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난법해원(亂法解寃)은 2009년까지였소이다. > 범증산 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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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난법해원(亂法解寃)은 2009년까지였소이다.

도인들이여
2022-02-26 22:54 391 2 0 0

본문

소중한 말씀 잘 보았소이다...
좋은 말씀 중에 소인의 눈에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만 잠깐 언급하리다...
 
"경제시스템이 완전히 박살나고 절망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밥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는 것이 후천의 도덕이 세워지는 그 시작...
'장차 밥찾는 소리가 구천에 사무칠 것이다' 는 반드시 올 것이다..."
 
크게 공감하는 말씀이오...
다만, 이 상황이 어찌 올것 같으시오...
단순히 경제적 분야의 문제로 볼 수는 없을 것 같소이다...
 
현재의 세계 경제상황이 무제한 양적완화, 초하이퍼인플레이션, 퍼펙트스톰 등
파탄을 눈 앞에 두고 있는 것이 사실이긴 하오마는..
 
상제님께서 언급하신 밥 찾는 소리가 구천에 사무친다는 상황의 계기는 천연두와 병겁 등
상제님께서 처결해 놓으신 대개벽의 상황으로 인함일 것이외다.
 
천연두만 대발해도 모든 생산과 물류 등 우리들 삶은 그저 허망하게 정지될 것이오...
미미하지만 코로나가 천지상처럼 마치 그것을 우리에게 사전 경고해 주지 않았소이까...
 
또한 사회적 도덕심은 증산계열의 수행이 아니고 밥 한 그릇을 가지고 남과 싸울것인가 공존할 것인가에서 세워진다고 하셨는데... 이 또한 괴질병겁, 전쟁 등 상제님 천지공사의 내용을 빼고 해석을 하신 듯 하오...
후천의 도덕은 개벽의 경계 즉 대병겁과 의통성업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찾을 수 없을 것이오
 
상제님의 도수를 지나온 난법 해원의 시간동안 퍼즐의 각 조각들을 가지고 서로 자기 조각만이 전부인냥 우기고 싸워왔지 않았소이까...
이를 상제님께서는 이미 초장봉기지세라고 하셨고 잡화전본을 이룬다고 하시지 않았소이까... 
 
이제는 상제님께서 만도가 귀일한다고 하셨듯이 그 모든 조각이 모여서 한장의 퍼즐을 완성되어야 할 때라 생각하오...
그것을 바로 난법을 내고 난 후에 진법을 낸다고 하신 것일 것이오...
 
그래서 진법의 대두목은 그렇게 모든 것을 통합해서 보란듯이 입증을 해야 하지 않겠소이까 
 
이제 백년 난법 해원의 시간대의 과정동안 대두목 노름을 했던 단체와 교주는 망하게 되어
있소이다...그것이 상제님 도수가 아닌가...
 
"천자를 도모하는 자는 다 죽으리라"  "꿈만 꾸는 자도 다 죽으리라" 라고 하시지 않았소이까...
 
일전에도 언급을 하였소마는 
증OO가 망하는 것이 임박했소이다...
그 모습을 곧 확인하게 되면 우리 모두 함께 할 이야기가 많이 있을 것이오.
함께 지켜 보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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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2

백제의꿈님의 댓글

백제의꿈
2022-02-27 09:25
대두목을 그만 내려 놓으시는 것이 어떠신지요? 죄송하오나 욕심처럼 보입니다.

님이 하늘의 주재자라고 가정해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 성불하는 것이 좋은지요? 잘난 대두목 밑에 줄세우는 것이 좋은지요?

우주의 입장에서, 하늘님의 입장에서,많은 사람의 입장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각자 성불, 성도하는 것이 좋은 모양이며, 나아갈 방향입니다.  설령 대두목이 있다해도 대두목 입장에서도 그게 좋은 모습니다

대두목이 뭐 한다라는 것은 사심의 발로 입니다. 대두목 밑에 줄세우는 것이 누구의 입장에서 좋을까요?
그 누구에게도 좋지 않습니다.

기분나쁘게 했다면 죄송합니다.

도인들이여님의 댓글의 댓글

도인들이여
2022-02-28 15:57
말씀을 이제서야 보게 되었소이다..
나 또한 대두목을 기다리는 사람이외다.
대두목과 함께 하는 방식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소마는
상제님 천지공사의 거사를 기준으로 본다면 누군가 대두목의 역할을 맡은 사람은
나오셔야 하는 것이고...

또한 그와 함께 천지를 대신해서 거사를 집행할 역할의 인물들도 나와야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다.

누가 누구를 따르고 따르다가 배신을 당하고 했던 지난 세월의 모습과는 달리
각자의 역할이 있는 그래서 그 역할이 모아져야 상제님 일이 이루어진다는 차원의
말씀을 드리고 싶소이다.

말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저 또한 표현이 부족했다면 사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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