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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도란도란 선천의 상극(윈윈)의 이야기!

준비되는 대로 송금 시작하겠습니다

항마자
2022-08-13 12:53 597 9 1 0

본문

쪽지 또는 다른 접수 방법이 준비되는 대로 송금해 드리겠습니다

증산 천사님과 인연을 맺은 사람들 모두 그 인연 만으로으로도 악인은 선하게 되고 모두가 복을 누리고 잘되야 합니다

난법에 인질로 잡혀 영혼을 더럽히고 악업만 쌓다가 결국 복 대신 화만 당하는 비참한 인생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난법으로 망하는 기운만 남은 분들에게 지원금을 보냄으로써 길하고 복받는 기운을 열어 갈 물꼬를 틀어 주자는 의미입니다

그동안 자기 발전에  써야 할 시간 다 뺏기고, 자기돈 써가며 봉사하고, 각종 성금으로 뜯긴 손실의 만분의 1도 안되는 지원이지만 뜯기기만 하던 운수를 바꾸는 계기로 되었으면 합니다

지원받는 기준은 본 게시판에 어느정도 글이 올라온 분들 중에 신심이 남아있고 피해입은 상황을 짐작할 만한 진정성이 보이는 분들을 우선해 선정합니다

물론 믿을 만한 회원분들의 추천으로도 가능합니다

금액은 정황을 살펴 10, 30, 50, 100만원씩 나눠 책정할 예정입니다
금액은 보잘것 없지만 손해만 보는 손재수 기운에서 이득도 가능한 운수로 반전시킨다는 상징적 의미가 있습니다
연간 소요예산은 우선 천만원 정도로 하고 동참하는 후원자가 생기는 등 상황에 따라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난법기운을 다 씻어내고 스스로 복록기운을 받자면 반드시 본인의 정성이 따라야 합니다

1. 반드시 태을주와 운장주 수련을 적절히 배합하여 허령을 쫓아내고 진법이 머물 수 있는 토대를 스스로 만들어야 하고

2. 언덕과 화안보시, 덕행을 매일 실천하여 본인 운수에 길성이 비치도록 수행 정진하듯이 힘써야 합니다

3. 음식물을 남기지 않고 깨끗이 먹는 수행법도 일상의 버릇으로 하여 스스로 녹줄을 두텁게 해 나가야 합니다

이상을 잘 실천하며 살아가면 천지신명님들의 도움으로 복록과 함께 심법도 열리고 고난은 어느순간 물러가고 길운이 찾아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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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

댓글목록9

민초님의 댓글

민초
2022-08-13 20:27
*상제님께서는 종종 가난한 창생들에게 녹을 붙여 주시는 공사를 행하시니라. 쌀이 모자랄 때는 종종 감자밥을 즐기시니라. 또 때때로 밥을 바가지에 넣고 고추장을 부어 썩썩 비비신 후에 길 가는 배고픈 사람을 불러 “너 배고프게 지나가는 것 보니 불쌍해서 그런다. 입 벌려라. 크게 벌려라.”하신 후에 실컷 먹이시니라.


*시속에 ‘잘 먹고 잘 산다’ 고 하나니 잘 먹지 못하면 인생은 그저 고해(苦海)일 따름이니라. 힘없고 억눌린 백성들이 생존마저 위협받아 굶주려 죽는 자가 부지기수이나니, 그 원한이 천지에 맺혀 커다란 위협으로 다가오니라.

항마자님의 댓글

항마자
2022-08-18 11:08
강동훈, 같이살자, 노새, 도인들이여, 백제의꿈, 민초, 장수나라, 저승사자, 진실의입(가나다 순)닉네임 사용하시는 분들은 쪽지가 사용되는 대로 계좌번호를 보내 주세요

지원 기준은 게시물 수시 게시자를 기본으로 하였습니다
혹 누락되었다 싶은 분들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

본인이 사양 의사를 밝힌 경우, 난법단체 소속으로 의심되는 경우, 임시닉 다중닉을 사용한 경우는 가급적 제외했습니다

이외에도 증산상제님 가르침과 인연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분들 중에 난법단체들 소속이 아니며 신심이 남아 있는 분들을 아시면 발굴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활이 어려운 분들 우선으로 지원해야 하기 때문에 게시물이 없는 경우엔 본명과 나이 출신교단을 필수로 쓰시고 간단한 신앙이력과 현재 상황을 알려 주셔야 합니다

윗줄에 언급한 분들을 제외한 추천된 분들은 반드시 본인 명의의 계좌를 쓰셔야 합니다

8.31밀까지 계좌번호, 대상자 추천 등 접수하고 추석 전에 송금 완료할 계획입니다

만약 쪽지가 계속 사용불가 하게되면 이메일 주소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지원대상이 많으면 게시판 사용자 50만원씩, 기타는 사정 내용에 따라 차등 송금하겠습니다

천만원이 조기 소진되면 추가 예산 확보할 예정입니다

민초님의 댓글의 댓글

민초
2022-08-18 15:50
이건 제 생각인데요
혹시 여유가 많이 되시면 .......
그런 식의 현금지원 보다

성지순례 한번 가보고 싶어도
여유가 안되서,  엄두가 안나서 못가는 도생님들을 위해

"반값할인 성지순례 관광버스"를 한번 기획해보심이
어떠하실지요 ?
( 완전 무료로 하시면 좀 그렇고 )

저는 부산사는데
고수부님 계신 오성산교단 한번 가보고 싶은데 아직 한번도 안가봤거든요

항마자님의 댓글의 댓글

항마자
2022-08-18 16:22
그것도 차차 의견을 모아 해봅시다
우선 쪽지 시스템 등 서로 소통이 가능하도록 환경이 조성되어야 합니다
실력있는 분들의 도움이 있었으면 합니다

항마자님의 댓글

항마자
2022-08-23 17:33
이메일 Hangmaja@hotmail.com로 접수 시작하겠습니다

쪽지가 안되는 관계로 위에 거명한 아홉분은 발신시 닉네임, 계좌번호를 쓰시면 됩니다. 본명 나이 및 간단한 신앙이력 등이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만 각자 희망대로 하시면 되고

추천은 위 아홉분을 통해 접수하는걸 윈칙으로 합니다
게시물이 없는 비회원의 경우 본명 나이 연락처 신앙이력 등 필히 기재하셔야 합니다
신원 확인할 방법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전혀 확인이 어려운 추천인에 대해서는 일정기간 검증을 거쳐 지원 여부를 판단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게시물이 있는 분들을 주 대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8.31까지 접수와 동시에 접수순 및 신원 확인순으로 송금됩니다
예산 소진시에는 익월로 이월하여 지원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장수나라님의 댓글

장수나라
2022-08-26 13:17
항마자님 너무 좋은일 하시네요

어떤 마음이신지 조금 그 마음을 알 것 같에요. 그래서 마음이 좀 찡하네요.

기운내시고 다음에 언제 만날 수 있는 그런 날이 오겠죠. 항상 건강 챙기세요.

저는 넉넉하지는 않지만 먹고는 살고 있어서 다른 분께 더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항마자님의 댓글

항마자
2022-08-31 06:56
8.24 제가 아는 난법탈퇴자 세분께 100만원 지출하였습니다
그중 두분은 벌이가 없거나 시원찮아 형편이 상당히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어저께 한분이 전화로 "너무 힘든 상황이었는데 정말고마웠다, 하늘에서 돈이 내려온 줄 알았다"고 하셨습니다

돈 몇십만원이 뭐라고...

잘 먹어 배가 부르고 피하지방도 두둑한 사람에게 밥 한그릇은 독이 되기도 하지만 돈이 없어 몇끼 굶은 사람에겐 생명줄이나 다름 없는게 밥 한그릇의 가치입니나

저 혼자 그런 힘든 상황에 처한 도인들을 찾기 어려우니 믿을 만하다고 생각되는 게시자  몇분께 부탁드린 것입니다

8.31 오늘 이후라도 주변에 힘들게 사시는 도인분들을 찾으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항마자님의 댓글

항마자
2022-09-07 14:17
8.30 천사님 신앙인들은 아니지만 추석이고 물가도 너무 올랐다고 격려차 투석실 간호사 등 직원 20명에게 농협 상품권 3장씩 60만원 지출(기존은 년 2회 1장씩)
9.4 내가 순둥이란 별명을 붙혀준 간호사가 부친 간병비로 나가는 돈이 커서 모아둔 돈과 금융권 대출도 한도까지 다 쓰고 사채도 1,500만원 지게되어 이자 부담으로 박봉에 너무 힘들다며 울면서 도움을 요청해 500만원 지출, 빌려주는 형식이긴 하지만 차용증은 없고 죽기전에 꼭 갚아라 라고 하였기에 안갚아도 그만임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매년 천만원까지는 인연 닿는대로 반환할것임

항마자님의 댓글

항마자
2022-09-18 18:53
사지 멀쩡하고 자기 힘으로 돈벌어 천천히 해결할 수 있는 사람에게 노동력 상실한 중증 환자가 먹을거 아껴가며 힘들게 번돈을 지원할 명분이 없습니다
천사님 은덕으로 모인 돈은 신심이 있는 분들에게만 쓰여져야 합니다
신심이 없는 경우 끼니를 걱정할 정도는 되어야 지원합니다

강증산 상제님을 자기 입맛에 맞게 요리해 개인 탐욕 충족 용도로 사용하는 불의하기 짝이없는, 한마디로 도판에 난입한 불한당격인 사람들은 신심과 무관한 사람들 입니다
그들에게선 천사님 심법 냄새가 전혀 나지 않습니다
해원심도 인류를 위한 사랑과 희생도 겸양의 덕도 전혀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이라도 밥을 굶는다면 그때는 먹이긴 해야겠지요
그것도 최소한 인간의 성정이 묻어나고 양심이란 흔적이 보이는 사람 군산대두목, 머서어마 순으로 하는게 맞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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