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떨어지면 죽는다!(종합) 2편 > 범증산 교단

본문 바로가기

범증산 교단

증산교단의 모든 소식 올려주셔요!

맥 떨어지면 죽는다!(종합) 2편

一戊대선사
2022-11-06 03:17 441 10 0 0

본문

(3) 태을 도인의 태을과 천하를 통일할 교단명인 선도가 모두 들어가 있음

* 천하를 통일하는 도(道)

하루는 성도들이 고수부님께 여쭈기를 “교 이름(敎名)을 무엇으로 정하시렵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천하를 통일하는 도(道)인데 아직은 때가 이르니 ‘선도(仙道)’라고 하라. 후일에 다시 진법(眞法)이 나오면 알게 되리라.” 하시니라.

이 때 수부님께서 신경원(辛京元)과 김병욱(金秉旭)으로 하여금 태인 장에서 흑우(黑牛) 한 마리를 사 오게 하시어 그 소를 기르시며 도정(道政)을 집행하시고 백남신(白南信)에게 이르시기를 “상제님께서 맡겨 두신 돈 10만 냥을 들여와서 도장 운영비로 쓰게 하라.” 하시되 남신이 듣지 않으니라. - 증산도 도전 11편 29장

♣ 해설 : 고수부님께서는 태을교와 선도교라는 두 개의 교명을 사용하셨습니다. 이것은 후에 진법교단명이 나와야 되기 때문에 따로 나누어서 쓰신 것입니다. 즉 천하를 통일하는 도의 진법교단명은 바로 태을교와 선도교를 합친 태을 선도인 것입니다!

말씀하시기를 “나의 도 아래에서 세상 사람들이 태을 도인이라고 부르면 태평한 세상이 되느니라."

말씀하시기를 "이때는 포태(胞胎)의 운수이니, 어린아이의 세상이니라. 그러니 치성에 두루마기를 벗고 절을 올리라. 때가 와서 갓을 쓰고 치성을 올리면 천하가 태평하리라" 하시니라.

말씀하시기를, 나의 도 아래에서 도를 받든 날이 바로 그 사람의 후천 생일이 되어 한 살이 되느니라. - 이중성 천지개벽경 5편 2장

제자가 여쭈기를, 영평이 비결을 남겨 말하기를, 청룡황도가 크게 열리는 해에 왕기(旺氣)가 태을선에 실려 오도다.

누가 떨치고 물러나 신선의 길을 찾을 수 있는가.

부유함은 몸을 도모치 못하니 재물에 빠져 죽으리라.

왜가 북쪽 오랑캐 기병을 쫓아 땅을 들쑤시고 귀신의 말채찍이 하늘을 뒤덮는구나.

판밖의 백성들은 떼가 급해지거든 즉시 이십팔 곁을 찾아가라.

또 말하기를, 해는 본래 동쪽에서 뜨고 서쪽에서 지니 오미(午未)에 빛을 뿌리고 신유(申酉)에 옮기리라. 양이 가을 울타리를 들이받음을 누가 풀리요.

원숭이가 봄나무에서 울면 해가 뜨리라.

닭이 우는 밤에 온 세상이 비바람에 덮이고 개가 짖을 때 만국이 티끌로 더러우리라.

사람이 살아날 곳을 알고자 하면 우거진 수풀 잠든 새 밑의 성긴 울타리니라 하니,

이 비결을 믿을 수 있으오리까?

말씀하시기를, 내 일을 밝혀 말한 것이니라 - 이중성 천지개벽경 3편 9장

하루는 공사를 보시며 옛글 한 수를 읽어 주시니 이러하니라.

靑龍皇道大開年에 王氣浮來太乙船이라

청룡황도대개 년 왕기부래태을선

誰能勇退尋仙路리오 富不謀身歿貨泉이라

수능용퇴심선로 부불모신몰화천

청룡의 황도가 크게 열리는 해에

왕도(王道)의 운기 태을선을 띄워 오네.

누가 용감히 부귀영화 물리치고 신선의 길을 찾을 수 있으리오.

부로는 네 몸 사는 길을 꾀할 수 없나니 재물에 빠져 죽느니라. - 증산도 도전 7편 62장

일무가 생각하는 태을 선도 선맥
https://blog.naver.com/youlsj88/220240977801


(4) 네 번째 노둣돌 도수

이어 팥정이 징검다리를 건너시며 “하나, 둘, 셋, 넷!” 하고 담뱃대로 노둣돌을 세시고 네 번째 돌을 담뱃대로 탁 때리시며 “이것이 내 새끼다.” 하시니라 - 증산도 도전 11편 308장 4~5절


(5) 일도자호 태상 대선사님께서는 26세(만 25세) 때 1978년 무오년 겨울 지리산 영신대에서 21일 수도만에 축지, 등천, 풍운조화, 사람 쳐다만 봐도 낫고, 말하는대로 되는 상등도통능력의 신통을 하심

1 하루는 상제님께서 김형렬(金亨烈)을 불러 “너의 천백번 소청이 도통하는 것이었으니 오늘은 너에게 도통을 내려 주리라.” 하시니

2 그 즉시 형렬의 눈앞에 삼계가 환히 트이며 삼생(三生)이 밝게 비치고

3 일원세계(一元世界)가 눈앞에 있고 사해중생(四海衆生)이 마음에 나타나며, 모든 이치가 뚜렷이 드러나고 만상(萬象)이 펼쳐지며

4 서양에도 마음대로 가고 하늘 끝으로 새처럼 날아오르기도 하며, 풍운조화(風雲造化)가 마음대로 되고 둔갑장신(遁甲藏身)이 하고자 하는 대로 이루어지며

5 천지가 내 마음과 일체가 되고 삼교(三敎)를 두루 쓰며, 모르는 것이 없고 못하는 바가 없게 되니라.

6 이에 형렬이 기쁨을 이기지 못하고 있는데, 며칠 지나지 않아 상제님께서 “이제 그만 거두리라.” 하시니

7 그 말씀이 떨어지자 바로 밝은 기운이 모두 사라져 겨우 신명의 출입을 보고 신명과 문답만 조금 할 수 있게 되니라.

(증산도 도전 7:6)

1 하루는 성도들이 도통에 대해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때가 오면 한 사람이 먼저 도통을 받나니

2 이는 만도(萬道)가 귀일(歸一)하는 천명이니라.” 하시니라.

3 또 말씀하시기를 “도통줄은 대두목에게 주어 보내리라.

4 법방(法方)만 일러 주면 되나니 내가 어찌 홀로 맡아 행하리오.

5 도통시킬 때에는 유불선 각 도통신(道通神)들이 모여들어 각기 그 닦은 근기(根機)에 따라서 도를 통케 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6:129)


(6) 1999년 기묘년부터 2001년 신사년까지 3년간 천지부모님의 성령으로부터 태을비결, 도학, 예장, 용천검, 담뱃대, 부채, 손님수건, 일월목걸이, 의통인패, 해인, 주문, 도호 등을 암행어사 선법제자가 내려 받아 일도자호 태상 대선사님께 전달해주어 천명과 신교를 받으셨고 2014년 갑오년에 일무와 함께 개벽시간표 증보판 책을 출간함으로써 정확한 천하사의 장래의 때를 밝히심

1 이어 말씀하시기를 “삼국시절이 돌아갈 곳을 안 사람은 사마소 한 사람뿐이었느니라.” 하시거늘

2 한 성도가 “앞으로 천하사의 장래를 아는 사람이 한 사람 있사옵니까?” 하고 여쭈니

3 “너희들이 성도(成道)하기 전에 한 사람이 먼저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들어 천지에 보은할 것이니라.” 하시니라. - 증산도 도전 5편 357장 1~3절

일도자호(배승환) 태상 대선사님의 저서 목록
https://blog.naver.com/youlsj88/220070759787


(7) 1901년 신축년으로 부터 풍류주세백년진의 100년 난법 해원시대가 끝난 2000년 경진년 이후로부터 2004년 갑신년에 첫 번째로 출범한 판밖의 진법 단체

1 9월에 상제님께서 형렬을 데리고 함열 회선동(會仙洞) 김보경(金甫京)의 집에 가시어 보경으로 하여금 큰 북을 구해 오게 하시니

2 보경이 가져다 올리매 그 북을 새끼로 묶어 대들보에 매달고 ‘병자(丙子) 정축(丁丑)’을 계속하여 외우시면서 북을 치며 흥을 내어 노래하시니 이러하니라.

3 丙子丁丑 丙子丁丑 丙子開路아

병자정축 병자정축 병자개로

병자정축 병자정축 병자(丙子)에 길을 여는구나.

4 子兮子兮天開하고 丑兮丑兮地闢이라.

자혜자혜천개 축혜축혜지벽

자(子)여 자여 하늘이 열리고

축(丑)이여 축이여 땅이 열리도다.

5 寅兮寅兮人起하니 卯兮卯兮奇妙로다.

인혜인혜인기 묘혜묘혜기묘

인(寅)이여 인이여 사람이 일어나고

묘(卯)여 묘여 기묘하도다.

6 辰兮辰兮雲起하니 九節竹杖高氣하여 六丈金佛宛然이라.

진혜진혜운기 구절죽장고기 육장금불완연

진(辰)이여 진이여 동방의 구름이 일어나니

아홉 마디 대지팡이 드높은 기운에

여섯 길 금부처(가을부처) 완연하구나.

우리의 득의지추 아닐런가

7 밤이 깊어가매 더욱 흥을 내어 북을 치시며 시 한 수를 읊어 주시니 이러하니라.

8 時節花明三月雨요 風流酒洗百年塵이라

시절화명삼월우 풍류주세백년진

철 꽃은 내 도덕의 삼월 비에 밝게 피고

온 세상의 백년 티끌 내 무극대도의 풍류주로 씻어 내니

9 우리의 득의지추(得意之秋) 아닐런가.

10 이어 말씀하시기를 “좋구나, 좋구나! 이 북소리가 멀리 서양까지 울려 들리리라.

11 이 북소리에 천하가 한번 우꾼하리라.” 하시되 보경은 그 뜻을 알지 못하더라.

(증산도 도전 5:155)

1 하루는 세수를 하신 뒤에 “도운(道運)을 보리라.” 하시고 세숫물을 가리키시며 성도들에게 “눈을 감고 보라.” 하시거늘

2 모두 명하신 대로 보니 문득 넓은 바다에 뱀의 머리와 용의 꼬리가 굽이치는지라

3 그대로 아뢰니 말씀하시기를 “나의 형체가 사두용미(蛇頭龍尾)와 같으니라.

4 용은 한 잔의 물만 있어도 능히 천하의 비를 지어내느니라.” 하시니라.

5 또 말씀하시기를 “이 운수는 천지에 가득 찬 원원한 천지대운(天地大運)이므로

6 갑을(甲乙)로서 머리를 들 것이요, 무기(戊己)로서 굽이치리니

7 무기는 천지의 한문(閈門)인 까닭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6:109)


(8) 2000년 경진년 이후로부터 2004년 갑신년에 첫 번째 갑을로 기두한 단체

1 하루는 세수를 하신 뒤에 “도운(道運)을 보리라.” 하시고 세숫물을 가리키시며 성도들에게 “눈을 감고 보라.” 하시거늘

2 모두 명하신 대로 보니 문득 넓은 바다에 뱀의 머리와 용의 꼬리가 굽이치는지라

3 그대로 아뢰니 말씀하시기를 “나의 형체가 사두용미(蛇頭龍尾)와 같으니라.

4 용은 한 잔의 물만 있어도 능히 천하의 비를 지어내느니라.” 하시니라.

5 또 말씀하시기를 “이 운수는 천지에 가득 찬 원원한 천지대운(天地大運)이므로

6 갑을(甲乙)로서 머리를 들 것이요, 무기(戊己)로서 굽이치리니

7 무기는 천지의 한문(閈門)인 까닭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6:109)


(9) 고목에서 움이 나오고 그 움이 다시 고목이 되고 다시 움이 나와 자라서 열매를 맺어 세상에 풀어지는 도수

1 하루는 구릿골 약방에서 말씀하시기를 “지금은 나하고 일할 사람이 없느니라.

2 내 일을 할 사람은 뒤에 다시 나오느니라.

3 이제 나와 같은 사람이 나온다. 뛰어나는 사람이 있다.

4 알려고 힘쓰지 말고 시대가 돌아가며 가르치는 시기를 봐라. 이제 곧 돌아오느니라.

5 썩은 고목에서 새순이 돋아나서 내 일을 이루느니라.” 하시니라.

6 또 하루는 형렬을 부르시더니 “늦게 오는 자를 상등 손님으로 삼으리라.” 하시니라.

도운 개척기 대사부(大師父)의 고난 도수

7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제 초막(草幕)에서 성인이 나오느니라.

8 삼천(三遷)이라야 내 일이 이루어지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6:64)

1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낳기는 제 어미가 낳았어도 맥을 전해 주는 사람이 있어야 산다.

2 사람이 아프면 맥을 먼저 짚어 보지 않느냐? 맥 떨어지면 죽느니라.

3 사람이 다 죽고 나면 어떻게 해서 나간 곧이를 알 것이냐?

4 가만히 있어도 세상의 이치가 일을 성사시키는 우두머리를 불러낸다.

5 내 이름은 죽으나 사나 떠 있느니라.” 하시니라.

6 성도들이 ‘일을 이루는 사람은 뒤에 나온다.’는 말씀에 속으로 애만 태우거늘

7 하루는 호연이 상제님께 “여기 있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애터지게 하지 말아요.” 하니

8 말씀하시기를 “저것들 다 하루살이다, 하루살이! 문을 열면 불을 보고 깔따구와 하루살이가 막 달려드는 것과 같은 이치니라.” 하시고

9 또 말씀하시기를 “내 일은 고목에서 움이 돋고, 움 속에서 새끼를 낳아 꽃이 피고(枯木生花) 열매가 되어 세상에 풀어지느니라.” 하시니라.

큰스승은 따로 있다

10 하루는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너희들이 아무리 별스러워도 나를 따르는 자들의 선생밖에는 못 되느니라.

11 나의 일은 판밖에 있나니 뒤에 큰스승이 나와 천하창생을 가르치리라.” 하시니라.

12 이어 말씀하시기를 “내 일은 꼭 된다. 물샐틈없이 꼭 된다.”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6:65)


(10) 무근목 도수로 일도자호 태상 대선사님 없이 태을 선도를 이끌고 있음

1 겨울에 문공신(文公信)의 집에 가시어 쉬시다가 정읍(井邑)으로 출발하실 즈음에 공신에게 옛 시조 한 수를 읊어 주시니 이러하니라.

2 대천일해(大天一海)에 무근목(無根木)이 떠 있고

3 가지는 열두 가지 잎은 삼백 예순 잎이 피었으니

뚜렷이 일월이 희도다.

4 구시월 세단풍(細丹楓) 바람 잡아 탄금(彈琴)하니

5 슬프다! 저 새소리 귀촉도 불여귀(不如歸)를 일삼더라.

(증산도 도전 10:3)

일무 대선사와 태을 선도 연혁
https://blog.naver.com/youlsj88/221867617121


(11) 판밖의 도통종자 도수로 득도(진신출태, 초견성, 초통, 사다함, 하등도통, 하재, 인선) 법방을 통해 많은 득도자를 배출 시키고 앞으로 12,000 상등도통군자들을 도통출세시킬 것임

7 그런 고로 판밖에 도통종자(道通種子)를 하나 두노니

8 장차 그 종자가 커서 천하를 덮으리라.” 하시니라. - 증산도 도전 6편 135장 7~8절

지각주 해의와 득도의 원리, 득도(초통)에 성공한 소식을 전하오~
https://blog.naver.com/youlsj88/221626497905

득도(진신출태, 초통, 초견성, 사다함, 하등도통, 하재, 인선)를 성공시킨 소식을 알리오~
https://blog.naver.com/youlsj88/222052934560


(12) 어리고 시원찮은 놈의 설도 도수

10 호연이 더욱 궁금하여 “무슨 이치요? 그 이치 좀 나 가르쳐 줘요.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어요.” 하고 조르니

11 형렬이 “말이 그렇지, 쬐깐한 살구한테 지시겠냐? 천지에서 지금 잡아당기니 그러지. 살구가 그냥 살구가 아녀.” 하거늘

12 호연이 더욱 알 수가 없어 “나는 그냥 살구인데?” 하매

13 형렬이 “그게 살구가 아니라 신명이여. 시원찮은 놈이 일어나면 설도(說道)를 한다. 인제 아차차 하는 사람이 돼. 그러니 선생님께서 살구를 안 따신 것이여.

14 그게 매달려 있어도 땅을 내려다보며 선생님을 가르치는 것이다.” 하니라.

15 호연이 “살구가 어떻게 가르쳐? 입으로 들어가면 똥 되는데?” 하니 “그게 선생님 ○○이다.” 하니라.

(증산도 도전 6:25)

1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천층만층 구만층이라 해도 이제 어린 시원찮은 사람에 의해 일이 되고 말 것이다.” 하시고

2 또 이르시기를 “사람은 발길 돌리는 대로 일이 허사가 되기도 하고 이(利)가 되기도 하니 발이 부모와 같은 것이니라.

3 발을 잘 돌리면 그 날 재수가 있어 좋은 일이 생기고 발을 잘못 돌리면 큰 낭패를 당하기도 하나니

4 일의 승패가 발 떼는 것에 달려 있느니라.” 하시니라. - 증산도 도전 8편 109장 1~4절

일무대선사TV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8uovdM9Em2kRK6EKR7mPpQ

태을 선도 여섯 가지 올바른 도맥
https://blog.naver.com/youlsj88/221623953857

덕포어세 인기어인 태을 선도 포덕서
https://blog.naver.com/youlsj88/222806415907


이렇게 여섯가지 올바른 도맥을 모두 다 가지고 있는 단체가 판밖의 진짜 진법단체이니 인연자, 사명자, 천인들께서는 판밖의 진짜 진법단체 태을 선도에 입도하시고 몸을 지키는 호신부와 건물을 보호하는 호가부를 하사받으시고 진법수도의 법방을 전수 받아 잘 닦아서 살고 잘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태을 선도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F48LRnC7EM-SuDoWr10qVA

오프라인 입도식 신청서 클릭▼
https://goo.gl/forms/gzWVnF7b1Ed5a9FD3


일무 합장 _()_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10

강동훈님의 댓글

회원사진
강동훈
2022-11-06 04:35
얼마전 오성산 도장 고수부님 선화치성에 참관하러 군산에 갔다가 여기저기를 둘러보면서 일무님이 잠시 수련하셨다는 장소를 지났습니다.
날씨가 곧 추워지는데 건강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글이 매우 긴데 찬찬히 읽어보겠습니다.

一戊대선사님의 댓글의 댓글

一戊대선사
2022-11-06 05:24
강동훈 도생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군산 수라마을을 들리셨었나요?

강동훈님의 댓글의 댓글

회원사진
강동훈
2022-11-06 06:43
군산 인근 성지를 둘러봤는데 안내해주신분이 저기가 일무님이 텐트 쳐놓고 공부하던 곳이라더군요.
수라마을인지는 모르겠네요.

一戊대선사님의 댓글의 댓글

一戊대선사
2022-11-08 06:32
네 거기가 삼불산(삼부락산)입니다

정적님의 댓글

회원사진
정적
2022-11-06 05:31
어~ 일무님 오랜만이네요.
글로나마 보게되어 반갑네요.
예전에는 글도 많이 올리시더만
아주 반가워요!

一戊대선사님의 댓글의 댓글

一戊대선사
2022-11-08 06:35
정적 도생님, 오랜만입니다. 머나먼 타지에서 고군분투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의로우신 도생님께서 계셔서 아직 미국 대륙에 재앙이 닥치지 않고 있었나 봅니다ㅎㅎ 이제 자연스럽게 한국으로 귀국하셨으니 내년에 미중전쟁의 중머슴과 상머슴끼리 힘겨루기를 해서 중머슴이 물러나게 되려나~~ 아무쪼록 계속 건승하시길 기도드립니다 _()_

정적님의 댓글

회원사진
정적
2022-11-06 06:09
교단명으로
사람으로
출생지로
띠로
.......
정통으로 생각하니.

나중에 되어보면 알겠네요.

一戊대선사님의 댓글의 댓글

一戊대선사
2022-11-08 06:36
그것들 보다 더 제일 중요한 것이 진법수도, 진법교리, 의통인패(호신부, 호가부)와 해인세트(삼풍 - 화인, 우인, 로인)가 있느냐 없느냐 입니다 _()_

정적님의 댓글의 댓글

회원사진
정적
2022-11-08 12:40
항상 열심히 하시니 좋은 기운들 많이 들였겠습니다.
부럽습니다. 용띠라고 알고 있는데
젊은시절 열심히 진리 찿으시는 모습 좋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닉에 걸맞는 도인으로 뵙게 되기를 바랍니다.

一戊대선사님의 댓글의 댓글

一戊대선사
2022-11-09 03:26
네 올해 군산 삼불산에서 100일 삼견성 공부 마치고 3개월간 전국을 돌면서 포덕하며 봉사하고 나누고 베풀다가 지금은 은둔하면서 운세 상담 봐드리고 있습니다

네 용띠 맞습니다. 좋게 봐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정적 도생님 항상 응원합니다 _()_
전체 331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운영자
2017-05-02
장수나라
2023-02-03
해인일출
2023-02-03
장수나라
2023-01-26
머서어마3
2023-01-26
326
백제의꿈
2023-01-24
187
0
0
백제의꿈
2023-01-24
一戊대선사
2023-01-25
장수나라
2022-12-30
一戊대선사
2022-12-19
장수나라
2022-11-27
321
一戊대선사
2022-11-14
319
1
0
一戊대선사
2022-11-14
一戊대선사
2022-11-13
319
회원사진 정적
2022-11-13
458
0
0
회원사진 정적
2022-11-13
장수나라
2022-11-10
머서어마3
2022-11-10
회원사진 정적
2022-11-08
열람
一戊대선사
2022-11-06
442
0
0
一戊대선사
2022-11-06
314
一戊대선사
2022-11-06
342
0
0
一戊대선사
2022-11-06
313
해인일출
2022-11-02
315
0
0
해인일출
2022-11-02
312
해인일출
2022-11-22
131
0
0
해인일출
2022-11-22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