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살다 보니 공돈 생기는 날도 다 있네요! > 도란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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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도란도란 선천의 상극(윈윈)의 이야기!

Re: 살다 보니 공돈 생기는 날도 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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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
2020-05-30 09:04 2,787 18 0 0

본문

지금 미국은 코로나19로 나라가 좀 어수선하다.
일을 못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 
그래도 일 못하는 사람을 위한 나라에서 운영하는
실업보험제도가 있다.
EDD 라고 하는데 내가 3월달에 보험신청을 하였는데 
삼월달은 거의 육천불정도 받았다.
 
4월 5월것은 만칠천오백오십불(이천백만원정도)이 나왔다.
소송 변호사비용으로 아주 적절한 금액이 나온것 같다.
삼년상이 끝나는대로 작업시작을 하겠끔 총알이 비축되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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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18

정적님의 댓글

정적
2020-05-30 11:22
변호사 retaining fee 로 사천불만 들어가면 소송 끝날때 까지 만불정도 더 들어가면 아주 안정적인 금액이다.
왜냐하면 내가 소송 돌아가는 것은 아니까 변호사에게 서류 작업만 시키면 되니까 아주 휼륭한 소송 조합이 될 것이다.
지난 4년간 증산도가 나에게 소송에 관하여  배워 준 것인데 이것도 배사율이 적용되나 모르겠다.

증산도측이 어떻게 나올지 기대가 된다.
미국 소송에서 한국 소송으로 전환 될 때 쯤이면 증산도는
아마 한국 소송도 호락호락하지 않은 것을 알게 될 것이다.

126명의 소송 관련된 내용으로 다시 시작을 할 것이다.
잘 대응해 보시기 바란다.

정적님의 댓글

정적
2020-05-30 12:03
증산도측은 소송 비용 최하 백만불(12억정도) 들어 갈 것이다.

상제님만세님의 댓글의 댓글

상제님만세
2020-05-30 13:41
돈은 ,,많으니께  그 정도는 써도 됨

신도들에게 ,,돈 돈 돈을  내라고  뻥치면 되니께,,,,

계속,,돈은 ,,,,통장으로 입금이 될것입니다 

저  놈들은  눈하나 깜짝 안 할것이고 

허구,,어리석고 무지한 신도들의 돈을  더 거두어 들이게 하여,,신도들의 집구석이 망하도록 

소송 비용으로,, 다 쓰게 해도 됩니다 

내 그러잖소,,

증산도에는 진짜가  딱 하나가 있고

나머지는 다 가짜라고,,,,,,,,,,,,,,,,,그러니,,,어리석은 신도들을 어여삐 여기사

돈을 물쓸듯 하게 해도 된다는것이,,,,,상제님과 수부님 천지신명들과  상제님,만세의 생각입니다

사람 무서운 줄을 모르는,,저놈들의,,,대역적 같은 행동을

국가기관에  다 일러 바칠것임 

내,,지금은,,,,방송통신위원회와,,과학 통신 기술부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지만,,,,,

그 다음은,,알지,,,,,,,,,,,,검찰총장과 경찰총장이니라 

고발이,,,들어갈지,,,,,,,,,,,,,,,,누가 알랴   

이 ㅅ ㅂ름들이  말이야     

눈만 뜨면,,자나 깨나  상제님 밖에 모르는,,,,,나를 건드렸다  이거지,,,,,,,,,,,,,,

상제님만세님의 댓글의 댓글

상제님만세
2020-05-30 16:09
정적 작성일 20-05-30 14:37 
왜 증산도에서 만세님을 건드렸을까요.
홍성렬 살인사건 프랭카드 사건에서도 만세님은 건들지 않은것으로 압니다.
이제와서 왜? 이해가 안되네요.

내가 한국에서 소송 시작하면 126명 소송내용으로 다시 소송들어갈것입니다.
준비 단디해야 할 것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또 다른 증거물들이 힘을 발휘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멍청한짓은 변호사를 제대로 쓰지 않았고 경찰이나 검찰에 대해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아 졌습니다.
내가 분석하여 경찰이나 검찰이 제대로 수사 하겠끔 할 것입니다. 미국 소송 끝나면 모든 자료 만들어지니
한국에서의 싸움은 오십은 먹고 들어 갈 것이다.

프랭카드 소송 끝까지 진행해 주신 분들 감사 드립니다. 아마 소송에서 큰 힘이 될 것이며 여자 문제도 어느 정도 법적으로 대항 할 수 있겠끔 해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고 안세찬 성폭행문제 증산도에서 사기 쳤으니 미국에서 풀어야 할 것입니다. 어떤 자료를 제출할지 기대가 됩니다.
    답변

정적님의 댓글
정적 작성일 20-05-30 14:41 
제가 삼칠일기도 들어갑니다.
삼년상 마무리 기도입니다!
제가 옥단소에 거의 나타나지 않을것입니다.

상제님만세님의 댓글의 댓글

상제님만세
2020-05-30 16:18
저도,,,잠시  아주 잠시,,,산에 가서,,,높은 바위위에  앉아서
상제님께,,,여쭈어 볼것이 있어요

천명을 받아내면,,좋으련만,,,,,,,,,,,,,,,,,,,,,,천명만 받아 내기만 하면

어느 놈들,,,,,,,,,,,,  ,골로 간다         


이미,,천명은,,, 반은 받은거나 마찬가지이지만,,, 올해 초  꾸었던 꿈들의 예시몽

삼칠님의 댓글의 댓글

삼칠
2020-05-30 19:35
조선왕조도 노비제도와 왕과 양반의 세습정치로 망했지요.
일반 백성들도 이런저런 명목으로 세금을 걷어 백성들이 살기 힘들었고 오히려 일제시대에 조선시대보다 전체 평균수명이 늘고 인구증가가 더 많았다고도 하지요.

삼칠님의 댓글의 댓글

삼칠
2020-05-30 20:03
모교단에서 전에 그런데 조선의 왕족, 양반, 상놈 비슷한 체제를 후천체제라고 교주가 주장해서 논란이 되기도 했지요.
역사에서도 일본에 제대로된 저항 한번 없이 나라를 뺏긴 부패하여 무능한 조선왕조를 미화하는 경향이 강하다고 하고 과거 드라마 추노, 짝패 같은 것들이 조선역사 사실과 가깝다고 하지요.
상제님도 동학농민운동을 하려는 성도들을 말린게 대다수 농민들은 전봉준 장군과 달리 동학이 꿈꾸던 대동세계보다는 왕후장상에 대한 꿈이 강하므로 하늘이 돕지 않을 것이다라고 했고 역신해원도수를 붙였다고 하고 진정으로 동학의 대동세계를 원하던 전봉숙 장군은 명부대왕으로 임명했다고 하지요.
추노에서도 전봉준 장군처럼 의로운 남자포수가 있는데 그는 양반 상놈 없는 세상을 만들자 했으나 다른 사람들은 자신들이 양반이 되고 싶어했고 지도자가 알고보니 고위직 양반의 밑에서 일했고 배신하여 실패하고 의로운 포수혼자 지도자를 죽이고 자신이 좋아하던 여자노비를 팔아넘긴 주인을 죽이고 비극적 결말이 나오기도 했지요.

삼칠님의 댓글의 댓글

삼칠
2020-05-30 20:10
예전에 상생 방송 강사하던 김박사님은 조선은 농업사회인게 양반이 착취하기 편한 구조라 조선은 스스로 공업화로 근대화를 하고자하는 의지가 없었다고 하고 오히려 일제가 조선을 합병하고 러시아를 견제하고 대륙으로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로서 병참기지화를 하기 위해서 공업화 시키고 농업사회라서 토지에 메어 있던 노비들을 인력수급을 위해 해방 시켜버렸다고 했었지요.

삼칠님의 댓글의 댓글

삼칠
2020-05-30 20:15
그러니까 상제님이 유는 부유다라고 양반 상놈을 구분하는 조선왕조의 체제는 비난했고 망할 수 밖에 없던 조선을 차악으로 일본에 잠시 맡겨 근대화를 시킨다고 했지요.
김박사는 남북전쟁때 링컨이 흑인 노예들을 산업화를 위해 해방한 것처럼 일제도 조선 노비들을 해방해 노동자로 만든거라고 하고 그게 결과적으로는 목적은 있지만 조선에 근대화를 불러온거라는 거지요.

삼칠님의 댓글의 댓글

삼칠
2020-05-30 21:00
그리고 일제가 상수도 사업으로 위생문제를 해결하고 철도와 공장을 건설하면서 근대화를 하니까 당시 일제강점기에 실제 어린시절 살았다는 노인들은 일본을 크게 나쁘게 보지 않는 경우가 많았으나 세계2차 대전시기에 일제가 무리한 세력확장으로 인력이 부족해지면서 패망하여 광복을 맞기 몇년전부터는 조선국민들을 강제로 전쟁터로 끌고 가게 되면서 강제 징용, 강제 징병, 위안부 문제 같은 것들이 생겨나게 되었지요.

삼칠님의 댓글의 댓글

삼칠
2020-05-30 21:03
일제시대 어린이였던 노인세대들은 일본에는 그래서 악감정이 별로 없지만 육이오전쟁을 일으킨 북에 대한 반감은 커서 과거에는 우리나라에 빨갱이나 빨치산을 싫어하는 반공정신이 강했지요.

삼칠님의 댓글의 댓글

삼칠
2020-05-30 22:13
일제가 조선백성들을 기본교육을 시킨것도 김박사는 조선 백성들이 공장에서 일하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을 갖추게 하기 위해서 인 것도 있다고 하지요.
그동안 조선의 농업사회에서 기본적인 교육도 받지 못한 조선백성들의 문맹률이 이로인해 떨어지게 되었다고 하고 조선왕조에서 헐벗고 굶지리고 고생한 백성들은 자기 자식들은 교육을 받게 해서 가난을 벗어나고 신분을 상승할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면서 현대의 지나치게 높은 교육열이 일제강점기부터 시작되었다고도 하지요.

삼칠님의 댓글의 댓글

삼칠
2020-05-30 21:12
인종이 달라 서양에 맡기면 견딜수가 없고 청은 우둔하니 일본에 맡긴다고 상제님은 애기하셨고 일본은 영리해서 조선과 처음 무역협정을 맺을 당시에 조선관리가 순진해서인것도 있지만 좋은 말로 구술려서 무관세 협정도 맺었고 개인재산인 노비들을 해방한다는 명분으로 면천시켜 주어 공업화를 위해 공장에서 일할 노동자가 되도록 만들었고 일찍이 자본주의의 원리를 깨우쳐서 조선을 병참기지로 만들면서도 조선 백성들을 노예가 아니라 임금을 주는 노동자로서 부려서 생산성을 높였다고도 하지요.

삼칠님의 댓글의 댓글

삼칠
2020-05-30 21:16
조선시대에는 그래서 열심히 일하면 관리들이 뺏어가서 먹고 살 만큼만 일하던 조선백성들이 일한만큼 임금을 주고 부리니까 성실해지기도 했다지요.

상제님만세님의 댓글

상제님만세
2020-05-31 05:26

오색채운1님의 댓글

오색채운1
2020-06-11 16:25
정적님 방갑습니다.
전화 한번 주세요.
정적님 전번이 없어서요,

전화가여러개인데 아래 전화는  한달만 사용하는 전화에여.
010-7598-1475
 건강하시고요 .6월달 중에 전화 한번 주세용....

울산에서~!!!

정적님의 댓글의 댓글

정적
2020-06-11 19:49
안녕하셔요.
저번에 보내주신 책 여러사람들이
감사하게 잘읽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좋아해서 벌써 여러명째 빌려가서
읽고 다시 돌려 주기를 반복하고 있어요.

이번에 가져다 주길래
안그래도 잘 계시나 궁금했어요.

오색채운1님의 댓글

오색채운1
2020-06-11 20:42
정적님
방갑습니다.

주신 전화를 못 받았네요.^^;
연락 드릴께요

방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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