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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도란도란 선천의 상극(윈윈)의 이야기!

--------------------------------------- 선배님. 저의 답장입니다.

진실의입
2022-08-07 20:57 477 5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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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상에서 선배님의 대화를 듣고 반문을 하면 대화에서 언성이 커질것 같고... 대화를 들어보면 기운누르듯 하시는게 느껴집니다.

저랑 대화를 원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원하는 대답이 나올 때까지 설득을 하시는 건가요?

옳고 그렇고를 대화로 따지면 관계가 틀어질것 같기에 제 의견을 활자로 읽으시면 서로가 편할것 같아 이렇게 링크를 걸어서 메시지를 적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연락하기 전에 왜 수행후에 연락을 하거나 만나시려는지도 궁금합니다. 제가 척신입니까?

솔직히 기분이 좋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저와 전화시에는 주문 음악좀 꺼주시길 바랍니다. 작게 켜놔도 북소리 때문에 다 들립니다.

왜 자꾸 본인 의견에 주문 기운을 빌려서 말하려 하시나요. 본인의 논리는 자신이 없으신가요?


일단 '너가 알던 예전의 그곳이 아니다' 라고... 마치 뭔가 크게 변화한것처럼 설명하는 부분에 대해서

제 생각을 말하자면 이 말은 선배님의 주관적인 견해로만 설명하는것 같습니다. (아니면 그렇게 생각하고 싶으시거나...)


새롭게 변했다는게 제가 말씀드린 문제점들과 무슨 관계인가요? 그렇게 따지면 과거 보천교가 사라지고 새로운 사람들이 모여서 지금의 각 종단들이 완성되었습니다.

세상 모든것은 원래부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새로워지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당연한겁니다. 그런데 왜 자꾸 새로워졌다고 제가 말하는 문제점들을 덮어 씌우려 하시나요?

우크라이나와 전쟁 중인 러시아도 새로운 군인들이 오면 새로워졌으니 피해자들은 전부 모른체 하고 넘어가야 합니까? 지나간 과거라고 하고? 새로운 군인들이니까?

(새로워지는 개념을 말한다면 교리 교육에서도 과거 역사를 주장하지 말아야 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런데 역사를 잊으면 안된다고 강조한는것부터가 모순 아닙니까?

교리대로라면 원과 한을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신명들도 지나간 일이면 다 잊어야지 왜 원한을 맺고 잊지 못하나요?)

기도전에 외우는 서문 바뀌고 주문 몇글자 바뀐게 혁신입니까? 회장님 그림도 바뀐건 몇 사람들 거쳐 사진으로 보았기에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이건 혁신이 아닙니다. 분열된 곳과 선을 글어서 구별시키려 하는것에 가깝죠.

제 말은 간부의 윤리적 사상의 문제점과 실제로 어떤 사건이 터졌을때 조직은 근본적으로 해결책이 전혀 없음을 말하려 했던겁니다.


무엇보다 알고 싶은것은 왜 교리가 갱신되는가에 대한 의문입니다. 갱신되는 진리가 있습니까? 어느 자연 절대 섭리가 갱신되고 변하나요?

천년이 지나도 팥은 팥이고 콩은 콩이다 라고 배웠습니다.


제가 과거 대학교 구역 시절 입도하고 일년이 지난뒤 본부에서 한 중년의 여성분이 오시더군요

동대문에서 그분께 교육 받을때 말하길 상제님 태모님은 가셨다. 우리는 이제 인사의 주권자이신 회장님과 부회장님을 신앙해야 한다.

그때 저는 천지일월 건곤감리 교리로 모두 한몸이라고 교육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본부로 다시 가시고 사적인 자리에서는 상반되게 당시 P교사(본부와 윗사람을 비롯한 지도자까지

비난 비하하는 사람이 지금은 도장 책임자까지 되었다는데 아이러니 합니다.) 밑에서 들은바.

당시 부회장님이 강의때 소가 넘어와야 판을 치는데 그 소를 소련이라고 했다고 말하며 부회장님 말은 다 믿으면 안되다고 사례를 들며 대학생 간부들에게 말하더군요.

그때 그 말을 부간부에게 전해 듣고나서 겉으로 드러나는 신앙의 교리와 조직 내부에서의 신앙의 교리는 다르구나 하는 점을 이미 느꼈지만

이 조직에서 제가 체감하며 인정하는 진리적인 부분은 어느정도 있었고 한편으론 분위기에 휩쓸려 모순되는 교리를 믿고 갔습니다.

그럼 여기까지 내용은 일단 접어두고...


도장에서 간부의 폭력적이고 폭언적인 행동 그리고 청소년 구역의 입에 담기 어려운 문제가 터지고 도저히 이것은 아니다 싶어 한동안 제가 도장을 나가지 않다가.

어떠한 사정으로 제가 다시 도장에 들렸을때 신입 도장 책임자와 여러 문제점에 대하여 대화할수 있는 기회가 왔고

잠깐 진솔하게 대화를 나누다가 듣기를

"우리도 이제는 마취가 풀렸어요 상제님 태모님 중심으로 가고 있어요"

"보세요 새로운 사람들이 왔어요" (도데체 무슨 개념인지 선배님과 작전을 맞춘건지 멘트가 똑같더군요)

"...아니에요. 유부녀와 잤던 고민환 성도도 태모님께서 고쳐쓰셨어요 저는 그 책임자도 고쳐쓸수 있다고 봐요"

(이런 대답들에서 도저히 이곳은 정상적인 사리판단이 안되는 인간들이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저는 집에가서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가지 않더군요.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세운의 황극제라고 가르치던 박정희 위패도 신앙인들 상의도 없이 마음대로 올렸다가 사회적으로 문제가 생기니 신앙인들을 핑계삼아 쉽게 내려버리니

절대적인 자리가 이렇게 쉽게 변하는건가 아니면 사이비라서 그럴만도 한 곳인가 싶기도 하고... 과거 오래된 말씀 책도 전부 수집해서 소각해버리는가 하면

다른 분들 말을 들어봐도 이제 조카에게 넘어간다. 이제 그곳도 얼마 안남았다 뭐라뭐라 말하며 너는 아직 젊으니까 빨리 정신차리고 효도하고 즐겁게 살라고만 말하더군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던 도중 또 기막힌건 간부 한명이 암에 걸려서 돌아가셨는데도 지원은 없고 성과 높은 곳에는 봉고차를 선물해줬다는 소리에

참 이게 인간다운 개념이 있는곳인가? 진실로 신앙하는곳인가 하는 회의감도 들었습니다.


여러 이유중에 위의 사례만 봐도 이곳은 이제 더이상 있을 이유가 없다는 생각에 아닌 부분 특히 간부들의 입에 담기 어려운 은밀한 행동들과 폭언에 대하여 

생각을 정리하고 신상정보 카드 반납 요청을 다시금 이야기 했는데. 책임자는 뭔 도적부를 삭제하냐며 공격적으로 소리를 지르며 제가 보낸 문자 내용은 전부

캡쳐해서 본부로 보내겟다고 하더군요 (너 딱걸렸다는 식으로 말이죠) 그러다 신상정보 삭제는 안되다며 출교 처리는 가능하다고 도장으로 오라길래 또 다시 갔습니다. 

주문을 방 전체가 울릴 정도로 틀어놓고 반말로 야!야 하며 소리지르며 마치 제가 기분 문제로 이러는것 마냥 몰아세우더군요

그때 문득 "아 난법이라고 당한 사람들이 이렇게 몰아세워졌을수도 있겟구나 라고 깨달았고 난법이 난법이 아닌 진실로 피해자들일수 있겟구나" 싶었습니다.


이렇게 신앙을 접게 된 사건 내막도 모르시면서 마치 난법 사이트 내용을 보고 떨어져 나갔다는식으로 말하시는데

누구에게 무슨 말을 듣고 그러시는지 모르겟지만... 착각속에 소설을 듣고 계신겁니다.

하나 더 말하자면 당시 청소년 간부 사건이 터지고나서 그 청소년이 누가 누구와 대화하는지 감시하는 행동부터

저 또한 난법자를 접했다는 이유로 감시당하고 카톡방에도 초대에 경계받는등 참 한순간 돌아서는 이들에게 실망감과 그동안 겹칠대로 겹친 간부의 횡포등에 정이 다 떨어졌습니다.

(이부분은 선배님이 중립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이 선다고 생각되면 그때 차후에 말하겟습니다. 뭐 아시겟지만 이부분만 말해도 저에게 그 어떤 반론도 하지 못하실겁니다.)


이만하면 축약해서 제가 말씀드리는겁니다.

이 글은 모두 읽으시고 의견이 제대로 전달 되었다 싶으면 지우겟습니다.

하지만 또 엉뚱한 강요식 세뇌식의 말을 하시면 앞으로 모든 답변은 이 사이트에서 올리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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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5

강동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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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훈
2022-08-08 00:14
태극은 무극의 대행자이므로 죽을 수 없는것이 원래 증산도의 교리였습니다.
그런데 돌아가시고 교리가 업데이트 되었죠... 진리도 업데이트 되는게 맞는건가 ㅋㅋㅋ

같이살자님의 댓글

같이살자
2022-08-08 11:35
나가 그 선배가 누군지 알것소 으이그 완전 쒸레기지라 즈그가 변했다는 거슨 일전에는 가짜였다고 인정하는 것잉께 가짜가 시간이 지나믄 진짜가 되는거이여? 애라 이사람들아 정신들 차리시게 혼또니 정신들 차리시게
이제는 안쓰럽당께. 으이그 불쌍한 사람들아 이제는 부회장도 회장따라 갈것이여 암만 그 때가 되믄 어떤 표정들일지 참말로 기대된당께 지금 정신을 챙기지 못해불면 소멸되는 것이지라 어쩌쓰가이

저승사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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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
2022-08-08 13:58
내가 저 동네 한바퀴 돌아야 하는데 시간이 없네......
입만 열면 헛소리니 태을천주 열심히 읽어 암걸리고 등창걸리고 하지......

민초님의 댓글

민초
2022-08-08 20:57
나는 마를 풀어놓으니 어지러움이 앞서고, 다스림이 뒤에 되는 이치니라. 그러므로 나를 따르는 자는 모든 마가 발동하나니, 화를 받아내어야 복이 오느니라.

항마자님의 댓글

항마자
2022-08-10 10:25
제 아이디는 ods입니다
쪽지 보내기로 계좌번호 보내주세요
증산상제님과 인연으로 손해만 보는게 아니라 이득을 보는 사례도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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