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도란도란

본문 바로가기

도란도란

도란도란 선천의 상극(윈윈)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태을주많이읽자
2020-09-06 15:43 2,078 5 0 0

본문

안녕하세요?
가끔 들어와서 글만 읽다가 코로나19도 나타나면서
천지에서 조금씩 훈련을 시키기 시작하는 느낌이라,
태을주 읽으면서 막히거나 잘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선배님들께 여쭤보려고 가입했습니다.
스승이 있어야 한다고 하지만, 솔직히 스승이라고
내세우는 사람들이 제대로 가르침을 주지도 못하고
전부 저 세상으로 가버리는 바람에, 유튜브를 통해
이것저것 보고, 직접 해보면서 오장육부 위치나
통제하는 법, 수행할때 앉는 방법이나 호흡법 등을
공부하는게 고작입니다.
태을주는 읽어본다고 깨작거린건 20년이 조금 넘었는데,
그동안 집중해서 가장 길게 읽어본건 두시간정도인것
같습니다. (근기가 많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상제님께서 당부하신 말씀 중에 유언과 같은
당부라고 생각하는 것이
오는 잠 적게자고 태을주를 많이 읽으라
라는 말씀이라고 나름 결론을 내리고 태을주를 많이
읽어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정작 오는 잠을 적게 자라는 말씀의 의미도,
많이 읽는다는 것의 기준?이나 의미도, 가장 중요한
태을주의 올바른 읽는 방법도 아직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본래 무식한지라 상제님 공사를 감히 풀어내거나
의미를 알 수는 없고, 여기에 있는 글들을 읽어보면
오히려 상제님을 더 모르게 되버리는 것 같아서,
태을주를 많이 읽는 것부터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태을주를 잘 아시는 분이 계시면 약간의 힌트라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5

태을주많이읽자님의 댓글

태을주많이읽자
2020-09-06 15:44
글 잘 등록되네요.
글작성 권한 주셔서 감사합니다.

태을주님의 댓글

태을주
2020-09-07 00:52
상제님께서 도통줄을 막아 놓았어요.
음식으로 생활습관으로 도통줄을 막으셨지요.
먼저 기존의 방식으로는 몸의 발란스가 깨져
참나를 볼 수 없게 만들어 놓으셨어요.

참나를 봐야 도를 이루게 되요.

도를 이룬다고 도술을 부리고 하지는 않아요.
아는것입니다.
사단을 알게 되어 칠정에 치우침이 없게 되지요.

먼저 기존의 방식으로 책상다리해서 읽으면요
온몸의 기혈이 통하지 않아요. 기혈이 통하지 않는데
어떻게 도를 이루겠어요.

단전에 기를 모아야 해요.
기를 모으면 나의 신이 그 기를 먹고
나를 밝혀주게 되어 있어요.

신을 밝히려면 기가 필요해요. 지속적으로
기가 공급되어야 해요.
숨이 있어야 도를 이루는 근본이 되요.

자기몸을 잘 살펴서 기혈이 가장 잘 운영되는 자세로
태을주를 읽으셔야해요.
그러다 보면 차츰 정상적인 자세로 변화가 되요.
온몸의 기혈이 잘돌아 생명의 문에 기를 공급하게되어
도를 이루기 시작해요.

소주천이나 대주천은 몸이 기본이 되어 있어야 이룰 수 있어요.
그리고 나서 도를 이룰 수 있는 기본이 만들어 집니다.

가장 편한자세가 지금은 태을주 읽는 자세에요.

구름님의 댓글

구름
2020-09-07 10:20
https://band.us/band/75503659/post/2973

27 一日(일일)에 弟子(제자)一人(일인)이 願道通(원도통)하거늘 曰(왈), 時來(시래)하면 我(아)난 道通(도통)을 先賜大頭目(선사대두목)하리니, 厥頭目(궐두목)이 率天下之道通神(솔천하지도통신)하고 各隨功德之大小(각수공덕지대소)하야 皆道通(개도통)하리라.

(註) 어떤 날 제자 한 사람이 도통을 바라거늘 말씀하시기를, 때가 오면 도통을 먼저 대 두목에게 주리니, 그 두목이 천하의 도통신을 거느리고 각자 공덕의 크고 작음에 따라 모두 도통시키리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제9편 기유년 제9장 27절)
참고자료: http://cafe.daum.net/5saint/hZ3B/140

태을주많이읽자님의 댓글

태을주많이읽자
2020-09-07 14:22
상제님께서 말씀을 안하신건지 기록이 안된건지는 모르겠지만, 태을주를 이렇게 읽으라는 방법에 대한 내용은 제 공부로는 아직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태을주는 읽으면서도 태을천상원군에서 머리속에서 시비가 일어나는 느낌입니다. 천천히 읽을때는 태을 천상 원군 으로 두글자씩 끊어서 읽는게 편하고 운율도 맞지만, 절에서 목탁두드리며 읽듯이 빠르게 읽으면 태을 천상원군 이 운율에 맞는 것 같습니다.
20대때는 20분정도 읽으면 태을주 만의 독특한 상쾌함? 시원함?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40대 들어서는 40분은 읽어야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다들 건강유의하시고, 태을주 많이 읽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알게되신게 있으시다면 서로 정보를 공유했으면 합니다.
증산도나 대순진리회는 그 쓰임이 다했으니, 고목처럼 껍데기만 남겠지만, 태을주는 상제님께서 읽어주신 그대로 세상에 전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십년가까이 지났는데도 태을천상원군을 읽을때마다 자꾸 살피게되고, 정말 맞는건지 의구심과 시비가 붙을 때가 있습니다.

삼칠님의 댓글

삼칠
2020-09-07 20:27
증산계열 종교인들중 최근 코로나를 시두이전 단독으로 여기는 분들이 여럿 계시는것 같네요.
참신앙분들, 일무님 등 태을주 주문수행을 하는 분들도 많이 유튜브 같은데 영상 올리고 했지요.
전체 1,392 건 - 7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열람
태을주많이읽자
2020-09-06
2,079
0
0
태을주많이읽자
2020-09-06
정적
2020-04-03
1,270
사오미노총각
2020-07-11
2,068
0
0
사오미노총각
2020-07-11
1,269
태을주많이읽자
2020-10-06
2,030
0
0
태을주많이읽자
2020-10-06
해인일출
2020-08-31
1,267
나중건
2020-09-11
1,907
0
0
나중건
2020-09-11
정적
2020-04-03
정적
2020-04-03
1,264
정적
2020-10-13
1,695
0
0
정적
2020-10-13
1,263
나중건
2020-10-26
1,634
0
0
나중건
2020-10-26
1,262
나중건
2020-10-28
1,585
0
0
나중건
2020-10-28
1,261
무시공
2020-10-14
1,490
0
0
무시공
2020-10-14
막걸리귀신
2020-11-06
1,259
항마자
2020-10-14
1,479
0
0
항마자
2020-10-14
삼칠
2020-10-20
1,257
GVZdY211
2020-10-14
1,408
0
0
GVZdY211
2020-10-14
1,256
항마자
2020-10-14
1,375
0
0
항마자
2020-10-14
무시공
2020-10-14
1,254
왈왈
2020-11-13
1,332
0
0
왈왈
2020-11-13
무시공
2020-10-14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