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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OO의 운명 (1) - 고목에서 움이 돋는다.

장수나라
2022-11-10 17:01 411 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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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정적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에 올렸던 내용이예요. 이곳에서 다시 정리해봐요. 


제가 앞으로 증OO의 도수와 운명 등과 관련해서 조금씩 올려볼까 해요.   


<고목에서 움이 돋는다는 표현은...> 

"기유년 봄에 상제님께서 호연을 깨끗이 씻겨 제를 지내시고 "고목에서 움이 돋아나면 추수할 도인이 생긴다. 긍께 너 쫓던 사람은 고목인데 거기서 움이 나면 네 목숨을 살려낼 사람이 그렇게 생기느니라" 
이어 형렬에게 당부하시기를 "선매숭자를 얻어 맥을 이으려고 어려서부터 호연이를 데려다 길렀느니라. 호연이 죽으면 증인이 없어지니 큰일이 나느니라. 그러니 호연이를 잘 보살펴야 하리라. "

위의 내용은 증OO의 경전에서 언급된 내용입니다. 나름대로 정리를 해 보면~ 

상제님 말씀이 호연할머니 증언(선매숭자도수)으로  율려도수의 역할을 맡은 증OO에 전해지는 것은 맞아 보여요~~ 

할머니가 55년 상제님에 의해서 정신줄을 놓으셨던 시절을 끝마치시고 1988년부터인가요? 유일하게 할머니를 쫓던 단체와 사람이 바로 증OO죠, 그집 삼부자 아닌가요~~ 

그래서 증OO가 고목이 되는 거죠~ 

고목인 증OO는 할머니를 쫓아 증언 말씀은 경전으로 완성을 했지만 그 뜻을 모르고 봉사잔치를 벌이게 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말씀만 전하는 역할을 맡았으니 결국은 본인이 죽는다는 이야기도 그 경전에 그대로 올려놓게 되는거죠~ 
(다음에 짬이 되면 상제님 말씀 기준으로 고목의 운명에 대해서 정리한번 해 볼께요~ 시간이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결국 임술이 세상을 떠나면서 증OO은 완전히 죽은 고목나무가 되어 버린거죠~ 

그런데 할머니를 살려낸다는 말씀은 할머니에 의한 증언 말씀에 생명을 불어넣는다는 것, 즉 뜻도 모르고 작성된 증언 말씀을 모두 해석해 내는 도인이 나온다는 거죠~ 

그런데 그 도인은 고목(증OO)에서 손님으로 잠깐 스쳐 가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고목에서 움이 돋는다"고 상제님께서 언급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참 그리고 형렬에게 호연을 잘 지키라고 당부하신 것은 결국 형렬도수를 받은 임술 고목이 할머니를 쫓아 증언말씀을 받아내리는 역할을 맡는다고 보면 될꺼예요~ 

이상 여기까지 정리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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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3

정적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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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
2022-11-11 13:22
고목에서의 움은 새싹이며 봄이며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것이겠군요......
고목에서 지금 썩은내가 진동한다고 하던데요.
정신과 몸이 병들어 썩어 가고 있다고 하던데......

장수나라님의 댓글

장수나라
2022-11-12 02:54
하하하 정적님 댓글 감사해요~

맞아요 고목쪽에서는 완전 마지막 바락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그런데 저는 이런 생각이예요 고목이 마지막 바락을 하고 쓰러지면 이제는 상제님 일이 되는 시기 즉 개벽의 시기가 다 왔다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답니다

항마자님이 올리신 대두목과 관련된 글에도 저의 댓글을 달았지만 고목이 망하는 것과 상씨름꾼(대두목)이 나오는 것은 함께 이루어지는 일일 거예요

워낙에 오랜 세월을 거짓이 난무했던 난법 기간, 난법 단체에 있다보니 우리 모두가 이젠 개벽의 시점에 대해서도 많이 신중해 진 것 같은데

신중함이 어쩌면 너무 과해서 그냥 외면하는 격이 되지는 않을까 걱정이예요

진짜 대두목이 모든 비밀을 풀어놓았다 해도 아마 모두가 일단은 의심의 눈으로 볼테니 말이죠~~^^

그러나 또 상제님께서는 너희들이 가르치는 것이 아니고 세상이 바뀌어서 알게 된다고 하셨으니 대세만 잘 살피면 되지 않을까요?

개벽정신은 흑운월이라고 하셨는데 요즘은 흑운월이 아니고 그냥 달이 훤하게 뜬 것 같은데 모두가 달을 못 알아보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건강 챙기시고 다음에 한국 오시면 꼭 뵈어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一戊대선사님의 댓글

一戊대선사
2022-11-13 03:42
고목에서 움이 돋은게 바로 1980년에 증산도를 나와서 태을선도회 수련단체를 여신 일도자호 태상 대선사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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