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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공부하는 방법1

칠현금
2019-09-24 12:13 3,924 30 0 0

본문

독대학법(讀大學法)

이 글은 호광(胡廣) 등이 주자의 말을 모은 것으로 <사서집주대전(四書集註大全)>에 있는 것이다.

 

《논어(論語)》와 《맹자(孟子)》는 일을 따라서 문답(問答)한 것이어서 요령(要領)을 알기가 어려운데, 오직 《대학(大學)》만은 증자(曾子)가 공자(孔子)의 말을 기술(記述)한 것으로 옛 사람들이 학문(學問)하던 큰 방법인데, 문인(門人)들이 또 전하여 기술하여(傳述) 그 뜻을 밝힌 것으로 앞뒤가 서로 이어져 어울리고(相因) 체통(體統)이 모두 갖추어졌으니, 이 책을 완미(玩味)하여 옛 사람이 배움에 나아갈 바로 삼은 것을 알고서 다시 《논어(論語)》와 맹자(孟子)》를 읽으면 들어가기가 편하고 쉬우니, 후면(後面)의 공부(工夫)가 비록 많으나 대체(大體)가 이미 서 있을 것이다.(語孟隨事問答, 難見要領, 惟大學, 是曾子述孔子說古人爲學之大方, 而門人又傳述以明其旨. 前後相因, 體統都具, 玩味此書, 知得古人爲學所向, 却讀語孟, 便易入, 後面工夫雖多, 而大體已立矣.)

이는 ≪대학≫이 옛 성인이 배우고 익힌(學問) 공부의 큰 방법으로 요긴함과 강령을 두루 갖추고 있어서 성인이 말한 경서의 글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알아두면 그 뒤에 공부할 것이 아무리 많아도 이미 크게 체득한 근본이 있기 때문에 쉽게 공부할 수 있음을 말한 것이다.

 

이 한권의 책을 보는 것은 또 본래 《논어(論語)》·《맹자(孟子)》를 보는 것과는 같지 않으니, 《논어(論語)·《맹자(孟子)》에서는 단지 한 가지 일이 하나의 도리(道理)일 뿐이다. 예를 들면, 맹자(孟子)가 인의(仁義)를 말한 곳에는 단지 인의상(仁義上)에 나아가 도리(道理)를 말했고, 공자(孔子)가 안연(顔淵)에게 극기복례(克己復禮)로써 답한 것은 단지 극기복례상(克己復禮上)에 나아가 도리(道理)를 말했을 뿐이다. ≪대학(大學)≫은 도리어 통합하여 말하였을 뿐이지만 그 공용(功用)의 지극함을 논하자면, 천하(天下)를 평안하게 함에 이른다. 그렇지만 천하가 평안하게 되려면 도리어 먼저 반드시 나라를 다스려야 하고, 나라가 다스려지려면 먼저 반드시 집안을 가지런히 하여야 하고, 집안이 가지런하려면 먼저 반드시 몸을 닦아야 하고, 몸이 닦아지려면 먼저 반드시 마음을 바르게 해야 하고, 마음이 바르게 되려면 먼저 반드시 뜻을 성실하게 해야 하고, 뜻이 성실해지려면 먼저 반드시 앎을 지극히 해야 하고, 앎이 지극해지려면 먼저 반드시 물건에 나아가 궁구해야 한다.(看這一書, 又自與看語孟不同, 語孟中只一項事, 是一箇道理. 如孟子說仁義處, 只就仁義上說道理, 孔子答顔淵以克己復禮, 只就克己復禮上說道理, 若大學却只統說. 論其功用之極, 至於平天下.  然天下所以平, 却先須治國, 國之所以治, 却先須齊家, 家之所以齊, 却先須修身, 身之所以修, 却先須正心, 心之所以正, 却先須誠意, 意之所以誠, 却先須致知, 知之所以至, 却先須格物.)

이는 성인의 말씀은 단지 가까이 있는 사례를 들어서 말하기 때문에 도리가 회통하는 심오함을 일반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대학≫을 알면 작은데서 큰 데까지, 가까이서 멀리까지 두루 알 수 있음을 말한 것이다.

 

≪대학≫은 본시 학문을 하는 강목(綱目)이니, 먼저 ≪대학≫을 읽어서 강령(鋼領)을 세우고 정하면 다른 책에서 모두 섞어서 말한 것(雜說)은 이 속에 들어 있다. ≪대학≫을 마치고 나서 다른 경서(經書)를 보아야 비로소 이것이 격물(格物)·치지(致知)의 일이며 이것이 성의(誠意)·정심(正心)의 일이며 이것이 수신(修身)의 일이며 이것이 제가(齊家)·치국(治國)·평천하(平天下)의 일임을 알 것이다.(大學, 是爲學綱目, 先讀大學, 立定綱領, 他書皆雜說在裏許. 通得大學了去看他經,方見得此是格物致知事, 此是誠意正心事, 此是修身事, 此是齊家治國平天下事.)

이는 성인의 말씀이 대학에서 말한 강령을 벗어나는 것이 없음을 말한 것이다.

 

지금 ≪대학≫을 익숙해지도록 읽어서 짜임새를 만들고 도리어 다른 책은 채우고 보충하는 것이어야 한다. ≪대학≫은 배움의 처음과 끝을 통틀어 말한 것이고, ≪중용(中庸)≫은 본원(本原)이 지극하게 도달하는 곳을 가리킨 것이다.(今且熟讀大學, 作間架, 却以他書塡補去. 大學, 是通言學之初終, 中庸, 是指本原極致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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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30

칠현금님의 댓글

칠현금
2019-09-25 01:20
더러 중화경을 가지고 거기에 나오는 말들을
상제께서 전하신 말씀인 것처럼 말하는 부류가 있으나,
이미 대학과 역을 말한 것이면,
성리의 모든 것을 다 말한 것이기 때문에
달리 더 말할 것이 없으며, 이것은 성인이 대범하게 말하는 한결같은 방도이다.

중화경은 태운장이 <대전>의 말을 뽑아서 모은 것으로
혹 일설에 상제께서 태운장에게 알려주었다고 하지만
태운장이 <중화집>이라 했고,
그 내용이 또한 이를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중화경을 신봉하는 자들은 그 말이 지닌 의미를 알지 못하고 맹목적으로 신봉할 뿐,
그 진정한 뜻을 알지 못하니,
그들에게 상제는 단지 하나의 수단일 뿐인 것이어서
그들에게서 어찌 상제의 말씀이 지닌 근본적인 뜻을 알기를 기대하겠는가?

一戊님의 댓글의 댓글

一戊
2019-09-25 02:00
김호연 종도깨서 우철석 선생에게 증언하신 글을 읽어보지 못하셨소? 증산 상제님께서 김형렬 수석 종도님께 직접 일러주시면서 쓰게 하신 것이오

그리고 칠현금님은 남을 무시하고 남의 수준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섯불리 과소평가하고 모를 것이라고 넘겨짚는 버릇부터 버리시길 바라오

칠현금님의 댓글의 댓글

칠현금
2019-09-25 02:43
잘 알면 통행하고 있는 중화경에 오탈자 있는거 다 밝혀봐.

一戊님의 댓글의 댓글

一戊
2019-09-25 11:46
잘 아시면 칠현금님께서 본문글로 써서 공유해 주시오. 그리고 반말하지 마시고 예의를 지키시구려. 책을 글로 배우지 마시고 마음을 고치는 용공부를 하시길 바라오

칠현금님의 댓글의 댓글

칠현금
2019-09-25 13:17
네 말투가 명령형 하오체인 걸 모느나.

하오체가 명령형이 되면 자기보다 아랫사람에게 약간 높임체로
말하는 건데,
내가 알기로 여기 대부분 사람들이 너보다 연륜이나 모든 게 위인 줄 아는데...

一戊님의 댓글의 댓글

一戊
2019-09-25 15:35
하오체는 격식을 갖춘 존댓말이오. 그리고 하오체는 온라인에서의 나의 컨셉이오

연장자 - 하오체
동갑 - 하게체
연소자 - 하느니라체

나는 득도에 성공했고 영혼의 나이는 훨씬 많지만 지구 나이로 젊은 나이에 한 단체의 대표(한 종교단체의 교주)를 맡고 있으니 나이 들어보이게 컨셉을 잡은 것이오

칠현금님은 유학을 공부하시는데 무례해서야 쓰겠소?
그러니 예를 갖춰 주시기 바라외다

일봉(一鳳)님의 댓글의 댓글

일봉(一鳳)
2019-09-25 21:30
일무 대선사가 거시기한

" 존댓말이오. 나의 컨셉이오 컨셉을 잡은 것이오 공부하시는데 무례해서야 쓰겠소?

갖춰 주시기 바라외다 "라는 말투~ 은근 거시기하긴 거시기하구료. ㅋㅋ

{ 존댓말이오. ==> 존댓말이우다. 또는 존댓말입니다.

나의 컨셉이오 ==> 나의 -  - - " 저의 "라는 게 맞지만 일무도 한 거시기의 대표이니 이건 조매 봐 주입시더... ㅋㅋ -  - -
==> 나의 컨셉이우다.
==> 나의 컨셉입니다.
==> 나의 컨셉이랍니다.

공부하시는데 무례해서야 쓰겠소?
==> 공부하시는 데 무례하시면 됩니까..?
==> 공부하시는 데 무례하시면 되시나요..?

갖춰 주시기 바라외다.
==> 갖춰 주시기 바라니이다.
==> 갖춰 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거시기하기를...! ! !

일도자호 천상 대선사님은 도대체 뭐를 가르쳤노..? 일무 대선사에게 기본도 안 거시기하고... 푸하하~ ~ ~

칠현금님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우다. ^.*

일봉(一鳳)님의 댓글의 댓글

일봉(一鳳)
2019-09-25 21:38
이런이런 돋보기 사 놓고
귀찮아 돋보기 쓰지 않고 거시기하니
옥의 티가 들어가 있구나. 그래서, 거시기하우다. ㅋㅋ

==> 갖춰 주시기 바라니이다.
==> 갖춰 주시기 바라나이다.

일봉(一鳳)님의 댓글의 댓글

일봉(一鳳)
2019-09-25 15:02
칠현금님이 일무 대선사 나이를 아시는 지
대 놓고 무시하는 투로 말놓기.. 푸하하~ ~

벼는 자고로 익어갈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하는데... 벼가 아니라 사람의 아들이라 그러한 것인가 거시기한데...
( 본좌가 칠현금 나이인지 연세인지 춘추인지 봄가을인지 여름겨울인지 하는 거시기를 몰라 말꼬리 흐리기... ㅋㅋ
아뭏든 본좌는 병오생 1966년 2월 25일08시 진시생인데... 어드렇게 거시기해야 할 지... ㅋㅋㅋ )

일봉(一鳳)님의 댓글의 댓글

일봉(一鳳)
2019-09-25 15:21
해바라기도 익어가면 갈수록
고개 숙인 채 " 해봐유~ 해봐유~ "하며 해 있는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는데...

아무리 해가 고개 들어 날 봐라 해도 고개를 들지 않고... 말 드럽게 안 들어요. 해바라기란 거시기... ㅋㅋ

일봉(一鳳)님의 댓글의 댓글

일봉(一鳳)
2019-09-25 14:58
일무 대선사가 칠현금 거시기가 연장자라는 것 아는지...
" 버리시길 바라오. 일러주시면서 쓰게 하신 것이오 "라고 존칭할 때나 거시기하는 " 시"자를 붙인 것 같은데...

칠현금님의 댓글

칠현금
2019-09-25 20:44
득도에 성공했고 영혼의 나이는 훨씬 많고 한 단체의 대표라.......

이걸 내가 몰랐네.
진작 알았으면 좀 더 따금하게 그에 맞게 말했을거신디.


나처럼 초야에 그냥 파묻혀 20여년 지내면 위도 아래도 예의도 없지라.
그렇다고 그게 허물이 되는 것도 아니지라.

도를 얻음에 공을 이루었으면 그 도에 맞게 행해야 하고
영혼의 나이가 높으면 철이 더  많이 든 모습을 보여 되고
한 단체의 교주라면 세상의 이목도 좀 살펴야되고 예의도 있어야지라.

촌구석에 파묻혀 예의도 모르는 시골뜨기와는 등급이 다릉깨롱
조금만 잘못해도 그 허물됨이 크지라.
지위가 없는 이 몸이 어찌 하오체를 쓰것수.

해바라기님의 댓글의 댓글

해바라기
2019-09-25 21:00
세상말로 1人 기업이라 하지요 ㅋ
좀 더 따금하게 매를 드셔도 될듯...

태광명천지인신명국님의 댓글의 댓글

태광명천지인신명국
2019-09-25 23:43
야야~ 해바야~
쪽수가 뭐가 그리 중요하누..?

옛날 옛적 호랑이가

담배 피던 시절인 운중도 시절에

사부라고 거시기하시던 중건이 형아가

일당백 일당백만(?)이라고 거시기하시던 거 잊었나..?

일무 대선사가 그리 하게 될 줄 어이 아누..? ? ?

본좌가 그리할란가..? ㅋㅋ 나도 모르겠구나.

그러나저러나 간에... 요즘은 중건도에서 뭐라고 하누..? ? ?

옛날 옛적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인 운중도 시절에
안운산 천상 종도사님을 태사부님이라 거시기하고
중건이 형아를 사부님이라 거시기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아~ 그 시절 그립구나.

본좌 사수랑 같이 세종카페에서

차인지 커피인지 마시던 시절... ㅋㅋ

하도 오래전이라 그런지 뭐를 마셨는지도 다 까 먹었구나...! ! !

본좌 사수인 ^수연 거시기는 아직도 중건도에서 거시기하실라나..? ? ?

아~ 가을이라 옛생각 나나...? 괜스레 센치멘탈인지 해 지는 구나. 푸하하~~ ! ! !

해바라기님의 댓글의 댓글

해바라기
2019-09-25 23:57
메이저 있다가 마이나 온거면 몰라도
메이저 가본적도 없는 사람이
메이저 훙내내면 다 구라다....
라임 맞냐? ㅎㅎ

일봉(一鳳)님의 댓글의 댓글

일봉(一鳳)
2019-09-26 00:03
운중도 있다가 태을선도 갔으면
메이저 있다가 마이나 간 거 아니가..?

그러면 완죤 구라는 아니제...
뻥은 어느 정도 있을 지 몰라도...
어느 정도 있을 줄은 본좌도 모르겠당~

그건 그렇고, 라임이 뭐노..?

해바라기님의 댓글의 댓글

해바라기
2019-09-26 00:12
라임? 흠 그냥 운율이라 그러까 수미상관이라 그러까
어조사라 그러까 아무튼 그런 거시기 ㅋ
니가 말한 운중도가 메이저고 일무가 마이나?
늙은 귀얇은 병오생이 88 꿈나무한테 낚인거지 ㅠ

일봉(一鳳)님의 댓글의 댓글

일봉(一鳳)
2019-09-26 00:30
아따~ 해바 되게 유식하다아... ㅋㅋ

수미상관은 또 모꼬..? ? ?

일무 대선사가 마이나라기 보다는
일도자호 천상 대선사가 마이나였제... 동네구멍가게보다 못한...

일무가 가서 많이 키운 거 같던데...아닌가..? 나그네야 맞나..? ㅋㅋㅋ

늙은 병오생이 뭐꼬..? 아직 한창이다야..? ? ?

본좌가 늙어 보이면 어르신이라 불러라...! ! !

본좌가 연차도 없고 월차도 없고 보너스도 없는
용역으로 일하는 데는 어르신이라고 하더라. 40대 초반들이... ㅋㅋ
본좌 결혼도 안 했고 거시기해서... 아저씨라 부르라고 거시기하려다가 말았당~ 푸하하~~

낚인거긴.. ㅋㅋ
낚여줄까 말까 간 보는 중이당~~ 파하하~~ ! ! !

알려면 제대로 알아라.
어설피 알다가 운중도에서 거시기한 꼴 당한당~~
현무지에서 거시기한 꼴 당하기도 하고... ㅋㅋ

해바라기님의 댓글의 댓글

해바라기
2019-09-26 00:36
그니까 내가 필터기 하나 사준다 안하나..
순진도 무구하니 88꿈나무가 하는 말도 솔깃한거 아이가?
금사빠는 다사랑이지 ㅠ

일봉(一鳳)님의 댓글의 댓글

일봉(一鳳)
2019-09-26 00:40
됐다~ 마~ ~ 필터기 필요없다.

리모델링 하면 된당~
버릴 건 버리고 거시기할 건 거시기하고...
보장보단할 건 하고...ㅋㅋ 뭔 말인줄 아노..?

해바라기님의 댓글의 댓글

해바라기
2019-09-26 00:47
허경영도 좋아 보이고 일무도 좋아 보이고...
오로지 벌금멕인 운중도만 니 불구대천인게
보장보단인겨? 고마 낮은데로 오면 안되까 ㅋ
헛꿈은 고마하고 ...

일봉(一鳳)님의 댓글의 댓글

일봉(一鳳)
2019-09-26 01:08
야야~

본좌가

벌금 맞은게...

다른 게 아니구,

명선이 사모 덕이다야~ ㅋㅋ

조짝은 명선이 사모가 일등공신이다야~ ~

그냥 그롷고롬 안 하고,
명선이 사모님께 본좌가,

중건이 형아보고 본좌에게
가서 두 번 사과하고 오지 않으면
잠자리 하지 마이소 했으면 괜찮을 뻔 했다야...ㅋㅋ

태모님은 이래저래 하시며
보배 "보(寶)"자에 땅 "지(地)"라 거시기한 거고,
본좌는 그냥 받들 "봉(奉)" 자에 못 "지(池)"자 거시기한 것인데...

그거 거시기했다고 모욕으로 거시기한 거다. ㅋㅋ

아참, 군산대두목 거시기야
보고 있느냐..? 잘 지내고 있제..? ? ?

본좌, 벌금 내던가
항소 하게 변호사 알아보던가 거시기하게 백만원 준비하고 있어라.

일봉(一鳳)님의 댓글의 댓글

일봉(一鳳)
2019-09-26 01:18
본좌가

중건도에서
본좌를 두 번 고소했기에
사과 두 개 주라고 한 것일 뿐이고...

그때
그 댓글 올린 게

저녁 7시 30분이후면
이슬이 한 병 마시고 술김에 올린 것이고

그 전이면
맨 정신에 올린 것인데...
아뭏든 술 취했든 아니든
본좌가 올린 것이기는 하지만... ㅋㅋ

중건이 형아보고 본좌에게
가서 두 번 사과하고 오지 않으면
잠자리 하지 마이소 했으면 괜찮을 뻔 했다야...ㅋㅋ

일봉(一鳳)님의 댓글의 댓글

일봉(一鳳)
2019-09-26 07:42
아따~ 현  거시기들은 오해 마이소...! ! ! ㅋㅋ

군산대두목 거시기에게 백만원 준비하란 거는

요기에서 저 거시기가 공개적으로 거시기해서

두 차례에 걸쳐 도합 백만 몇천원 빌려준 거 갚을 준비 하란 것이니께... ㅋㅋ

일봉(一鳳)님의 댓글의 댓글

일봉(一鳳)
2019-09-26 07:57
아따~ 저 거시기~

본좌보고 늙은 병오생이라구라...

그러면 조짝 중건이 형아는 어이 되는 거고..?

본좌보다 12살 많으신 띠동갑 경오생이신데... ㅋㅋ

그러고 보니, 본좌 사수도 띠동갑 무오생이셨다야... ㅎㅎ 본좌보다 열 두살 젊으신...

12살 거시기 덕에 본좌 혼자 거시기하다 말았다야~ ~ ~

지지배배님의 댓글의 댓글

지지배배
2019-09-26 08:09
하이고야~
입은 삐뚫어졌어도 말은 바로 하라고...

일봉 선생이 거시기하다 만 게 아니라
사수란 ^수연 거시기가 먼저 결혼하여서

갑돌이와 갑순이 거시기하듯 하다가
갑순이가 먼저 시집가 버려서 닭 쫓던 개처럼 그리 된 거 아닌교..?

일봉(一鳳)님의 댓글의 댓글

일봉(一鳳)
2019-09-26 08:21
갑돌이와 갑순이는 무슨...

^수연 거시기가 열 두살 많은 본좌 좋아했을리도 없고...

본좌가 혼자 거시기하다 만기당~ ㅋㅋ

본좌랑
^수연 거시기는 한 달에 한 번 정도씩
세종문고 위층인지 2층인지 거시기에 있는 세종카페(?)에서 그 당시
태사부라 하시던 운산 할매랑 사부라 하시던 중건이 형아 도훈 끝나고
가서 쉬는 시간에 차 한 잔 마시고 점심 시간에 근처 식당 가서 식사한 게 다다.

본좌 사수도 성녀라 중건이 형아 신유 들어간다고 했었던 거 같은데...
별일 없었는지 궁금해지넹... 별일 없었겠지..? 맞제... 중건이 형아야...? ? ?

뻐꾹뻐꾹님의 댓글의 댓글

뻐꾹뻐꾹
2019-09-26 12:38
운산 할매가 뭐꼬~ ~ ? ? ? 운산 할배가 가시나가..? ㅋㅋ

일봉(一鳳)님의 댓글의 댓글

일봉(一鳳)
2019-09-26 12:41
맞다~ 맞다~~ ㅋㅋ

본좌가 거시기했당~~ ㅋㅋ

본좌 손가락 짧다보니 거시기했당~ ㅋㅋ

그라고, 돋보기도 사놓고 귀찮아서 돋보기 스지 않고 거시기하다 보니 거시기했당~ ~ 푸하하~~ ! ! !

조 위에 거시기는 운산 할배로 정정하우당~ ^.* 푸하하~~ !!! ~ ! 얼쑤 ! ~

일봉(一鳳)님의 댓글의 댓글

일봉(一鳳)
2019-09-26 12:45
이런이런 쉬프트 키가
너무 슬슬 눌러 졌나...? 스지가 뭐노...? ?  그래서 다시 수정하우당~ ㅋㅋ


맞다~ 맞다~~ ㅋㅋ

본좌가 거시기했당~~ ㅋㅋ

본좌 손가락 짧다보니 거시기했당~ ㅋㅋ

그라고, 돋보기도 사놓고 귀찮아서 돋보기 쓰지 않고 거시기하다 보니 거시기했당~ ~ 푸하하~~ ! ! !

조 위에 거시기는 운산 할배로 정정하우당~ ^.* 푸하하~~ !!! ~ ! 얼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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