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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도란도란 선천의 상극(윈윈)의 이야기!

수행하다가 갑자기 들어온 생각인데...

태을주많이읽자
2020-10-06 09:55 1,983 1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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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잠적게자고 태을주를 많이 읽으라고 하신 말씀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일단 나름 정리를 하고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1. 태을주를 읽을 때의 자세는 기본적으로 누가봐도 수행한다는 느낌이 드는 상식적인 자세(양반다리 등)를 되도록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으면 된다.
하지만, 억지로 참아가며 한 자세를 유지 할 필요는 없고, 다리가 아프면 조금씩 다리위치를 바꾸는 정도는 괜찮다.
1시간 30분이 넘어가면, 몸이 저절로 움직이면서 스트레칭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몸의 자세나 조화를 찾아가려는 자연스러운 것이니 그냥 몸의 움직임을 바라보면서 태을주를 계속 읽자.
2. 오는 잠 적게자고 : 보통의 성인이 하루에 자는 시간은 5시간에서 7시간 정도이다. 잠을 자는 시간을 줄여서 하루에 2시간은 태을주를 읽으려고 하자.
4시간 정도를 자고, 태을주를 2시간 읽거나, 태을주를 2시간 읽고 잠을 자도록 하자. (다들 자는 밤에 읽자.)
3. 태을주를 많이 읽어라 : 많이는 상제님 기준일 수도 있고, 수행자의 기준일 수도 있다. 상제님의 의도는 알 수 없으니, 일단은 본인이 느끼기에 많이 읽었다고 느껴질 정도를 읽자.
너무 욕심을 내는 것은 좋지 않고, 30분에서 1시간, 1시간 30분, 2시간으로 조금씩 늘려나가자. 그래도 하루 24시간 중에 10%(2시간24분)정도는 읽어야 하지 않을까?

가끔 태을주를 읽다가 갑자기 밖에서 밀려들어오는 것처럼 번뜩하고 드는 생각이 있는데, 얼마전에 들어온 생각에 대해 약간은 생각해 볼만한 것 같아서 몇 자 적습니다. 이 내용으로 추가적인 생각이나 의견이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1. 상제님께서 문곡성의 위차를 바꾸셨고, 도통문이 닫혔다. 문곡성의 위차가 바뀌면서 사람들은 중단전이 막혔고, 이를 뚫기가 어렵다.
중단전이 막히면서, 사람들은 도를 닦기 위해 수행을 하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 해소(가슴뚫기)와 건강을 위해 수행을 하게 되었다. 도통을 위해 수행하는 사람들도 소주천만 겨우 가능하고, 주천을 다 돌려도 금세 어지러워 진다.
스트레스라고 이야기하지만... 과거가 오히려 말도 않되고 버티기 어려운 일들이 훨씬 많았을텐데, 오히려 지금이 정신병이 늘고, 가슴막힌 사람이 더 많아졌다.
2. 태을주는 북두구진(칠성)을 몸에 새기는 주문이다. 문곡성의 위차를 바꾸면서, 훔(탐랑)치(문곡)훔(거문)치(녹존) 태을천상원군훔리치야도래훔리함리사바하(염정무곡파군과 좌보우필이 해당)로 태을주의 각 문자가 해당된다. 북두구진을 연결할때 지금까지는 손잡이달린 바가지 모양으로 연결했으나, 위차가 바뀌면서 훔치훔치처럼 위아래 위아래가 된다.
3. 다시 문곡성의 위차가 돌아오면, 태을주도 훔훔치치가 된다. 태을주를 적을 때, 훔치훔치로 읽지만, 훔훔치치로 읽힐 수도 있게 적혀있다. (이건 수행할때 들어온 생각이 아닌, 나중에 제가 추가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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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18

상제님만세님의 댓글

상제님만세
2020-10-06 23:32
상제님의  말씀이니,,그대로 믿고 열송 하면 될듯
순수한 마음으로 ,,태을주를  송 하다 보면,
신명들이,,그대와 함께 한다는것을 알게 될겁니다

이거 알면,,절대  죄를 못 짓고,,허물을 만들지 않는다오
세상살이,,,,,참 조심 스럽지,,,

태을주를 읽어도,,삿된 마음으로 읽어  죄를 짓고,,어린 여신도들을    성추행 성폭행을 하고
,개벽이 온다고,,,사기를 쳐서  가난한 신도들의  돈을 갈취하여  호의호식 하는  개새끼들도 많다오

하늘은  다    알고 있지요,,,,,,,,,,,,,,,어느 개새끼인지,,,,,,,,,

수행님의 댓글의 댓글

수행
2020-10-09 17:33
만세님 오랜만입니다. 고소당하신 건은 어떻게 되셧나요??

상제님만세님의 댓글의 댓글

상제님만세
2020-10-09 21:48
검찰사건조회
검찰청에 수리된 고소, 고발, 인지, 항고, 재항고,

재정사건에 대하여 검색이 가능합니다.
 

검찰사건 진행상황
접수
수리
수사중
검사처분

기본내역


청    명제주지방검찰청 사건번호2020 형제 18025 검 사 실형사제3부 113 주임검사이태협 수리일자2020-08-20 처분일자 기소법원 변 호 사
  ※ 상세문의: 검찰청 1301 사건검색 진정서/탄원서 제출 나의사건등록


사건상세정보
사건진행이력



사건상세정보

조회결과
박**께서 피의자로 수리된 사건은 2020-10-09 현재 제주지방검찰청 이태협 검사실에서 수사중입니다.

죄명 및 검사처분내용

죄명 및 검사처분내용


죄명

처분일자

처분내용

비고


(!) 해당하는 자료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건관계인 자료제출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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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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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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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사건번호

기관명

사건번호


2020-08-20  고소  제주서귀포경찰서  2020-1313  제주지방검찰청  2020 형제 18025     
2020-08-20  고소  제주서귀포경찰서  2020-1313  제주지방검찰청  2020 형제 18025

상제님만세님의 댓글의 댓글

상제님만세
2020-10-09 21:52
사건결과 목록



사건결과 목록보기













순번

수리일자

기관명

사건번호

사건명

접수
구분

진행
상태

피의자

관계

철회
신청


                      1 2020-08-20 제주지방검찰청 2020형제18025  모욕 외 1건 경찰송치 수사중 박** 피의자

태을주많이읽자님의 댓글

태을주많이읽자
2020-10-08 22:55
감사합니다.
빨리 죽기 싫어서 읽는 것도 순수한 마음에 들어가는지는 모르겠지만, 읽다가 어느 정도 넘어가면 몸이 좋은 걸 아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증산도는 개인적으로 역할(쓰임)이 끝났다고 봅니다. 소송중이신 분들께 좋은 소식 있기를 바랍니다.

상제님만세님의 댓글의 댓글

상제님만세
2020-10-09 22:31
살아  있을적에,,,,좋은 선행  마이 하소
저승에,,가면  그대의 선행으로 인하여,,,,그대의 곳간에,,,,복리로  금은보화가  쌓여 있을것이니,,,,,

삼칠님의 댓글

삼칠
2020-10-09 13:10
증산신앙인들은 닦은 바에 따라서 닫힌 도통문이 열릴때 도통이 생긴다고 여기기도 하지요.

태을주님의 댓글

태을주
2020-10-09 16:39
훔훔 치치 읽는다는 발상 자체가
허령이요

태을주많이읽자님의 댓글

태을주많이읽자
2020-10-10 09:53
그러게요... 증산도에서 칠성경의 문곡위치를 바꿨더군요.
그게 어쩌면 훔훔치치 하는 거랑 같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항마자님의 댓글

항마자
2020-10-11 00:33
태을주 수련의 목적은 증산상제님의 해원 심법을 깨우치기 위함으로 해야 옳습니다
마음의 문으로 신명이 드나드니 칠성경에 건강에 재복에 명예와 권세에 뜻을 두고 읽는다면 그 수준에 맞는 신명이 드나들것이지요
그러나 태을주는 병마와 업장의 고통에 신음하는 영혼들을 쓰다듬어 구원하는 주문이니 그 방향으로 마음을 맞추어 열심히 읽으면 종내는 해원심을 얻을 것입니다
해원을 알아야 증산상제님의 도를 통할 수 있습니다

항마자님의 댓글

항마자
2020-10-11 11:58
해윈심을 담은 태을주의 신비한 효능에는
엉뚱한 탐심과 사심을 갖고 이 주문을 열심히 읽는건 불가능 하다는 것과
그러한 잡념을 남겨둔체라도 꾸준히 쉬지않고 열심히  읽어 주력이 어느 수준을 넘기는데 성공한다면  어느덧 심법이 해원심으로  바뀌게 된다는 것입니다
해원심과 거리가 먼 난도자들을 자세히 살펴 보시면 해원주인 태을주를 열심히 수련하지 않고 하나같이 건성으로 하는척만 하고 있다는걸 확인하싷 수 있을 겁니다

항마자님의 댓글

항마자
2020-10-11 18:34
말은 마음의  소리라 하셨듯이
사람은 평소 집중해 생각하고 있는바를 은연중 말로 내뱄어 냅니다
금은보화를 말하고 도통군자가 되어 만인의 추앙받기를 생각하면 그런 말을 은연중 내뱉게 됩니다
추위에 떨고 굶주린 중생의 고통을 생각하여 한겨울 냉방에서  홑옷을 입으시고 여러날을 굶주리며  견디신 상제님 심법은 바로 태을주가 간직한 해원심입니다
후천 선경세계는 바로 이 해원심을 통해 들어갈 수 있는 세상입니다

항마자님의 댓글

항마자
2020-10-11 23:46
항마자 과거글 검색 참고하세요

삼칠님의 댓글

삼칠
2020-10-12 09:32
도통군자들은 후천에는 부귀영화를 누리고 이덕전덕으로 자리를 물려주니 혈통 자리세습이 안 되지만 자손도 격에 맞게 점지해준다는  애기도 있긴 하니까 그런걸 어느정도 바라는 분들도 있을 수 있는데 거기에 빠져서 문제이지요.

항마자님의 댓글의 댓글

항마자
2020-10-12 12:08
부귀영화와 도통군자 등은 해원심으로 도통하고 나서 부수적으로 생기는 것이지요
각종 비결서 표현들은 영안이 열려서 혹은 예지력이 생겨 후천선경세계를 엿본 자들이 자기들 의식 수준으로 표현하다보니 그렇게 미사여구를 썼나 봅니다
상제님께서도 금당혜니 먹을것이 빼닫이칸에 등 표현과 만국을 다니며 가를칠때 영귀가.. 등 표현을 하신 부분이 있는데  이는 전적으로 미숙한 선천 인간 수준에 맞춰 하신 말씀입니다

분명한 것은 우리의 도는 전적으로  이타적이며 해원에  초점을 두고 수련을 해야지 실오라기 만큼이라도 자신의 도통과 부귀영화를 마음 한켠에 두고는  도를 이룰 수 없게 되어 있다는 점 입니다

그게 태을주  수련의 도통 원리 입니다

태을주많이읽자님의 댓글

태을주많이읽자
2020-10-12 17:23
다들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삼칠님의 댓글

삼칠
2020-10-12 21:25
후천은 양반상놈이 없는 참동학이라고 증산상제님이 애기했는데 정작 따르는 일부 교단들이 교주가 그것도 세습되는 왕후장상을 꿈꾸는 경우가 있지요.
이덕전덕, 백의군왕 백의장상도수를 통해 후천은 세습없는 왕후장상과 관리들이 다스리고 대두목은 도판의 대통령이라는 주장을 하는 분도 있지만요.

삼칠님의 댓글

삼칠
2020-10-13 11:10
대두목은 도판의 대통령이고 도통군자들의 추대를 받아 오르며 예정자는 군자와 영웅의 기상을 함께 가진 사람이라는 주장을 한 분도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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