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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증산 교단

증산교단의 모든 소식 올려주셔요!

옆방 사람

날라리
2019-06-06 16:29 11,910 29 0 0

본문

http://www.jinbub.com/freetalk/82986    ㅡㅡㅡㅡ>바로가기
 
본인이 지식이 없다고 하네요
댓글에 아무도 호응을 해 주지도 않고요
견우님은  확실히 지식인에 가깝습니다
진리를 설명 하는것을 보면  책을 너무 많이 봐서 (본인도 인정 하시면서)이론적이고 학술적인 지식인이 맏다고 보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견성을 했다고 주장 하시나  그 과정과  근거는 말을 못 하네요
 
화이부동님과도 싸워서  화이부동님이 잠수한다 하고
구복구생님과의 싸움에서는  불리하니 댓글을 자삭 했고
증산도인은 아닌것 같네요  자꾸 회의적이시니
불교에 가까운 진리를 말을 하는것 같네요
프로를 흉내내는 아마추어 같군요
 
인을 말하나  중도와는 거리가 있고요
터줏대감이라고 하시던데  이론적인 지식 자랑에 식상 하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요
 

지식(知識)이요.  지식(知識)으로 말하자면 아는게 없는 사람입니다.

다만 수행을 통해 제가 보고 겪은것들을 풀어놓을뿐입니다.
라고 말하나
 
수행을 통해서  도대체 무엇을 보았는지   알수가 없네요
 
 

댓글목록

오작교님의 댓글

오작교 작성일 19-06-02 15:47

만세가 견우직녀에게  마음공부 한참 더  해야 한다고 했는데



 안타까운것

각자 생각들이 있을것이고 각자가 판단을 하는것이라 이 글이 얼마만큼의 도움이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증산신앙을 하며 참 이것저것 많이도 헤맸던 기억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욕심(慾心)이 얼마나 많았는가 경전을 읽으며 간혹 드는 생각이 "혹시 나인가?" 하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고, 신통(神通)을 꿈꾸기도 했고, 도통(道通)을 하고 싶은 생각도 했고, 도수풀이도 해보고 별것을 다 해봤던것 같습니다.

아주 욕심(慾心)이 뼛골까지 사무쳐서 포교라는것에도 힘을 써보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신명(神明)체험에 혹해서 그것에 매달렸던 기억도 나구요.

뭘 안해봤고, 무슨 욕심을 안부려봤겠습니까

근데, 그런것 다 의미없는 일입니다.

지금이야 자신의 생각이 옳다 여길테니 귀에 들어오지 않고, 눈으로 보이지 않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요즘 보조 지눌 스님의 수심결을 다시 읽어보고 있습니다.

거기에 이런 말이 있더군요.

인용(引用)

만약 마음밖에 부처가 있고 성품밖에 법이 있다고 굳게 고집하여 불도를 구한다면, 이와 같은 사람은 티끌처럼 많은 세월이 지나도록 몸을 사르고 팔을 태우며, 뼈를 부수어 골수를 내고 피를 내어 경전을 쓰며, 항상 앉아 눕지 않고 하루 한 끼만 먹으면서 대장경을 줄줄 외고 온갖 고행을 닦는다 할지라도, 그것은 마치 모래로 밥을 지으려는 것과 같아서 아무 보람도 없이 수고롭기만 할 것이다. 자기의 마음을 바르게 알면 수많은 법문과 한량없는 진리를 구하지 않아도 저절로 얻게 될 것이다.

인용(引用) 종(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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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29

오마이갓님의 댓글

오마이갓
2019-06-06 17:12
다만 수행을 통해 제가 보고 겪은것들을 풀어놓을뿐입니다  에 해당 하는 사람은
상제님 만세  박 ㅈㅓㅇ희 밖에 안 보여요  그 반면에  지식은 무식 하다지요  ㅋㅋㅋ
상제님만세 옥단소의 터줏대감이던데

상제님만세님의 댓글의 댓글

상제님만세
2019-06-06 23:46
수행을 통해서  아는것은,,,  작은것이라오,,,,

그려,,나 무식하다  왜,ㅎㅎㅎㅎㅎ

나중에,,,,,,,,,,,,,대순 전경 등등 공부 할거라오 

지금은,,,,,,글  공부 하기가 싫다오

마음님의 댓글

마음
2019-06-06 20:30
부족하지만...
닦는 자들이 닦지는 않고 생각의 노예가 되어 시비분별 해봤자 선지식의 가르키는 바를 감도 못 잡는 걸로 압니다.
자신의 안목 만큼 볼 뿐이지요.
옥단소도 제대로 밝힌 분이 계시면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시어 공부에 도움되는 글들이 많아지면 좀 더 생산적이지 않을까합니다.

상제님만세님의 댓글의 댓글

상제님만세
2019-06-06 21:23
과연 그럴지,,,,,,,,,,,

신앙은,,머리로,,책으로,,,,입으로,,,,,생각으로만,,,하는것은 아니라오

아무리 해도 안 되는것이 있으니,,,,,,,,,,,하늘이 안 도와 주면  불가능하지요

봐도,,
들어도,,,
가르켜 주어도,,,,,낫 놓고 기억자도 모르는 것이,,,,,,,,,,상제님의 말씀이고  신앙 이라오

일찌기,,
증산도 제 1대 교주의 죽음을 보고도 모르는 인간들이,,얼마나 많던가,,,,,,,,
생각해 보소

증산도ㅡㅡ 탈퇴한 인간들이나,,,
그 우물에,,뺘져  허우적 거리는 인간들이나,,별반 다를바 없다오

상제님만세님의 댓글의 댓글

상제님만세
2019-06-06 23:35
박한경이도,,배도사도,,,다 들 어떻게 죽었는지는 아실터,,,,,,,,,,

도를 잘 닦으려면,,사심이 들어가서도 안 되고,,,
절제,절약,버릴줄도,,,내려 놓을줄도,, 포기를 할줄도,,,등등,좀 된다오

말로 그치지 않고,,,,,,,오로지 실천을 해야 하고,,,,,,,,,,

독살이가,,,,,그리 쉬운 길이 아니라오,,,,,,,,,,

지나가는이님의 댓글의 댓글

지나가는이
2019-06-09 13:41
배도사보다는 배선사란 호칭이 정확하지요.

상제님만세님의 댓글

상제님만세
2019-06-06 23:42
견우직녀가,,,,언제 본성을 봤는지는 모르지만,,,,,즉 견성을 했으면,,
처음 부터 욕심은,, 일어 나지 않았을것이고,,,,,욕심 그 자체를 가질수 없지요
대두목이 이라는 생각을,, 감히 생각도 못할것이고,,
도통,,신통을 얻는다는 생각,,,그 자체가 웃습고,,
도수풀이,,,,,,참 나,,원  가관일세,,,

신명체험,,소소한 것은  할수 있으나,,,,,,,,,,,,,,,생각과 삶  그 자체는 못 바꾸는 것이고,,,,
포교라,,,,,,,,,,,,증산도 다닐적에,,내가 직접 포교를 해서,,,
연배가 같은 분의 이름으로,,인도자로 해 버렸다  ,,,,

도대체,,,,,견성은 언제 몇살때 했는지,,,,,,,,,,,,



개인의 바렘과 몇가지를 을 보니,,,,,,,,그저 제 마음 하나 닦았을뿐이고  라고 하나

아직,, 멀고도 멀었네요 

고깝게 듣지 마소,,,,,,,,,,,,

직녀만세님의 댓글의 댓글

직녀만세
2019-06-07 00:00
쥐뿔두 아닌 자슥이 입만까져가지구
나불나불 찍찍 대는 꼬라지가 개웃겨.

상제님만세님의 댓글의 댓글

상제님만세
2019-06-07 06:33
만약 마음밖에 부처가 있고 성품밖에 법이 있다고 굳게 고집하여 불도를 구한다면, 이와 같은 사람은 티끌처럼 많은 세월이 지나도록 몸을 사르고 팔을 태우며, 뼈를 부수어 골수를 내고 피를 내어 경전을 쓰며, 항상 앉아 눕지 않고 하루 한 끼만 먹으면서 대장경을 줄줄 외고 온갖 고행을 닦는다 할지라도, 그것은 마치 모래로 밥을 지으려는 것과 같아서 아무 보람도 없이 수고롭기만 할 것이다. 자기의 마음을 바르게 알면 수많은 법문과 한량없는 진리를 구하지 않아도 저절로 얻게 될 것이다.,,,,,,,,,,,,,,,,,,,,
,,,,,,,,,,,,,,,,,,,,,,,,,,
,,,,,,,,,,,,,,,,,,,,,,,,,,,,
,,,,,,,,,,,,,,,,,,,,,,,,,,,,,,정말로,,틀린 말씀 하나 없고,,지언 중에  지언이라
수심결의 말씀은,,,,그 경계를 본 자만이 알아 먹을터,,,,,
글공부를 한다고,,,,어설픈,견성을 했다고 하여,,,,어설픈 신명체험으로는,,,,,,,수행을 한다고,,,, ,알아지는것은 아니라오

상제님 신앙도 이와 같아서,,,,,,,,,,,,,,,,,상제님 품속에서,,자기 자신의 꼬라지를 아는것이 급선무라고
입이 닳도록 얘기를 했다오

이걸 알아 버리면,,,,,다 살았다 라고 까지 했고,,,,일체유심조 너머의 마음을 안다오

알아 먹는 사람이  ,,,,,,,,,,,,,,,,없더라는,,,,,,,,,,,,,,,

양그기만세님의 댓글의 댓글

양그기만세
2019-06-07 07:28
에히휴 쩡히 만세 이넘 증말 말많내
일체유심조 너머에 너 붕어입만
뽀록뽀록 대는 너 꼬라지가 웃긴다
이너마

만세다만세님의 댓글

만세다만세
2019-06-07 07:53
아이구 만세 이 화상아 공부좀 하고 
아는체 잘닌체좀 하소
옥단소에선
만세때문에 웃는다

하늘도 스스로를 돕는 자를  돕는다 하지 안터냐
이그  화상아  언제  철들래
귀신 궁댕이도  못본자가  쯔쯔

태광명천지인신명국님의 댓글

태광명천지인신명국
2019-06-07 12:29
견우직녀 거시기가

" 처음에는 욕심(慾心)이 얼마나 많았는가 경전을 읽으며 간혹 드는 생각이 "혹시 나인가?" 하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고, "라고 거시기했다는데... 어느 성구말씀을 보고 그런 생각을 했다는 것인지 궁금하구나. 본좌는 제비창고에 글 남길수가 없어서리... 요기다 남김을 이해해 주시우당. 견우직녀 거시기가 요기에 언제나 올라나~~~ ㅋㅋㅋ

태광실업님의 댓글의 댓글

태광실업
2019-06-07 13:25
태광님 웃겨 ㅎㅎㅎ

태광명천지인신명국님의 댓글의 댓글

태광명천지인신명국
2019-06-07 15:33
야야~ 견우직녀 맞냐~~?
맞으면 어느 성구 보고 그랬는지 올려두고 가재~ ㅋㅋ

아뭏든, 본좌가 김제 내려가면 견우직녀 전화번호 아니
1시간 안에 모처로 올 수 있나 문자메시지 남길테니 가능하면 나오니라.

못 나오겠으면. " No "라고 확실히 문자메세지 남겨라. 미련 갖고 기다리지 않게~~ 본좌는 전화는 안 받는다.

태씨놈님의 댓글의 댓글

태씨놈
2019-06-07 13:49
허씨에게 속아 요즘은 돈 내는거 없냐
대순에 속고 증산ㅇ에 속아서 돈 그 만큼 냈으면 정신 좀 차려
허씨에게 돈 내는것 없냐 궁금하구나

태광명천지인신명국님의 댓글의 댓글

태광명천지인신명국
2019-06-07 15:48
본좌랜드 쇼핑몰에서 허본좌가 엄지척하고 있는 탁상시계 하나 구입하고,
저번에 해바라기랑 거시기하다가 하늘궁 사전답사인가 하며 간다고 한 날에 하늘궁에 가서 산소에 거시기한다는 그거 1개하고, 33공약 그거 하나랑 전파방지 스티커 방지하는 건가 뭔가하는 그거 하나만 거시기했당. ㅋㅋ ( 이렇게 해서 본좌랜드 쇼핑몰에서 엄지 척 시계 산 거 3만 3천원하고,  하늘궁 가서 2만 천원 거시기했당. 합계는 니 놈이 거시기혀라. ㅋㅋ  )

10만원 내고 정회원 가입하고 나서 월 2만원씩 거시기하는 거는 하늘궁 강연에 들어가서 허경영 만나고 오링테스트인지 뭔지 해 볼까 하는 마음에 한 번쯤 해 볼 까 말까 하는 마음이 들지만... 불알을 거시기하는 것 땜에 망설여진다야~~ ㅋㅋ 허경영이 가시나 손 잡고 가시나가 본좌 거시기 그런다면 또 모를까~~ 푸하하~~

태광명천지인신명국님의 댓글의 댓글

태광명천지인신명국
2019-06-07 17:12
야야 니 해바라기 맞제~~? ? ?

맞으면, 니 전화번호, 본좌 네이버블로그의 안부게시판에
비밀인가 비공개던가 거시기로 남기던가 쪽지로 남기던가 메일로 보내라.

그럼 본좌가 전화하마. ㅋㅋ

일무누나님의 댓글의 댓글

일무누나
2019-06-07 18:22
이런 빙신 똘빠가리 윤때누마.
니눈깔엔 만만한게 해바냐?
샹녀러 스키다씨누마.
확 그냥 밑봉지에 담가 버리삘 까부다.

태광명천지인신명국님의 댓글의 댓글

태광명천지인신명국
2019-06-07 18:48
야야~ 질투하냐~ ~ ? ㅎㅎ

야야 니 가시나면 니 전화번호도

본좌가 조 위에 거시기한 거 참고해서 알려다오, ㅎㅎ

해바라기가 양주 산다니까 거시기해서 그런다. ㅋㅋㅋ 니가 이해하라.

해바라기님의 댓글의 댓글

해바라기
2019-06-07 19:46
내가 양주 산다고? 왜? 뜬금없기는...
잘좀 마차바라 그래야 대꾸는 해줄거 아닌가베
깜깜이하고는 대화가 힘들다 아이가?
허구라만 나오면 나라고 생각하니 힘이 들어~

태광명천지인신명국님의 댓글의 댓글

태광명천지인신명국
2019-06-07 20:10
야야~ 해바라기야~~

니 거시기 양주 안 사나~~ ? ? ?

http://jeungsantao.com/bbs/board.php?bo_table=0216&wr_id=1#c_5 <== 요기에 해바라기 거시기가 양주시에 본좌 보고 거시기하라 해서 그런다...! 안 카노~~ ? ? ?

니 거시기 어데 사노~ ~ ? ? ?

나그네님의 댓글의 댓글

나그네
2019-06-09 13:43
일무는 누나가 없고 본인이 장남이라네요.

해바라기님의 댓글

해바라기
2019-06-07 21:29
아니 허구라가 좋으면 뜬금없는 전국구 노리지 말고
허구라팬들이 양주시로 표집결해서 양주시장이나
노려보라고 고급어드바이스를 이런식으로 오해하니
내가 상대를 안하쟌아...

태광명천지인신명국님의 댓글의 댓글

태광명천지인신명국
2019-06-07 21:44
야야~ 그거 였냐~~?

그냥 그렇게 말하지~

본좌는 니 거시기가 양주 사는 지 알았당~

됐당~ 본좌는 본좌 사는데서 국가혁명당에 거시기하고 대선에도 거시기하련다. ㅋㅋ

야야~ 해바야~

조짝에서 대전고등법원에 재정신청인지 거시기한게 뭐더라. 청주2019초 재 83 재정신청 거시기한 것이 기각당해 버렸다.

이게 본좌에게 좋은 건지 아닌지 모르겟당~

근데... 안유안박재신이 이렇게 일곱 거시기들의 주거지 주소를 본좌에게 다 알려주네~ 본좌 편지 쓰기 거시기한데... ㅋㅋㅋ 그냥 이메일 주소나 알려주던가 휴대전화번호나 알려주지~

재네들  주거지 주소는 본좌에게 왜 알려주노~~? ? ? 내도 모르겠당~

박 거시기가 얼마나 이쁜 지 본좌 보고 가서 보라고 그러는 거는 아닐텐데... ㅋㅋㅋ

해바라기님의 댓글

해바라기
2019-06-07 23:00
저쪽 신원을 왜 알려 주겠노?
자신없으면 덤비지 말라는 서류쟎아..

상제님만세님의 댓글

상제님만세
2019-06-08 00:03
견우직녀가,,,,,,,,도대체,,,,,견성은 언제 몇살때 했는지,,,,,,,,,,,, 아는 사람

그냥 궁금 해서리,,

불가에서,,,  내노라 하는 견성을 했던 분들의 말씀에 비하면,,,,,좀  많이 약해 보이는데,,,,,,,

확신도,,어법구사도,,신앙 중심도,아닌것 같고,,,흔들리지 않는 중심도 약해 보이고,,,,,,,,,

뭐,,  그저 그렇다는 겁니다

자기 인생 자기가 살아 가는데,,,,,,,참견 할 일도 아니고,,,,

신명을 부정하는것은,,상제님이 천상에 인격신으로 계심을 부정 하는것이니,,,,더 볼것은 없지만,,,,,,,,

제대로 견성을 했던 사람들,,,저 신명세계를  부정은 안 하던데,,,,,,,,,

나그네님의 댓글의 댓글

나그네
2019-06-09 13:44
선도수련을 과거에 하다가 증산신앙을  접하셨다더군요.

상제님만세님님의 댓글

상제님만세님
2019-06-08 08:11
일체유심조 너머의 마음에 대해 당췌 수긍이 안됩니다.
일체유심조에서 일체유심이 되면 말이나 글로는 표현이 안되지만 흔히 마음이라 지칭하는걸로 압니다.
그리고 신명조차도 전체성인 이것의 드러남 아니던가요?

구름님의 댓글

구름
2020-06-29 12:54
https://band.us/band/75503659/post/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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