사는 그곳
1만 2천 도통의 기운이 있는 그곳  월출산을 오르려고 하는데,,,,,,비가 오네
어제밤은,,보름달도  구름이 끼어 제대로 못 봤고 다리만 아프게 한참을 돌아 다니다가 하늘만 쳐다 보았다
내게 하늘이란(상제님),,내 모든것이지
내하나뿐인 목숨을 다 주어도 절대 아깝지 않다

음력 8월 12일에,,내 엄마 기일 제사날 이었단다
제수 장만 하는데,,약 5시간이 걸리더라  모든것을 혼자 해야 되니,,,,,

오래전에,,,기일 제사 안 지내 주고 (2년간),,추석날 차례 지내 주었더니
처음으로 보는 무속인이,,,대뜸 엄마 기일 제사 왜 안지내,,, 엄마가 기일을 지키라 (큰누나에게)  해서
기일제사를 챙긴다

좀 서글픈 마음도 있지만,,,,내 부모님에게 절을 두번 하고는,,,같이 음식을 먹는다 그렇게 약 30분동안 같이 음식을 먹어
내 눈에는 안 보이지만,,,오신것을 뻔히 알고 있으니,,

오직,,한길 한곳,,상제님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내 삶이 참 좋은 삶이라고 자부를 한다
알고보면,,상제님과 상제님 나라에 신명들을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인생이 최고의 삶이다
아는 자들이,,잘 없으니,,,,이유는 생략

한편으로는 인생이 참 지겹지
홀홀단신으로,살면서,,,,삶에 필요한것 모두를,,,스스로 구해야 하고 신경 쓸 부분이 많다
절이나,,성당은,,,,복지가 잘 되어 있어,,,,마음 놓고 수행을 한다지만 ,,실상은 그렇지가 못한 분위기더라

가끔은,,,상제님께  이제 그만 살고 싶습니다 라고 말씀은 드리지만
아침에 눈을 안 뜨기를 바라지만,,,,,,내 부탁 정말 안 들어준다

상제님에 대해서 
신명들에 대해서
나 자신에 대해서  더 이상 알것이 없는데,,,,,,,,나를  ,왜 이렇게 오래 살게 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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