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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통이 종통의 상징인가

rnfma
2020-11-25 15:48 877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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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님 경전들을 종합하여 상제님 교리를 결론지어 보면 그 핵심이 천지공사와 의통으로 귀결됩니다. 그래서, 상제님 종단의 일부가 의통을 갖고 있으니 본인들이 종통이다 라고 주장을 하기도 합니다. 대순전경을 비롯한 많은 경전에 의통에 대한 내용이 많이 나오고 있으니 그 내용에 힘을 얻어 가는 것이 당연하기도 했습니다. 어떤 종단은 자기들만이 그 의통을 가지고 제작할 수 있다고 말을 하면서 종통의 뉘앙스를 풍겨왔습니다. 현재는 더 나아가서 그것을 더욱 신비화하여 본인들이 종통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그 소속 신앙인들은 그것을 믿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리고, 상제님께서 김형렬 성도에게 말씀하신 나를 잘 믿으면 해인을 전해 주리라 말씀하신 것을 근거로 들어 김형렬 성도에게 해인도수가 있어 김형렬 성도에게 해인을 전해 주었다. 이 말씀을 바탕으로 청음 선생은 김형렬 성도의 교단에 있을 때 김형렬 성도가 십이지지 중 본인이 탄생한 띠에 해당하는 현무경 부를 그리게 하였으나 김형렬 성도가 임술생임에도 불구하고 오부를 그리고 있어 오부가 해인이다 라고 생각하여 그러한 이론이 처음 등장하기도 합니다. 여기에는 대단한 사실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어느 교단에서 자기 교주가 처음 현무경 부에 십이지지를 붙이게 하였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사실은 그 시작은 김형렬 성도라는 사실과 해인에 대한 연결 카테고리가 처음 드러나는 사실입니다. 청음 선생은 아시다시피 한학에도 뛰어나고 그 동생 남주 선생은 동경사범학교 지리학과 출신으로 알려져 있어 한학과 신학문을 두루 익히신 분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연세대 전신인 연희전문학교 상대를 만드신 분이라고 알려져 있는 그 분들의 동생은 일본에 유학을 가서 기독교에 심취하고 큰 영향을 받으신 분으로 세브란스 병원과 통합하여 연세대를 있게 한 장본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연히 성경의 요한계시록 부분을 잘 알 수 있는 환경이었습니다. 저는 상제님 교단에서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는 해인에 대한 일부 교단의 주장은 그 이전 민간 구전의 예언 속에 나오는 비결과 요한 계시록 그리고 상제님 말씀이 함께 어우러져 새롭게 창작되어진 내용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박공우 성도에게 상제님께서 전해주었다는 의통에 관한 부분 우리는 어느 특정교단 만의 전유물인 것처럼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종단이 종통인 것처럼 생각하여 조금 불합리하고 이것은 아니다 라고 생각하는 부분조차 그냥 덮여지게 되었고 그 교주 또한 엄청남 도통을 하였다고 믿어 그 분의 말씀이 때로는 상제님 고수부님 말씀보다 더 우선이었던 시절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대단히 큰 반전이 일어납니다. 이중성 선생님의 천지개벽경이 나타난 것입니다. 천지개벽경 속에는 그 이전까지 접하지 못했던 엄청난 말씀들이 있었고 상제님 신앙인들이 그토록 알고 싶었던 의통에 대한 부분이 세세하게 나와 있어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누구나 다 알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그와 더불어 어느 교단에게는 치명타가 되는 내용들도 다수 있습니다. 아마 그 내용들이 알려지지 않기를 희망했을 겁니다. 천지개벽경을 읽은 사람은 조금만 정성을 들인다면 누구나 다 의통을 제작할 수 있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천지개벽경에 근거하여 판단하면 특정교단에서 그토록 믿어왔던 의통이 잘못 제작되었다는 사실을 금방 눈치챌 수 있습니다. 어떠한 연유인지 몰라도 그 실물을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고 대신에 각종 명목으로 성금을 바치게끔 유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상제님께서는 의통을 제작해서 상제님 천하사에 동참한다면 의통을 누구에게나 나누어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어느 교단을 막론하고 그것을 제대로 실천하고 있는 교단이 있나 라고 되돌아봐야 되지않나 생각됩니다. 그래서 제 결론은 의통이 더 이상 종통의 상징이 될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상제님 고수부님 말씀에 비추어 어긋난다면 의통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종통으로서 인정받기는 커녕 앞으로 교단 생존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리라 생각됩니다. 참으로 어떠한 종교에도 불구하고 계산 못한 현실이 있었으니 현대 문명이 너무 발전하여 막대한 정보의 데이터화입니다. 인터넷의 발달로 상상 이상의 현실들이 눈앞에 벌어졌고 본인들 살아 생전에는 오지 않을 것 같은 현실들이 눈앞에 펼쳐졌으니 말입니다. 유불선 어떤 종교를 막론하고 그들이 힘을 갖고 종통이라고 주장할 수 있었던 힘은 바로 정보의 독점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그러나, 더 이상 그들은 정보를 독점할 수 없고 신비화할 수 없어 택한 방법이 정보를 수집하여 재편집하여 왜곡시켜 광범위하게 퍼트리는 방법이 등장하게 됩니다. 천지개벽경을 흠집내기 위하여 이중성 선생님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주장을 하는 사례를 발견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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