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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49주년 증산 상제님 탄강절 후기 사진 모음이오~

一戊
2019-10-19 07:36 5,288 16 0 0

본문

모 도생님께서 제물비를 헌성해주신 덕분에 무사히 탄강절 치성 제물을 올려드릴 수 있었소이다^^
위 사진은 폐장 후 찍은 사진이라오~
 
그리고 위 보이는 양초는 김병욱 도생님께서 보내주신 것이오~
김병욱 도생님 고맙게 잘 쓰겠소이다^^
 
참고로 저기 보이는 국은 내가 끓인 미역국이오~ 참으로 맛났소이다 하하하
 
모 도생님께서 참석하셔서 둘이서 조촐하게 증산 상제님 탄강 치성 거행 후 음복하고나서 탄강절날이니깐 전북 정읍 객망리에 살짜쿵 다녀왔소이다 하하하
 
생가 우물 맞은편에 위치한 폐허 옆의 공터가 실제 증산 상제님 탄강지로 추정하고 있는 집인데 확보를 하지 못해서 맞은 편 집을 생가로 간판을 걸어놓았다는 순대집 글도 있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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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16

봉자님의 댓글

봉자
2019-10-19 13:49
양극이 양초루 지냈응께 불러서 같이 주구 받구
음복이라두 해야능거 아녀 일무 이넘아

나그네님의 댓글의 댓글

나그네
2019-10-19 18:15
양극이님은 일무님 태을선도 치성이 오히려 부족해 보인다 하면서 부정적으로 봤지요.
일무님은 정성껏 형편대로 하는것 뿐이라고 반박했고 전에 보면 두분 사이가 좋은건 아니였지요.

一戊님의 댓글의 댓글

一戊
2019-10-25 14:31
배치법은 크게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문공신 교단에서 놓는 방식을 기본으로 하였소이다

천지인통령(天地人統領)님의 댓글

천지인통령(天地人統領)
2019-10-19 16:40
밥은 쿠쿠가
알아서 잘 할테니 그렇고...

미역국은 제대로 끓였나 모르겠넹~

미역을 물에 불려 갖고 참기름에 달달 볶다가
쌀뜨물 넣고 끓이다가 다 끓을때 쯤 소금 조금 넣고 간 맞춘다고 하는 것 같은데... 쿠쿠~

미역국에
계란 풀어 넣으면 계란 미역국이고...
소고기 썰어 넣으면 소고기 미역국이고...
닭가슴살 찢어 넣으면 닭고기미역국이고... 쿠쿠~

미역국만 잘 끓이면 생일날 마누라에게 미역국이랑 밥 차려 주어 사랑받을테니 일무 장가 보내도 될라나...? ? ?

ㅎㅎ님의 댓글

ㅎㅎ
2019-10-19 17:03
보여 주기 위해 애를 쓴 모습이 역력 하네요
나만 그런가
밥상 살 돈도 없나요
그건 예가 아니요
젊은 사람이 말투는  사가지가 없네

나그네님의 댓글의 댓글

나그네
2019-10-19 23:07
일무님은 형편에 맞춰 정성들여 나름 치성을 드리고 증산상제님과 고천후님을 모시는데 태을선도는 신도들에게 성금을 강제적인 방식으로 부과하는게 아니라 안 내고 싶은 사람들은 안 내고 이런저런 핑계로 미루거나 내지 않고 단체를 그만두고 나가는 분들도 있어서 지금까지 단체 살림살이가 어려웠다고 주장해 왔지요.
그리고 자신은 생계를 위해 일하려고 할때마다 신명들이 일심가진 도인이 자신뿐이라 여겨 그만두게 되어 수도를 하면서 단체를 맡게 되었다고 말하지요.
그런 일심과 정성덕에 도통문은 열지 못했지만 깨달음을 얻고 약간의 의통능력을 보유하게 되었다 주장했고요.

一戊님의 댓글의 댓글

一戊
2019-10-25 14:38
일심 가진 도인이 나 뿐만이라 여긴 적 없소이다. 다만 내가 맡아서 이루어야 될 천지공사 도수와 천하사를 내가 하기 위해 천지에서 사회생활을 못하게 하고 도판 천하사 일을 하게끔 한 것일 뿐이외다.

천지인통령(天地人統領)님의 댓글의 댓글

천지인통령(天地人統領)
2019-10-20 01:15
" 젊은 사람이 말투는  사가지가 없네  "라~

일무 태을선도 대선사가 애늙은이처럼 그런대로
상대방을 동격으로 거시기하며 말하려고 거시기하는 모습이 보이는구료. 조 정도면 귀엽게 봐 주시우당~ 쿠쿠~ ~

옛날 운중도 시절에 어머님 입도시키려고 하다가
증대 갔을 때 50대인 중건이 형아가 증대 도훈 거시기할 때에 60대 중후반이나 70대 어르신 분들 있는 데서
말을 거시기하게 거시기하여 마음 접었드랬었는데... 쿠쿠~ 그래도 중건이 형아보다는 훨 나은 거 같소만... 쿠쿠~ ! ! !

그리고, 상없이 거시기한 것은
태을선도 시작한 지 얼마 안 되니 그런대로 이해해 주시우다~ ! ! !

본좌가 중건도 거시기들이 거시기하여 벌금만 물지 않는다면,
일무 거시기에게 교자상인지 사각형으로 된 큰 상 하나 선물해 준다고 하는 것인데... 참으로 거시기하구만이라~~ 쿠쿠~

一戊님의 댓글의 댓글

一戊
2019-10-25 14:39
문공신 교단 방식은 상 위에다가 하는 것이 아니라 돗자리 위에다가 진설한다오. 그래서 태을선도에서 쓰던 상을 두개나 보관하고 있지만 일부러 쓰지 않은 것이외다

천지인통령(天地人統領)님의 댓글의 댓글

천지인통령(天地人統領)
2019-10-25 18:20
문공신 교단이 가난해서 그리 한 것이오..?
아니면, 그렇게 가난하지 않는데도 일부러 그롷고롬 하는 것이오..?

{ 문공신 교단 방식은 상 위에다가 하는 것이 아니라 돗자리 위에다가 진설한다오. }라~

나그네님의 댓글의 댓글

나그네
2019-10-23 20:32
일무가 지금 자기집을 생활공간겸 상제님과 수부님을 모시는 법당으로 겸용해서 쓰고 있는 형편이지요.
이전에는 비닐하우스를 법당으로 사용했고 한때는 도를 닦는다고 집도 절도 없이 떠돌아 다닌적도 있다고 하지요.

나그네님의 댓글의 댓글

나그네
2019-10-23 23:01
일무네 상제님 임시법당은 오피스텔 이네요.

나그네님의 댓글의 댓글

나그네
2019-10-24 22:15
그리고 자신은 천지부모님말씀을 띠르고 살아가며 그에 어긋나면 누구라도 지적하고 애기한다고 일무는 주장했지요.
자신이 사는 공간에 임시로 증산상제님과 고천후님을 모시는 법당을 차리고 모시며 본인의 영적인 부모는 두분 천지부모님이라 여기며 자신역시 두분의 자녀들중 하나로써 천하사를 이루는 일꾼이 되고자 하는거지 자신은 독생자도 아니고 여러 핵심 일꾼중 하나이지만 다른 사람이 그 역할을 물려받아 대체할수도 있는 천지공사의 조연급으로 여기는거 같아요.

나그네님의 댓글의 댓글

나그네
2019-10-24 22:19
자신은 대두목이라  한적이 없고 될 자격도 생각도 없다 일무는 애기하고 오히려 자신은 대두목 해도진인을 찾아 모실 제갈장량 같은 인물이고 진인께서 출현할 때가 되기 전까지는 단체를 이끌고 사람들을 모아 천하사를 하는거라고 애기하지요.

一戊님의 댓글의 댓글

一戊
2019-10-25 14:33
ㅎㅎ님, 문공신 교단 방식은 상 위에다가 하는 것이 아니라 돗자리 위에다가 진설한다오. 그리고 하오체는 격식을 갖춘 존댓말이오

나그네님의 댓글

나그네
2019-10-19 20:12
일무님은 내가 태을선도를 물려받은 8가지 이유란 글에서 다른 신도들에게 이런 애기를 한적이 있지요.
https://m.cafe.daum.net/yjahnp/CPa8/107?q=%ED%83%9C%EC%9D%84%EC%84%A0%EB%8F%84%208%EA%B0%80%EC%A7%80&

자신은 퇴출되고도 태을선도를 위하여 일했는데 정작 태을선도에 입도하신 도생님들께서는 참석도 안하고 또는 사회생활에 바빠서 참석을 못하신 도생님들도 계셨었겠지만 좌우지간 태을선도를 위해서 아무것도 안했었소이다.
그런데 나에게 뭐라고 할 자격들이나 있소! 증산 상제님께서 이전덕전이라 덕 있는 자가 덕 있는 자에게 전한다고 하셨었소. 그대들이 태을선도를 위해서 도대체 무엇을 했단 말이오! 정신들 차리시오. 정신들! 뭘 잘했다고 비록 누명을 쓰고 퇴출 되었었지만 끊임없이 공덕을 쌓아 태을선도에서 덕이 제일 많은 내가 무위이화로 태을선도 대표가 되었고 대선사가 되었는데 왈가왈부, 시시비비, (삭제) 이미 천지로부터 인정을 다 받았는데 (삭제) 이전덕전으로 이미 천지에서는 내가 선정된 것이외다! 그걸로 사실 말 다한 것이고 종결된 것이오.

다른 일부 단체들처럼 행사참여를 강제하거나 압력을 넣지 않아 그만큼 신도들 참여율이 낮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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