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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도란도란 선천의 상극(윈윈)의 이야기!

이런 일이,...있었음이라

상제님만세
2023-05-05 21:36 416 2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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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5월 3일  오후 5시경에,,,남부 지방 경주에 도착하니,,바람이  많이 불고
하늘엔,,구름만 가득이라 (서울은 햇빛이 짱짱 했슴)
상제님께,,,,오늘밤  아주 중요한 의식이 있으니  바람을 그치게 하시고
두꺼운 구름을 걷어내어,,,,,보름달을 보게 해 달라고 부탁을 드린것이
첫 임무었다 

시간은 흘러,,밤 11시가 되어도 5월 4일 자정이 되어도 역시나 바람이 불고 구름만 가득 했는데,,
어머님의 모든것들을 상제님께 맡기는 의식을,,,,,진행할 무렵 부터
맑은날의  보름달은 ,,아니어도  옅은 구름 사이로  거의 보름달 윤곽의  빛을 비추는
달빛 아래에서 의식을 진행 하게 되었음 (야외에서,, 직접대면 의식)

목욕재계를 하고  힌한복을 차려 입고
상위에,,,초 두자루를 밝히고  맑은 정화수 한그릇에
향하나 사르고  달빛 아래에서  이생에서 지은 죄와 허물을 사하여 주실것과
어머니의 영혼을 맡기는 의식을 예로서,,,,,상제님과 천지신명들님에게 고함

이어서 도반이 상제님께 드리는 다짐을 했으니,,
역시나,,목욕재계를 하고 힌한복을 입고
향하나 사르고,,상제님과 천지신명님들이 내려다 보는 가운데에서
다짐의 예를 갖춤

끝나니,,거의 새벽 1시었고,,,,

상제님 어천 이후 ,,114년이 지나 가지만,
야외,,달빛아래에서,,촛불을 밝히고  맑은 정화수 한그릇을 떠놓고  향하나 사르고
직접 대면 방식으로 상제님과 천지신명님들께
예를 갖추어  다짐 ,언약, 맹세를 한 사람은,,,,,,,,,,,,,,,,,,,,도반이 아마도 유일한 사람일것입니다

작년 8월에 상제님께 다짐의 예를  함이 어떤가
했더니,,멈칫하며,,,모가지를 내어 놓으라는 뜻인데,,시간을 좀 달라하여
도반,,, 스스로 결정을 하여,,그저께,, 상제님께 예를 올림

다짐의 전제 조건은,,,,,상제님의 본을 받아,,늘 항상 상제님만 바라 보면서 생각하면서,,살아가는 수행자의 삶을 살것과
상제님께서,, 하지 말라는 것은 절대 하지 말고
하시라는 것은,,부지런히 갈고 닦고 선을 베풀고 하여
상제님이 보시기에도..... 부끄럽지 않는 인생을 산다는 의미의 다짐이니,,,,


,,,,,,,,,,,,,,,,,,,,,,,,,,,,,,,,다  내업이라면,,믿으시겠습니까 가,,,지언이라
                      상제님과의 인연도,,,,,전생부터 이어진 인연이라 
                        그 인연 변치 말고 영원히 소중히 하시고,,,,,,,,,,,,,상제님께 늘 감사 하시길,,,,



다짐의 의식을 끝내고 
나홀로,,,새벽1시 부터
거의 새벽 5시 까지 초를 밝히고 정화수 떠놓고
참선과 태을주 수행을 함
바람이 거의 없고 사방이 고요하고  밤의 운취도  내마음도 정말 좋았다 

수행시간 동안,,,있었던 일,,,
거의 보름달 수준의 달빛이 계속 떠 있었고
다른곳에는 구름이 가득있어서도,,,,내 머리 위로는 ,,구름 한점 없이 별까지 보이는 맑은 하늘이었다오
새벽 4시경,,눈앞에서 광명이 있었고,

참고로,말하건데,,,,,광명체험은,,깨달음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 합니다
깨달음에,,끼이지도 못함
수행을 끝내고 촛불를 끄니,,거의 새벽 5시,,,,
잠시었지만,,,내 머리위,,,맑은 하늘이 온데 간데 없고,,온하늘이,,다시 구름으로 가득했슴

도반에게,,새벽에,,하늘이 맑았다는,,,인공위성을 찍은 사진 까지 보여 주었는데,,,,,
나만의 체험이고 나만의 경험이지

오늘날 상제님을 신앙 하는 사람들 속에는 ,,,,과거에,,상제님을 신앙 했던 사람들 속에서도 상제님이 아닌,,,,산 인간에게 충성 맹세를 한 사람들이  참 많다
정말 많지,,오늘날에도 버젓이,,살아 있는 인간에게 물을 떠놓고 충성 맹세를 하는 인간들 정말 많았고  많다
부끄러운 줄을 알라 (증ㅅ도 뿐만이 아님)


상제님과 천지신명님들께서,,,,늘 하늘 아래를 내려다 보고 계신다는것을 아는자가 드물다
또 말씀하시기를 “구름이 중간하늘에 있듯이 천지신명들도 중간에서 오고 가는 것을 세상 사람들은 모르느니라.,,
이말씀은,,,,내가 정확히 알고 있으니,,알게 된 사연을  말해준다해도  못 알아 먹으니,,,생략

다짐의 예를 올렸으니,,,,상제님의 직속이라
내가 처음 상제님께 예를 갖추는 날,,,신단위에 시퍼렇게 날이 선 식칼을 두고 상제님께 맹세 ,언약.약속을 드렸지(2000.12.26)
다짐을 해 봐라
해 보면, 안다,,,,

상제님과는 늘 언제나 마음으로 이어저 있고 연결이 되어 있다는것을.... 본인 스스로가 알게 되고
지켜 주시고 있다는것을 안다

처음부터,,,,,어떤식으로든,,상제님을 신앙하고자 하는 인간들,,,,,,상제님께 다짐을 하고 신앙을 하는 인간들은 거의 없다
눈을 씻고 봐도 없었고,,,,없다 

상제님을 신앙한다해도,,,주먹구구식으로 몸따로 마음따로 식의 신앙을 하는 사람들이 많음에,,,,마음이 좀 아프지요
잘 들 계시고 건강 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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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2

작은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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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새
2023-05-05 22:02
만세님 오랜만에 오셨네요
그런데 굳이 또 항마자님 까는 이유는 뭔가요

작은새님의 댓글

회원사진
작은새
2023-05-09 20:05
지난 10여간 만세님을 왜 싫어하는지 그 이유를 말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해서, 제가 답변을 달았는데 글이 지워졌네요.
만세님이 지우신건지 운영진이 지우신건지 궁금하네요.

암튼 저는 이유를 말씀드렸습니다. '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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